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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이치신소재㈜, 2월 이달의 기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2일(토) 16:00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지에이치신소재㈜(대표 우희구)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게양대에서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지에이치신소재㈜는 구미국가 1산업단지에서 자동차 내장재용 부직포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자동차 약 400만대분에 해당하는 15㎢로 단일공장 기준 국내 1위 규모이다.
 
지에이치신소재㈜는 2008년 기술혁신 중소기업(Inno-Biz) 선정, 2010년 300만불 수출탑 수상, 2011년 경상북도 신성장선도기업 선정 등 강소기업으로 인정받은 데 이어 2013년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고, 2017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는 싱글 PPM 품질혁신 유공으로 산업포장을 수훈하기도 하였다.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신규 소재 및 신공정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규제품 및 신규사업을 개발하여 최근까지 부품․소재 개발과 관련한 다수의 정부과제를 수행한 바 있으며, 10건의 특허 등록․출원과 4건의 상표 등록을 하였다.

지에이치신소재㈜는 2017년 기준 매출 431억원, 상시고용인원은 75명으로 15년째 지속적인 매출과 고용 증대로 구미지역경제에 기여해왔다.

구미시는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한 지에이치신소재㈜를 2019년 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여 예우하고 앞으로 한 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회사기 게양식에서 우희구 대표는 “작년에 원사를 제조하는 포천공장을 인수한 데 이어, 해외사업장도 현재 인도공장 외에 유럽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소재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기업으로서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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