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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 선임
구미 국방 산업 활성화 및 대구민군공항 이전 조기화 탄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8일(수)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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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실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방정책의 불확실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20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에서 제1야당을 대표하는 간사로 선임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백 의원은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방부 차관을 지낸경력을 고려해 간사의 중책을 맡게 된 것 같다”며 “국방정책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분들과 국방위원들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시대 변화에 맞는 국방정책과 국민께 신뢰받고 투명한 국방의 모습을 만들어 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최근 소위 양심적병역거부 인정, 기무사 문건 외부 폭로, 남북관계 변화에 따른 국방정책 추진 혼선 등 정치적 포퓰리즘이 극에 달해 국방안보태세 유지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며 “국방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지키는 초석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백 의원은 지난 2016년 총선 출마 당시 구미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구미 소재 100여개의 국방분야 기업들의 안정적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국방위원회 간사 선임으로 ▲구미 국방 ICT 산업 활성화, ▲대구 민군공항이전 조기화를 통해 구미지역 물류인프라 확충 등 지역 경기 회복에 마중물을 마련할 주요 지역들이 큰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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