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3-19 오전 02:52: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공연
2018 구미 아시아연극제, 극장에서 행복해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월) 21:32
ⓒ 경북문화신문

2018구미 아시아연극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금오공대 대강당, 소극장 공터다를 비롯한 구미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구미시와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용원)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구미예총이 후원하는 축제는 공식공연 행사, 기획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식공연 행사는 한·중·일의 해외 및 국내 공연작품 6개가 금오공대 대강당과 소극장공터다에서 나누어 열린다.
금오공대 대강당에서는 9월4일 중국팀의 ‘복숭아꽃’을 시작으로 5일에는 한국팀인 (사)예술공장 두레의 마당극 ‘꿈이라도 넋이라도’가 무대에 오르게 된다. 또 소극장 공터다에서는 3일 극단 노을의 ‘오, 행복한 날들’, 6일 극단 장자번덕의 ‘오즈의 마법사’, 7일 극단 후암의 ‘자이니치’, 8일 일본팀의 ‘마임의 시간’이 공연될 예정이다.
기획행사로는 ‘시민 예술가전’ ‘구미아시아 연극제전’ ‘찾아가는 공연’을 준비해 연극제 기간 내내 시민들에게 즐거운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시민예술가전’은 9일 ‘그녀들, 극장에 가다’가 시민들의 손으로 만들어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구미 아시아연극제전’은 구미 아시아연극제의 발자취와 올해 공연되는 모든 작품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갤러리DA(구미시 금오시장로 4, 2층)에 전시를 준비했다.
‘찾아가는 공연’은 3일 ‘나홀로 서커스’가 금오공대, 4일 ‘가야금이 들려주는 이야기 곁에서’가 장천초등학교, 5일 ‘호랑이 뱃속잔치’가 고아초등학교, 6일 ‘사탕괴물’이 삼일문고, 7일 ‘경상도 비눗방울’이 현일중학교, 8일 ‘누가 더 빠르게?’가 봉곡도서관, 9일 ‘똥자루 굴러간다’가 경상북도 교육청 구미도서관에서 각각 공연될 예정이다.
(사)한국연극협회 김용원 구미지부장은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가는 공연축제가 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그 일환으로 고아, 장천 등의 외곽지에 소재한 학교들을 찾아간다든지, 도서관 등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을 찾아가는 등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설명했다.
연극제와 관련된 티켓 및 문의사항은 054-444-0604로 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