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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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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학시리 음을 알고 음악을 이해하는 말씀에 감탄합니다. 송가인의 노래 멈춤없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정말 좋은 말씀 공감합니다! 어릴때부터 트롯을 즐겨들어왔는데요, 솔직히 이미자 선생님 이후 가수들의 트롯은 거의 듣지 않았습니다. 트롯이 철지난 퇴물이 아니라, 가장 부르기 어려운 장르이고, 그래서 감흥을 제대로 살리는 가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풍부한 성량, 가창력, 리듬감각, 가사전달력, 음색 등등 모두 갖추지 않으면 트롯은 절대 느낌이 오지 않습니다. 가성으로 넘기거나 악보에 없는 꺾기를 하거나, 부족한 성량을 앰프에 의존해서는 결코 완성될 수가 없지요. 1~2세대 트롯 가수들은 이런 역량을 갖춘 사람들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옛날 노래들이 오래가는 이유이기도 할겁니다. 송가인 가수 등장 이후로 정통 트롯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여러 오디션에서도 정통 트롯을 소화할 수 있는 역량있는 가수들이 선발되기 시작합니다. 이번 기회에 정통 트롯의 부활은 물론이고, 비쥬얼에 치우친 가요계에 역량을 갖춘 사람들이 가수로 많이 데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과 다른 가인의 울림은 손을 놓고 노래에만 귀를 기울이게 하는 흡인력이 대단하다~^^ 공감 합니다^^
공감합니다. 지금 우리 안의 철조망을 걷어내야 할 때 입니다. 송가인에게도 응원을 보냅니다
좋은 글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생각하며 늙는다는게 참 어렵습니다만, 이런 기회를 통하여 다시한번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네요
주민의 한사람으로 저는 적극 찬성합니다 도량동에 공원이 있습니까 지금 도로가 주차장입니다 문화시설 공원 체육시설 주차장 주변환경이 달라지겟죠 저는 적극 찬성합니다
안그래도, 아파트 반토막인데, 3300세대 들어서면,구축. 신축.단독 가격 1/4로 떨어지고, 기존단지는 빈민 민속촌으로 전락, 교통대란에 이득될 건 공원에 계단길, 운동시설 몇군데 더 놓는 정도일테고. 고층아파트로 인한 조망권과 위압감에 이사갈 사람들만 늘어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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