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0-14 오후 07:17: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복지
구미시 열린어린이집 설명회
올해 50개소 확대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07일(일) 15:46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5일 IT의료융합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어린이집 참여희망 어린이집 200여개소를 대상으로 열린어린이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아동학대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열린어린이집’은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위해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형태로 운영된다.

시는 지난해 열린어린이집 15개소 지정·운영하고 있고 올해는 50개소로 확대 운영해 가정과 어린이집의 소통·참여로 보육현장의 신뢰감을 회복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미시 건설을 위해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을 매년 확대 운영, 학부모· 어린이집·지역사회가 더불어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보육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체 보육교직원 4,0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교육 등 안전관리 강화교육을 4월까지 집중 시행하며 보육현장 지도점검을 강화, 분야별 안전보육 실천의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안전사고 발생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시 자체 지원금을 2년간 중단하는 ‘원스트라익 아웃제’를 도입,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에 엄정 대처하고 있다. 또 공개모집한 ‘부모모니터링단’을 활용해 연내 210개소의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여 부모의 눈높이로 어린이집 안전관리를 모니터링해 그 결과를 보육현장에 반영,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현장 만들기에 주력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인터뷰]임종식 경북교육감
오피니언
박상수의 世說新語 ⑲
사람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구미·김천지사(지사장 하태선)가 8일 농산어촌개.. 
구미시 무을면 무수리, 마을사람들에게는 원성리 숲속에서는 매년 작은음악회가 ..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7일 환경연수원에서 대구환경대학(학장 오세..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도근희)가 5일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가 변하고 있..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25일 연수원에서 독도수호와 환경교육 홍보 .. 
LG경북협의회가 18일 ‘구미공단 50주년 기념행사’에서 구미공단 발전에 기여한..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6일 구미시 해평 소재 전통사찰 도리사에 7명의 사회봉사자..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 협의회 후원으로 .. 
요즘 지역의 축제나 행사장에 가면 난타공연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만큼 난타..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