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1-17 오전 01:14: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북
경북 중서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친선체육대회
6개 시 군 지역 상생발전 의기투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5일(월) 13:58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의장단협의회장 김세운)를 비롯한 구미, 상주, 고령, 성주, 칠곡 시군의회 의원들과 각 시군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2일 오전 김천 국민체육센터에서 친선도모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친선체육대회는 시군의회 간 친목 향상과 다양한 정보 교환으로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김천, 구미, 상주 시의회와 군부 연합팀으로 나뉘어 족구와 배구 경기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열망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한 정보교류와 에너지 충전은 물론 경기가 이어지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중서부권 시군 상생발전의 기회로 전혀 손색이 없었다.

지난 9월 경북 중서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돼서 협의체를 이끌고 있는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단합대회에 참석해 주신 각 지역의 의장님과 의원님, 그리고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군 간, 의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가 지역 간 상생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방문을 환영하며 "단합대회를 계기로 중서부지역 6개 시·군 의회가 하나로 뭉쳐 화합과 친목을 돈독히 함으로서 지역 간 상생 발전에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친선과 화합에 목적을 둔 경기결과 최우수상에 상주, 우수상에 김천, 장려상에 구미, 칠곡, 고령, 성주가 차지했다. 

한편, 경북중서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친선체육대회는 지난 201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김천에서는 지난 2014년 제2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두 번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구미대, 日군마大 대학원 한국 학생 최초 합격
오피니언
기고>알록달록 단풍구경, ‘등산’ 아는 만큼 안전하다
사람들
경북문화신문과 경북타임즈가 주관하는 제12회 어린이종합예술제 예심이 9일과 1..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채근욱)가 지난 9일 지역내 무료급식소.. 
제11회 구미시민 한마음족구대회가 4일 선산고등학교에서 관내 읍면동 및 동호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이 내원객의 쾌적한 진료환경과 편의.. 
국제로타리360지구 구미미래로타리클럽(회장 황혜숙)이 4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 
경북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지난 10월 말부터 국화가 만개한 '국화꽃 힐링의..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한 제18회 LG드림페스티벌 가요/그룹댄스 부문 경연 예선이 .. 
구미시와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경문)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 
경상북도가 전국 공모 절차를 거쳐 도립교향악단을 새롭게 이끌어 갈 지휘자로 .. 
구미지역의 봉사단체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가 지난달 25일 임시총회를..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발행인 : 박순갑 /편집인: 박순갑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순갑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