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15 오후 03:29: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교육청
경북교육청, 170개 경북미래(예비)학교 육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31일(금) 07:27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변화를 선도하는 경북형 혁신학교인 ‘경북미래학교’38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북미래학교’ 운영은 임종식 교육감의 교육정책 4년 로드맵의 정점으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창출하고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역량을 기르기 위한 학교’를 의미한다.
최근 학생참여 중심 수업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학교로의 변화 요구와 학교 구성원들의 자발성, 민주성, 역동성을 바탕으로 학교의 특색을 살린 단위학교 자율경영 체제 필요, 지속적 학생 수 감소와 소규모 학교 수 증가, 다문화 가정 학생의 급격한 증가 등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에 적극적 대처가 요구되고 있다.

경북미래학교는 △교육환경의 변화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북형 혁신학교 모델 개발 △단위학교 자율경영체제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의 모델학교 확산으로 공교육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경북형 혁신학교 모델은 경북미래학교 추진 과제와 학교 자율과제를 수행하며 2년마다 재평가하는 ‘경북미래학교’와 경북미래학교의 전 단계 학교로 경북미래학교의 추진 과제를 학교의 여건에 맞게 수행, 1년 단위로 운영되는 ‘예비미래학교’ 2가지로 운영된다.

경북미래학교 추진 과제는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학생참여형 수업 확산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단위학교 자율 경영 체제구축이다.

경북교육청은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의 협업능력, 정보활용능력, 창의성, 문제해결력, 시민의식 등을 기르기 위해 5년 중장기 계획으로 2022년 일반화되기까지 총 170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올해는 그 첫 단계로 경북미래학교 5교(교당 1억원)와 경북예비미래학교 33교(규모에 따른 차등 교부)를 선정하고 총 9억 2천만원의 지원금을 교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구성원의 자발성에 기초한 경북형 혁신학교의 운영 시스템이 잘 구축되고 나면 교육과정의 정상 운영과 학생 참여형 수업의 정착으로 교육공동체의 만족도와 신뢰도가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U20 축구 대표팀 감독 정정용 김천대 특강
오피니언
기고]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사람들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 협의회 후원으로 .. 
요즘 지역의 축제나 행사장에 가면 난타공연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만큼 난타.. 
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 구미문화예술단이 지난달 31일 저녁 6시 구미역 후면 ..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가 4일 오후 왕산허위선생 기념관에서 제 11·12대 회..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 스님)이 1일 오전 11시 대한불교조계종 마.. 
열심히 일하는 만큼 잘 노는 것도 중요한 요즘. 소비적인 취미생활보다는 나 자.. 
- 제2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수상자 2명 선정, 상금 각 1억원 (윤주영 이화여.. 
국내외 3D프린팅산업 현황과 기술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3D프린팅 전문전시회가 오는 9월 구미에서 열린다. 3D프린팅.. 
구미YES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순자)과 구미금오라이온스클럽(회장 김만재)이 지난..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도근희)가 지난 23일 삼성전자 스마트..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