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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12/04 07:46   삭제
바바숑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12/04 06:40   삭제
충북
좋아요
12/04 05:55   삭제
학시리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학시리 음을 알고 음악을 이해하는 말씀에 감탄합니다.
송가인의 노래 멈춤없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12/04 05:46   삭제
뽀다구
정말 좋은 말씀 공감합니다!
어릴때부터 트롯을 즐겨들어왔는데요, 솔직히 이미자 선생님 이후 가수들의 트롯은 거의 듣지 않았습니다.
트롯이 철지난 퇴물이 아니라, 가장 부르기 어려운 장르이고, 그래서 감흥을 제대로 살리는 가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풍부한 성량, 가창력, 리듬감각, 가사전달력, 음색 등등 모두 갖추지 않으면 트롯은 절대 느낌이 오지 않습니다.
가성으로 넘기거나 악보에 없는 꺾기를 하거나, 부족한 성량을 앰프에 의존해서는 결코 완성될 수가 없지요.  1~2세대 트롯 가수들은 이런 역량을 갖춘 사람들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옛날 노래들이 오래가는 이유이기도 할겁니다.
송가인 가수 등장 이후로 정통 트롯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여러 오디션에서도 정통 트롯을 소화할 수 있는 역량있는 가수들이 선발되기 시작합니다.
이번 기회에 정통 트롯의 부활은 물론이고, 비쥬얼에 치우친 가요계에 역량을 갖춘 사람들이 가수로 많이 데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04 04:51   삭제
하심이여라
남과 다른 가인의 울림은 손을 놓고 노래에만 귀를 기울이게 하는 흡인력이 대단하다~^^
공감 합니다^^
12/04 04:41   삭제
철조망이 가로막혀
공감합니다. 
지금 우리 안의 철조망을 걷어내야 할 때 입니다.
송가인에게도 응원을 보냅니다
12/04 03:40   삭제
홍세비
좋은 글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생각하며 늙는다는게 참 어렵습니다만, 이런 기회를 통하여 다시한번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네요
12/03 20:2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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