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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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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㉑
상고시대에는 문자가 없어 매듭을 묶어서 뜻을 전달하는 결승문자(結繩文字)가 있었다. 이후 복희씨(伏羲氏)가 처음으로 결승문자를 대신할 서글(書契) 문자를 만들었고, 그의 신하 창힐(蒼頡)이 새의 발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2일
[시민광장] 법정퇴직금보다 불리한 내용의 노사 협정은 무효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는 노사간 협정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했다고 하더라도 법정퇴직금에 미치지 못한다면 무효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주에서 버스운전을 하던 A씨 등 3명은 노사간 협정 ..
임호성 기자 : 2019년 11월 11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⑫]희망 하나
조국 정국으로부터 긴급 소환된 뜨거운 감자가 ‘대학입시’이다. 부모의 자식 사랑(?)을 보여주는 깊은 단애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어떤 조건에서나 자식의 미래를 위해선 무슨 일도 마다 않고 해내는 엄마의 행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6일
[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⑳
몇 글자 되지도 않는데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조관(鳥官)은 중국 고대 임금인 소호씨(少昊氏)을 이르는데, 그가 즉위할 당시 상서로운 새인 봉황이 나타났다고 하여 새의 이름을 관직의 이름으로 사용하였다. 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8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⑪]농촌 축제 단상-버섯축제를 중심으로
열세 번째 무을의 버섯축제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근 각지의 여러 축제가 이날(10.12) 한꺼번에 열리게 되어 내심 방문객의 감소를 우려했으나, 재방문객을 중심으로 예년과 비슷한 정도의 방문객들로 여전히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2일
[기자수첩] 공수처, 민주당 금태섭 국회의원의 이유 있는 반대!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가 조국 법무부장관의 사임이후 정국의 핵심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공수처는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전담하여 수사하자는 곳이다. 그런데 왜 이런 공수처를 만든다는데 여당 출신 국회의..
임호성 기자 : 2019년 10월 17일
[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 ⑲
각 나라마다 국조(國鳥)나 국화(國花)가 있듯 어느 민족, 어느 시대를 불구하고 자신들의 나라를 상징하는 동식물이 있다. 중국도 마찬가지였다. 여기서 용사(龍師)는 중국 상고시대 삼황오제 가운데 한 사람이며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4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⑩]민주주의에 대한 오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요구는 매우 다양하고 표출방식도 가지각색이다. 그런데도 국가는 관리능력을 핑계로 민주주의의 외관을 유지하는 데 급급하여, 그 본질인 이해관계가 있는 주민들의 실질적 참여는 염..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8일
[기고] 마라톤 공무원시험준비, 슬럼프 극복하고 합격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경북교행 합격자 정진건입니다. 제가 처음 공무원 준비를 한 나이가 29살 이였는데 어느덧 33살 된 걸 보니 참 오랜기간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공부를 쉬었던 기간도 있었지만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8일
[기자수첩] 여전히 변하지 않은 공직사회의 단면
주말, 그러니까 9월 28일 오전 8시 30분경 “화장실을 좀 가려 한다”는 시민의 구미시청 출입을 시청 직원이 “화장실은 옥외 화장실을 이용하라”며 시청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정확히 그 직원이..
임호성 기자 : 2019년 10월 08일
[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 ⑱
비늘 달린 물고기는 물속을 헤엄쳐 다니고 날개 달린 새는 하늘을 날아다닌다. 사람이 사는 땅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곳인 하늘과 가장 낮은 곳인 물에 사는 동물로 중심을 확장하여, 음과 양을 대비하였다. “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9월 30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⑨]삶이 부끄러울 때
현대인들은 ‘생산과정’에 얽매이게 된 상황을 우리 자신이 선택한 최선의 결정으로 받아들이고 그 외는 배척하거나 무관심으로 일관한다. 사회가 만든 그물망에 여지없이 묶여서 그 세상 속의 톱니바퀴가 되어 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5일
[기자수첩] 구미시 선산읍의 성장, 단계천 복원이 답이다!
구미시 선산읍이 흔들리고 있다. 이는 1995년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 당시 때부터 이미 예견됐다. 당시 2만 3천을 기록하던 인구는 2019년 8월 31일 현재 15,466명을 기록하고 있다. 당시 군청과 교육청등이 존재했..
임호성 기자 : 2019년 09월 23일
[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 ⑰
물은 크게 짠물인 바닷물과 민물인 강물로 구분되며 그 속에서 생명들이 태어나고 자란다. 인간 몸의 상당 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듯 지구도 70% 이상이 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지구를 이르는 ‘푸른별’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6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⑧] 공감능력
초미의 관심 속에 진행된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 나라 안팎의 뉴스를 모조리 집어삼킨 말잔치 속에서 주목할 만한 대목이 있다. 민주당 K의원이 언급한 ‘공감능력’은 마치 오래전부터 기다려온 말인 양, 그것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6일
[기고] 기고]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국회의원 시절부터 경북의 미래 먹을거리는 동해안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다. 동해안 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를 달성할 수 있다는 주장도 했다. 도지사 취임 이후 동해안 5개 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기자수첩] 기자수첩>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기회는 지금이다!
인천광역시가 변하고 있다. 도시의 가장 기본인 인구수가 현재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인근 대구광역시는 1999년도(대구시 인구 251만, 인천시 인구 252만)에 추월하였고, 2007년(경북도 268만 명, 인천시 271만..
임호성 기자 : 2019년 09월 05일
[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⑯
소금의 양을 어떻게 맞추느냐에 따라 맛의 유무가 결정 나듯 매움의 정도도 맛을 내는 데는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15~17세기에는 후추와 계피가 생산되는 인도와 동남아 등지를 두고 스페인과 포르투갈, 영국 등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2일
[기고] 기고]필연적 상생과 농업인의 버팀목
얼마 전, 더위가 그친다는 절기인 ‘처서’가 있었다. 흔히 처서는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고 할 정도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드는 계절의 순행을 드러냄을 의미한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기고] 김천시청 통합관제센터 정규직전환 절차 노사합의의 이해
지난 8월23일 1년 넘게 끌어오던 김천시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간의 분쟁이 종결되었다. 시청 정문의 농성천막이 자진 철거되고 출근시간 집회가 사라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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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선주중,2019년 수학체험주간 운영
오피니언
박상수의 世說新語㉑
사람들
미술동호회 뷰(VIEW)(회장 정경연)의 열두번째 전시회 '뷰(IEW) 전'이달 12일부.. 
구미시사립유치원이 이달 5일부터 2020학년도 원아모집에 들어갔다. 올해부터는 .. 
열린지역아동센터(구미시 황상동)가 지난 2일 경북에서 '기차로 떠나는 여행!해.. 
LG이노텍 구미사업장 임직원 200여명이 5일 의성군 구천면을 찾아 바쁜 농가에 ..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금순)가 지난 2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2.. 
구자근 (주)태웅 사장이 춘천국제마라톤대회 풀코스 42.195km에 도전해 4시간 57.. 
소비자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지부장 이인호)가 25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지역 .. 
구자근 (주)태웅 사장이자 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 회장이 춘천국제마라톤 42.195k.. 
대한불교 천태종 금오산 금룡사(주지 혜봉 스님)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구미·김천지사(지사장 하태선)가 8일 농산어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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