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경북문화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2,378건)

구미시설공단, 2년 연속 국제 숙련도시험 최우수 기관 선정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재웅)이 미국 환경자원학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수질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 09/30 12:02]

기고]구미, 대구는 경제공동체

SK실트론·LG이노텍 구미에 조단위 대규모 투자, 반도체 특화단지 구미 지정, 방산혁신클러스터 구미 유치. 이러한 구미산단의 경사가 있으면 누가 가장 좋아 할까? 그 수혜자는 누구일까? 구미시민인가? 구미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인가? 단언컨대 대구의 위성도시인 구미에 기업 신증설투자가 ..
[ 09/25 16:48]

건강칼럼] 불규칙하게 두근거릴 때 부정맥 체크!


[ 09/21 12:20]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대면보고 전환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가 ..
[ 09/19 16:36]

한지협 ‘2023년 학술대회-하계수련회’ 8~9일 성황리 개최

한국지역신문협회(이하 한지협)가 지난 8월 8~9일 양일간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2023년 학술대회 및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
[ 09/15 12:18]

건강칼럼] 위암보다 발생률이 더 높은 대장암

2020년 암발생 통계에서 위암과 대장암 발생률 순위가 바뀌었다. 한국인의 전통적인 식습관으로 인해 높았던 위암 발생률보다 대장암 발생률이 더 높아진 것이다. 기름진 음식과 패스트푸드, 가공육과 적색육 등의 섭취가 높아진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정기검진이 ..
[ 09/11 12:10]

인사]구미시의회

구미시의회가 9월 8일자로 6급이하 승진의결자 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 09/11 02:53]

박상수의 세설신어(119)]비파를 타고 생황을 분다(鼓瑟吹笙고슬취생)

《천자문》 주석에 “《시경》 〈소아(小雅) 녹명(鹿鳴)〉의 노래 가사이니, 연회할 때에 생황과 비파를 번갈아 연주함을 말한 것이다.[詩小雅鹿鳴篇之詞 言燕會之時 迭奏笙瑟也]”라고 하였다.鼓(북 고)는 북의 모양을 壴(악기이름 주)와 손에 북채를 쥐고 있는 支(가지 지)로 구..
[ 09/04 09:29]

법률상식]증여

[민법 제554조] 증여는 당사자 일방이 무상으로 재산을 상대방에게 수여하는 의사를 표시하고 상대방이 이를 승낙하므로서 효력이 생긴다. 이 법에 따라 본인의 재산을 생전에 본인의 의사대로 처분하는 방법으로 증여가 많이 이용되고 있다. 증여된 재산은 증여자와 수증자간에 합의해제가 이루어..
[ 09/04 09:27]

건강칼럼] 신체적 불안 증상과 불안장애

스트레스나 불안을 경험할 때, 그 감정이 종종 신체적인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은 매우 흔한 현상이다. 이는 우리의 뇌와 몸이 상호 작용하며 발생하는 것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관찰될 수 있다...
[ 08/23 14:20]

경북도의회 `경상북도경계지역발전연구회` 연구용역 착수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 '경상북도경계지역발전연구회(대표 김홍구 의원)'가 17일 문경 STX리조트 소강의실에서 ‘경상북도 경계지역 활성화를 위한 문화 및 관광자원 개발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
[ 08/23 02:27]

박상수의 세설신어(118)]肆筵設席(사연설석) 자리를 펴며 방석을 놓고

《천자문》 주석에 “《시경》 〈대아(大雅) 행위(行葦)〉의 노래가사이니, 연회할 때에 자리와 방석을 배열함을 말한 것이다.[詩大雅行葦篇之詞 言燕會之際 排列筵席也]”라고 하였다. 肆(베풀 사)는 넓게[長] 펼쳐놓은 짐승[聿/隶의 변형자]의 모양을 본뜬 글자로, 이는 팔기 위..
[ 08/17 09:20]

법률상식]사이버 범죄의 심각성

SNS의 활용이 우리들의 일상생활이 되었고, 잠시라도 스마트폰을 손에 놓고는 지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복잡한 지하철의 차내에서나 가족끼리, 연인끼리 식당에 식사를 하러 가서도 식사가 나오기 전까지 각자가 스마트폰을 열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 08/17 09:15]

건강칼럼]항생제 남용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항생제는 꼭 필요한 경우에는 약이 되지만 남용할 경우에는 독이 된다. 장내 미생물과 관련이 있어 소아비만 위험을 높이며, 성인의 경우 당뇨병,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폐암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08/10 09:22]

기고]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의심되면 거절하세요”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마스크를 벗은 일상생활로 돌아오면서 회식이나 술자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부 사람들만 접해왔던 마약류가 요즘은 유튜브나 텔레그램 등을 통해 누구든 쉽게 접하고 구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이용해 성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성범죄에 악용..
[ 08/04 10:33]

박상수의 세설신어(117)]甲帳對楹갑장대영

《천자문》 주석에 “동방삭이 갑을장을 만들었으니 인군이 잠시 머무는 곳에 두 기둥 사이에 나뉘어 마주하고 있다.[東方朔 造甲乙帳 人君暫止之處 對於分兩楹之閒也]”라고 하였다.甲(첫째 천간 갑)은 갑골문서는 囗의 안에 十자 모양의 무늬가 그려진 자형으로 표현되었다. 가죽[&#..
[ 07/31 08:18]

법률상식]종중 토지를 종중원 명의로 신탁해 둔 경우 찾는 방법

씨족사회를 근간으로 했던 우리의 전통문화에 따라 공동선조의 분묘수호 및 제사 등을 위한 토지를 종중원 명의로 신탁등기를 해두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러 명의 종중원 명의로 공유등기를 해둔 경우가 대부분인데 최초로 등기해 둔 종중원은 사망을 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어떤 경우에는 3대 ..
[ 07/31 08:12]

논평]반도체 특화단지 성공 위한 후속조치는 `정주여건 개선`

구미시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됐습니다. 구미의 부활을 염원하는 41만 구미시민 모두의 기쁨이자, 구미의 꿈과 희망, 비전을 새롭게 가다듬는 계기로 손색이 없습니다. 고향인의 한사람으로서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먼저 구미시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 힘을 실어준 대통..
[ 07/25 05:00]

기고]반도체 특화단지 구미 유치 환영

지난 20일 드디어 ‘반도체 핵심 소재‧부품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구미 지정이 확정됐다. 구미산단이 재도약할 결정적인 사업 유치라 더욱 애착과 기쁨이 클 수밖에 없다. 구미는 지방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반도체관련 기업이 집적화되어 있고, 이들 기업은 신증설 투자와 고용창출을..
[ 07/24 15:16]

박상수의 세설신어(116)]병사방계(丙舍傍啓)

《천자문》 주석에 “병사(丙舍)는 전(殿) 앞의 좌우에 있는 집이니, 모시는 신하의 거처하는 곳이 서로 양쪽을 향하여 펼쳐져 있다.[丙舍 殿前左右之舍 侍臣所居 相向兩傍而開也]”라고 하였다. 丙(남녘 병)자는 물고기의 꼬리 모양을 본떴다고도 하고 물건을 올려두는 탁자와 같은 모양을 본떴..
[ 07/18 10:21]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지덕노체 실천으로 배우자` 구미시 4H 야영교육 성황..
상주시, TV홈쇼핑으로 농특산물 판로 확대..
상주시·농식품부, ‘2차 농촌협약’...서부권 개발 394억..
제28회 봉화 은어축제 개막...8월 2일까지..
‘위생관리부터 영양까지’... 구미지역 조리원 집합교육..
경북 포도 수출, 전년비 44% 증가...전국 90% 차지..
책 속의 문장..
구미원당초, 경북 도내 최초 IB 월드스쿨 승인..
구미시의회, 제298회 임시회 마무리..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7)]구미 다온숲..
본사 : 상호: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