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1-17 오전 01:14: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북
이의근·김관용 전 도지사 발자취 한눈에
도청 로비 민선 1-6기까지 홍보전시물 설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8일(목) 18:01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청에 가면 이의근‧김관용 전임 경북지사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도청 본관 로비에 민선 1기부터 6기까지 조명할 수 있는 홍보전시물을 설치하자고 제안한 것에 따른 것이다.
경북도는 3D 홀로그램 방식을 이용해 민선 자치 도정의 역사와 업적, 주요 사건과 행사, 활동사진 등을 입체적으로 현장감 있는 홍보전시물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도는 연말까지 홍보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수집하고 내년 초에 홍보전시물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홍보전시물은 단순히 전임 지사들의 공적을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각종 정책을 거울삼아 민선 7기 도정에 반영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경북도의 민선 도정은 2명의 도지사가 이끌었다.
1기부터 3기까지 10년을 이끈 이의근 지사는 21세기 신경북비전 수립,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 양성자 가속기 유치, 한수원 본사 유치, 새마을운동 세계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지방자치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4기부터 6기까지 12년간 도정을 이끈 김관용 도지사는 도청을 이전하였으며 일자리와 투자유치,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 농민사관학교, 경북정체성 확립, 지방분권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임 도지사들이 추진해 온 정책과 쌓아 온 업적은 도정을 이끌어 나가는데 큰 자산과도 같다”며“그 분들의 발자취를 누구나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이를 도정에 잘 접목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두 분 도지사 곁에서 부지사로 일하면서 배운 것이 도정을 이끌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전임 지사들의 정책을 발전적으로 계승해서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구미대, 日군마大 대학원 한국 학생 최초 합격
오피니언
기고>알록달록 단풍구경, ‘등산’ 아는 만큼 안전하다
사람들
경북문화신문과 경북타임즈가 주관하는 제12회 어린이종합예술제 예심이 9일과 1..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채근욱)가 지난 9일 지역내 무료급식소.. 
제11회 구미시민 한마음족구대회가 4일 선산고등학교에서 관내 읍면동 및 동호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이 내원객의 쾌적한 진료환경과 편의.. 
국제로타리360지구 구미미래로타리클럽(회장 황혜숙)이 4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 
경북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지난 10월 말부터 국화가 만개한 '국화꽃 힐링의..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한 제18회 LG드림페스티벌 가요/그룹댄스 부문 경연 예선이 .. 
구미시와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경문)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 
경상북도가 전국 공모 절차를 거쳐 도립교향악단을 새롭게 이끌어 갈 지휘자로 .. 
구미지역의 봉사단체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가 지난달 25일 임시총회를..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발행인 : 박순갑 /편집인: 박순갑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순갑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