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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 걷어내는 시대 반백년전 새마을제목은 그만 울궈먹자. 차라리 새아파트운동으로 바꾸든지..시대가 바뀌고, 고무신 시절이 언젠데, 구두시대에 초가집 타령말고 뭔가 제목부터 바꿔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도 여기 졸업생이지만, 10년전의 양아치 학교가 아니다.. 실적만 보면 명문이라는 간판이 아깝지 않음. 강제적인 학습분위기 조성보다는, 친구같은 교사분들이 많았지.. 너무 오랜만에 찾아가서 기억도 못하실까봐 찾아가지 못하는 졸업생입니다. 지금같이만 해주세요. 졸업식때 잊지않고 제이름 불러주시며 졸업축하 한다고 말씀해주셨던 김형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금와서도 잊치지않는 장면이네요.. 몇백명이나 되는 학생들 가운대, 제이름만 콕찝어 인사해주던 그날을 잊지않고 오랫동안 품어두다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올립니다.
얼마전에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다녀왔어여, 집에와서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이런일도 있었네요.. 그냥 조용하게 거기 나름대로 잘 운영되고있던댕ㅎㅎ;; 여기는 무슨 사이트길레 로그인도 안하고 댓글쓸수있나여? 아시는분 대답점여
3500만원의 예산은 인원편성 유지에 들어가는 비용이 아니라, 문화재 유지와 관리에 들이는 부분이 더 클텐데, 저렇게 협소한 공간에 4명이나 되는 인원이 뭘 하고있냐고? 말그대로 협소하고 작은 박물관이라 굳이 관광객 오는족족 안내하고 설명할필요가 없어보이더라, 기자 본인이 직접 야은 체험관에 다녀오고 쓴 글인지 의심스럽다. 전시관이 그저 관람객으로 붐비고 시끄러워야 그 역할을 다하는가? 난 그렇게 생각치 않는다. 고요와 풍요로룸 이야말로 이곳 길제 야은역사체험관의 가치라고 볼수있다. 조용하고 한적한곳에서 눈만 돌리면 보이는 족족히 역사의 산물이자 가치인 곳. 기자 본인은 무슨 심보로 그 작은곳에서 조차 안내받지 못했다며 직원탓을하는가?
신기해요~~`
지방붕권이 완벽하지않은 련재의 재정구조에서 국가의 예산 확보는 지역의 사활과 직결되는 사안이다, 최소한 이런 모습을 구체적으로 시민들에게 알려 대안을 만들고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의 특별한 활동을 촉구하자
그런거 계산도 안하고 북삼역 공략 했냐 이제와서 딴소리하고 자빠졌네
구미시민,시장,국회의원 힘 모아 구미를 다시일으키자!!!
당초 공약대로 북삼 적합장소에 간이역 설치해서 김천역과 시간 순번제 정차하는 것이 제일 빠르고 쉬운 방법이다. 바늘허리에 금실은실 아무리 묶어봤자 바느질 효능 없다.
다시 기업이 구미로 돌아올수있도록 시민모두다 결집합시다!!!
구미신광개발지구는 심의 의결된 것이 아니라. 5월18일 재심내용을 보완 재심의로 다시 결정된 것임 수백명의 지주들이 눈빠지게 기다리는데 결정난 것 처럼 오보를 하지마시고, 정확한 보도 바랍니다.
원호-대망 도시계획도로300억 차는없고 벼말리고 구포-장천도시계획도로 400억 하루차백대도안다니고 보리말리고 벼말리고 구미가 이래요 엉뚱한데 돈 다쓰고 3공단1공단 10만근로자추퇴근길 대구가는 시간보다더멀고 기가막혀요 구미가 기업하기좋은도시 근로자출퇴근길부터 해결해주십시요.
양진오 위원장 생각은 할수있는데 옛날에 구미역에 정차했지만 구미역까지 가는길도 많이막혀요, 3공단서 구미역까지 1시간 소요되요 북삼 신역사와 군위소보 통합신공항이 정답이다.100년은 내다보고 구미경제 및 주민 생각해주길...3복더위에 몸건강하시길...
구미시민이 다니고 3공단 1공단 근로자 출퇴근길 구평-3공단도로 하루속히 개통해주시기를 간곡히 바람니다 칠곡핑계 자꾸데지말고요 시작한지 10년이 되어갑니다,
장기태위원장 의견에 공감합니다.북삼역사-남구미대교-구미3공단-인동-군위 신공항으로 연결되는 도로가 진정 필요한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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