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4-26 오후 09:57: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국회
김광림 의원, 최고위원 출마선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7일(일) 16:33
유능한 경제정당·품격있는 정책정당·신뢰할 대안정당 제시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내 최고의 정책통으로 인정받고 있는 3선의 김광림 의원(경북 안동)이 오는 2월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7일 오전 오전 11시 국회정론관에서 김광림 의원은 “자유한국당을 경제정당, 정책정당으로 탈바꿈시켜 역량 있는 대안정당으로 국민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최고위원 공식 출마입장을 밝혔다. 또 당을 “실력 있는 보수, 품격 있는 보수, 진짜 프로보수로 재탄생시켜, 2020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승리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2022년 대선가도를 열어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이를 위한 혁신방법으로 김 의원은  △실력있는 경제정당 △믿음가는 대안정당 △품격있는 도덕정당 △당원중심 주인정당 △활력있는 미래정당 구현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경제기획원(현 기획재정부)과 예산심의관과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 특허청장과 재정경제부 차관 남북경협 위원장, 세명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2008년 제18대 국회에 들어온 후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원장, 국회예산재정개혁특위 위원장, 정보위원장, 2번의 예결위 간사를 역임했다.현재 소특주도성장폐기와 경제활력되살리기특별위원회(소폐경활특위)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11년간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여당과 야당에서 연이어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는 등 공직과 국회생활 대부분을
경제•예산•재정을 아우르는 정책전문가의 길을 걸어왔으며, 계파에 쏠려 다니거나 정치적으로 튀는 행보를 하기 보다는 정책에 치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오태초, 경북청소년성문화센터 주관 성폭력예방 연극 실시
오피니언
기자의 눈>전문도서관 제안, 다양화에서 벗어나 세분화 전문화로!
사람들
삼성전자 구미2사업장이 지난 15일 경북도에 삼성전자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후원금 전달했다. 올해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시인동네 신인 문학상,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마침내 문학 동네 동시문학 대상..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이 지난 11일 복지관 이용자와 각계각층의 인사들.. 
구미시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손상구)에서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금오산 일원에.. 
순천향대학교구미병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우극현)가 지난 12일 환경성 질환예.. 
구미불교사암연합회(회장 혜봉스님)가 12일 원평 분수공원에서 불기 2563년 부처.. 
구미시사암연합회 회장에 혜봉 스님(금룡사 주지)이 취임했다. 지난 6일 열린 .. 
"운동 경험이 없어서 두려움이 있는 분들께 쉬운 접근을 드리는 디딤돌이 되어주..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이 지난 2일 향설교육관에서 김성구 .. 
박태환 (사)한국문인협회 경상북도지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30일 구미고등..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