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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구미시의회 첫 현장 의정 활동
박정희 대통령 유품보관실, 검성 IC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일) 16:02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춘남)는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9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구미시 통합관제센터, 박정희대통령 유품보관실을 방문하고 현황 청취와 함께 시설을 점검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위원들은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촘촘한 복지서비스망 구축을 주문했다.
공무원과 관제요원 등 43명의 인력과 3천여 대의 CCTV를 활용해365일 24시간 범죄예방과 안전한 귀갓길 조성 등 시민생활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통합관제센터를 찾은 위원들은 관제 인프라에 걸맞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시민안전의 파수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선산출장소 내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유물 5천670점을 임시 보관중인 유품보관실을 현장 방문한 위원들은 현재 관련 유품을 체계적․효율적으로 보존하고 전시하기 위해 박대통령 생가 공원화사업 부지 내에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면서 관련 유물의 보존 상태와 역사적 가치가 제고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춘남 위원장은 “시민생활 안전과 복지 등 민생현장과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현장을 점검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민 행복과 구미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는 지난 19일 임시회 기간 중 동락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과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현장 검성IC를 방문하고 사업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시는 노령인구의 여가활동 지원과 그에 따른 실버스포츠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6개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영 중에 있다.
방문한 동락파크골프장은 지난 해 11월에 개장한 곳으로 진평동 낙동강 둔치에 위치해 있다. 18홀을 운영 중이며,이용자가 증대될 것으로 보고 18홀을 추가 설치하기 위해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다. 이외에도 선산, 지산, 양호동에도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또 도심지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구미 국가산단 근로자 출퇴근 시간을 줄이기 위해 개설 중인 국도대체 우회도로(선산읍 생곡리~구포동~약목면 덕산리)는 2009년 착공해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검성IC는 완공될 경우 국가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역인 인동․황상․진미동 3만8천가구 7만8천여명이 교통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들은 공사진행 상황, 부실공사 여부, 집중호우 대비 공사장 내 위험 요인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사장인 만큼 당초 계획 대비 사업의 진척도를 비교해 예산 등의 사유로 사업이 늦어지지 않도록 집행부의 충분한 조치를 당부했다.
양진오 위원장은 “각종 사업에 대해 사후약방문이 아닌 사전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을 위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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