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22 오후 08:56: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화제의 인물
임종식 경북교육감, 주민지지 확대지수 1위
17개 시·도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여론 조사 결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17일(금) 09:48
ⓒ 경북문화신문

임종식 경북교육감의 주민지지 확대지수가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8천500명(광역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교육감의 직무수행에 대해 물은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4.4%포인트)에 따른 것이다.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가장 큰 폭으로 확대한 시도교육감 1위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2위는 장석웅 전남교육감, 3위는 김승환 전북교육감 순이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6·13지방선거에서 자신이 얻은 득표율 28.2%에 비해 17.3%p 더 높은 45.5%, 161.3점의 주민지지 확대지수를 기록해 지지층을 확대한 정도가 가장 큰 시도교육감 1위를 차지했다.
임 교육감은 취임 당일 태풍 ‘쁘라삐룬’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판단하고, 취임식도 취소한 채 영주, 포항 소재 학교를 방문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도내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각급 학교에 냉방비 5억 원을 긴급 지원했다.
특히 최근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강화를 위한 특단의 조치로 △차량에 갇힌 어린이가 직접 두르는 안전벨 설치 △시동을 끄면 울리는 경보음을 운전자가 차량 맨 뒷 자석에 있는 벨을 눌러 차단시키는 좌석 확인벨(슬리핑 차일드 체크시스템) 설치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차량 내부에 동작이 감지될 시 경보음이 울리는 동작감지센서 등 모든 안전장치를 통학버스에 설치키로 했다.
임 교육감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중심지인 경북에서 자랑스러운 경북의 문화적 역량을 바탕으로 시대의 흐름에 앞장서 가는 경북 교육을 만들어 경북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과 교육 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구미시, 내년부터 신입생 교복비 지원
오피니언
<기자수첩> 닫힌 시대로 가는 구미 행정
사람들
구미경찰서(서장 김영수)와 구미시새마을금고연합회(회장 김장수)가 구미자율방..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지난 17일 구미시 신평2동 행정복지센..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회장 최재석)와 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도영순)가 (.. 
LG이노텍 구미사업장 봉사단이 지난 12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생활가구를 직접.. 
구미시배드민턴협회(회장 권영우)가 주최주관하고 송정 중앙숲 서희 스타힐스가 .. 
이웃사랑 실천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이재명 대표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 
바른유병원(원장 유영상)이 26일 영남여성&장애인통합상담소(소장 조명희)에 컴.. 
칠곡군 북삼읍, 인평중앙로를 신나게 달려 찾은 곳은 이부자 대표가 운영하는 베..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회장 박종석)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구..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 채움로타리클럽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 ..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