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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상주 오미자 생산에 첫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0일(목)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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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는 11일 소득작목 R&D 교육센터에서 오미자 재배 농업인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미자 재배기술 및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LS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올 1월 1일부터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LS)’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농업인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교육을 한층 더 강화했고, (전)문경시농업기술센터 장석광 강사를 초빙해 소득을 높이는 친환경 고품질 오미자 재배방법, 유통방안, 저장기술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상주와 인접한 오미자 주산지인 ‘문경’과의 비교로 이해하기 쉽고 내실 있는 교육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PLS 교육에서는 ‘국내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과 농약 안전사용기준 미준수로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농산물 전량폐기, 출하연기, 용도전환 등의 불이익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알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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