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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광평지구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의결
경북도 도시계획심의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월) 17:13
재심의 내용을 보완한 구미 신평‧광평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안)이 심의, 의결됐다.
경상북도는 이외에도 지난 20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덕군관리계획 변경(안)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영덕 군관리계획 결정(변경) 건은 군계획시설 중 장기미집행으로 인한 사유재산권 침해로 토지소유자의 해제 입안 요청으로 상정됐다.
논의 끝에 해제 시점인 2020년 7월1일까지 집행계획이 없고 완충녹지의 기능이 필요 없는 공업지역 주변과 구 국도 대로변 완충녹지 시설은 해제하고 교통량 증가로 주택지에 소음으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는 국도7호선 변 완충녹지는 존치토록 조건부 가결됐다.
이로써 영덕군의 장기미집행시설 물량이 축소돼 계획적인 도시관리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또 포항 우현동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안)은 절개지 현황설명 자료를 보완해 다시 심의하는 것으로 재심의 의결됐다.
양정배 건설도시국장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해 도민의 사유재산권을 보호함과 동시에 계획적인 도시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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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신광개발지구는 심의 의결된 것이 아니라. 5월18일 재심내용을 보완 재심의로 다시 결정된 것임
수백명의 지주들이 눈빠지게 기다리는데 결정난 것 처럼 오보를 하지마시고, 정확한 보도 바랍니다.
07/31 13: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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