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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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상조 경북도의원 지병으로 별세
죽음은 언제나 황망하다. 김상조 경북도의원이 1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 빈 소 : 남구미요양병원 장례식장(구미시 금오대로 378 ☎ 054-716-0044 )○ 발 인 : 2022년 8월 13일 오전 8시○ 장 지 : 구미시 형곡동 선영하 <경북문화신문 임직원 일동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2년 08월 10일
배선두 애국지사 별세
조국의 광복을 위해 힘쓴 배선두 애국지사가 13일 오후3시 향년 96세로 별세했다.경북 의성 출신인 고인은 1943년 10월 일본군에 강제징집됐지만 탈출, 45년 4월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배속돼 복무했다. 복무하면서 김구 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들의 경호 등 특수임무를 수행했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안정분 기자 : 2020년 09월 15일
법정퇴직금보다 불리한 내용의 노사 협정은 무효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는 노사간 협정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했다고 하더라도 법정퇴직금에 미치지 못한다면 무효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주에서 버스운전을 하던 A씨 등 3명은 노사간 협정 때문에 지급받지 못하고 있던 퇴직금 차액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
임호성 기자 : 2019년 11월 11일
잠깐만> 계곡 물놀이 이것만은 꼭
뜨거운 여름, 나무그늘 아래에서 기력을 보충해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그면 즐겁고 행복한 여름 한 때를 보내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이렇듯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곡에서 아래 사항을 꼭 준수하여 안전한 여행이 되기를 당부합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8월 10일
세금상식>정부 3.0 편리한 연말정산 ③
○ 맞벌이 근로자 절세 안내는 왜 필요한지 ☞ 부부 중 부양가족을 누가 공제받는 것이 가장 절세효과가 큰지에 대한 안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소득이 많으면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초과누진세율 구조에서는 대체적으로 급여가 많은 사람이 부양가족공제를 받는 것이 절세에 유리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왜냐하면 의료비는 총급여액의 3%를, 신용카드는 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1월 25일
세금상식> 양도소득세 절세전략 (2015년 기준)-3
① 1세대 2주택이라도 일정기간 안에 1주택을 팔면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 1) 이사를 가기 위해 일시적으로 두 채의 집을 갖게 될 때 - 종전의 주택을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상이 지난 후 새로운 주택 취득하고, 새로운 주택을 취득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종전 주택을 양도하고, 양도하는 주택이 양도일 현재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을 갖추면 됨 2..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1일
칼럼> 119 장난전화, 이웃을 불행하게 하는 범죄행위
영국 신문 데일리스타와 국영방송인 BBC방송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 영국에서 119 장난전화에 출동했다가 교통사고로 소방관 한명이 목숨을 잃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그는 아내와 올해 3살, 17개월이 된 두아들이 있다고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25일
세금상식> 6월2일부터 현금영수증 발행업종 확대
자동차 수리·부품판매업, 전세버스, 장례식장 서비스업이 2015.6.2.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급업종으로 추가되었는데, 이는 의무발급 기준이 추가된 것뿐이고, 그 전까지 현금영수증 발급을 안 해도 되는 것은 아니며, 예외없이 6월 1일까지 현금영수증 가맹점에 가입해야 합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3일
기고>무정당, 무공천 지성민주주의 정치혁신 선거법 제안
현 대한민국의 정치는 남북, 영호남, 여야, 친박비박, 친노비노로 영혼 없는 철부지 패거리 정치인들로 인해 세월호처럼 침몰되어 버렸다. 21세기 현 사회는 IT기술의 발달로 SNS시대이다. 이제 대의민주주의시대에서 직접민주주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1월 06일
기고> 무역이득공유제에 대한 이해도제고
무역이득공유제란 시장개방(FTA)으로 이득을 본 산업의 이익중 일부를피해산업인 우리농업,농촌에 지원하자는 것으로이런 논점에서 무엇보다 산업계, 정부, 국회의 결단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0월 28일
<기고문> 정월대보름과 날씨
일년 중에 가장 달이 밝다는 정월대보름. 상원으로도 불리는 음력 1월 15일은 예로부터 추석과 짝지어지는 달의 명절로 꼽힌다. 추석이 수확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명절이라면,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농사와 살림을 예비하고 복과 풍년을 기원하는 날이다. 한 해의 액을 떨치고 복을 비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 만큼, 정월대보름은 일년 중 어느 때보다 더 다양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1일
대구취수원 이전 구실 바꾼 국토해양부, 구미시민 신대응 전략은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현안이 구미시 최대 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구미시가 새로운 논리를 개발, 취수원 이전 국면을 돌파해야 한다는 주문이 잇따르고있다. 당초, KDI의 예비타당성 용역 결과 발표가 임박한 시점인 8월만 해도 구미시는 수질개선,수량확보를 위해 4대강 사업을 하는 만큼 대구 취수원을 구미로 이전하려는 것은 국가 시책을 전면적으로 위배한 ..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04일
초교 대상 전면 무상급식 실시 공감대 형성
4일 구미 YMCA 4층 강당에서 구미풀뿌리 희망연대가 주최한 가운데 열린 &lt 무상급식을 위한 구미시민 토론회&gt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무상급식 실시에 대한 적극적인 입장을 피력하면서 무상급식 시대 개막에 힘을 실었다.특히 한나라당 소속의 심정규 경북도의회 의원이 11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 차원의 무상급식 전면실시를 주장하겠다고..
박용기 기자 기자 : 2010년 10월 05일
화장장 설치 시민들의 의견은?
전직 구미시의원들로 구성된 구미시 의정동우회 장묘개선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병주)는 29일 형곡새마을 금고에서 마을금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묘문화의 변화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강사로 나선 김병주 위원장은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매장문화 개선, 구미 화장장 설치와 이를 통한 구미시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지난 6일 열린 주민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경북도의회 의정비 동결, 의도(?) 의심스럽다
최근 유행처럼 의정비 동결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역시 경상북도의회 홈페이지는 ‘지난 9월 16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과 고통분담 차원에서 또 행정력 낭비·예산절감으로 의회위상 강화를 위해 1인 당 연간 4,970만원의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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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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