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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 ⑰
물은 크게 짠물인 바닷물과 민물인 강물로 구분되며 그 속에서 생명들이 태어나고 자란다. 인간 몸의 상당 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듯 지구도 70% 이상이 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지구를 이르는 ‘푸른별’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6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⑧] 공감능력
초미의 관심 속에 진행된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 나라 안팎의 뉴스를 모조리 집어삼킨 말잔치 속에서 주목할 만한 대목이 있다. 민주당 K의원이 언급한 ‘공감능력’은 마치 오래전부터 기다려온 말인 양, 그것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6일
[기고] 기고]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국회의원 시절부터 경북의 미래 먹을거리는 동해안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다. 동해안 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를 달성할 수 있다는 주장도 했다. 도지사 취임 이후 동해안 5개 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⑯
소금의 양을 어떻게 맞추느냐에 따라 맛의 유무가 결정 나듯 매움의 정도도 맛을 내는 데는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15~17세기에는 후추와 계피가 생산되는 인도와 동남아 등지를 두고 스페인과 포르투갈, 영국 등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2일
[기고] 기고]필연적 상생과 농업인의 버팀목
얼마 전, 더위가 그친다는 절기인 ‘처서’가 있었다. 흔히 처서는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고 할 정도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드는 계절의 순행을 드러냄을 의미한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기고] 김천시청 통합관제센터 정규직전환 절차 노사합의의 이해
지난 8월23일 1년 넘게 끌어오던 김천시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간의 분쟁이 종결되었다. 시청 정문의 농성천막이 자진 철거되고 출근시간 집회가 사라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9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⑦]건강하고 행복한 마을, 무을동(舞乙洞)
무을면의 인구는 2016년 2,096명이었다가 올 5월 현재 1,964명으로 3년 사이 132명이나 줄어들었다. 이같은 단순 계산으로 한다면 고령화와 젊은이 감소로 무을이 소멸되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행정자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8일
[기고] 기고]물놀이 안전사고 시 행동요령
최근 우리나라를 관통한 ‘프란시스코’를 기억할 것이다. 다행히도 이 태풍은 일찍이 소멸되어 우리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았지만, 우리에게 태풍은 각종 침수피해와 수난사고 등, 아픔을 가져다준 역사를 가지고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⑮]값진 과일은 자두와 사과다 果珍李柰
간혹 과일과 채소를 구분하지 못해 참외나 수박, 토마토와 같은 것들을 과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쉽고 간단히 구분하자면 풀에서 나는 것들은 채소, 나무에서 나는 것들은 과일로 이해하면 단순하면서도 명확..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9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⑥]미래 인류와 함께 살기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는 지금껏 인류가 경험해 보지 못한 차원의 변화를 보여줄 것이다. 다소 과격하게 표현하면 앞으로는 인간과의 경쟁은 물론 인공지능이 장착된 로봇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올 것이기 때문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기고] 기고]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권 부여 필요
사무장병원은 의료법상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자가 다른 의료인이나 의료인이 아닌 사람을 고용하여 법인의 명의를 불법으로 인가 받은 상태에서 개설・운영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러한 불법 의료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⑭
이미 앞서 설명했던 화씨(和氏)의 구슬[璧]에 버금가는 수후(隋侯)의 구슬[珠]이 있다. 《회남자(淮南子)》에 의하면, 어느 날 수나라 제후가 길을 가다가 상처를 입은 커다란 뱀을 불쌍히 여겨 치료를 해주었더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6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⓹]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모른다
당 태종 이세민은 동(銅)으로 만든 거울과 역사라는 거울, 그리고 사람을 거울로 삼아 자신을 잘 살피고 돌아본 것으로 유명하다. 동 거울에 비추어 의관을 바로 잡았고, 역사를 거울삼아 시대의 흐름과 국가의 흥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일기⓸]행복한 시민의 조건
“백 리 안의 근심거리를 생각하지 않고 천 리 밖을 중시한다면 이보다 더 잘못된 계책은 없을 것입니다.” 전국戰國시대, 해가 뜨면 싸우고 자고 나면 나라의 주인이 바뀌는 기원전 4세기경 혼돈이 연속될 때 책략..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7일
[기고] 기고]바람직한 형사사법제도를 꿈꾸며
지난 4월 29일 국회의 신속처리법안으로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개정 등 수사권조정 법안이 지정되었다. 이는 검찰에게 집중되어 있는 권한을 분산하여 장차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이 전담토록하는 견제와 균형의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6일
[기고] 박상수의 世說新語 ⑬
흔히 옥은 군자의 덕을 상징하기도 한다. 또한 오늘날 학문이나 인격을 갈고닦는다는 의미의 ‘절차탁마(切磋琢磨)’란 말 역시 옥을 가공하여 완성해가는 과정을 비유한 말이다. 금강석인 다이아몬드가 보물로 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5일
[기고] 박상수의世說新語⑫
지금까지 《천자문》의 내용을 살펴보면, 우주 → 계절 → 시간 → 자연현상을 통해 인간과 만물이 천지자연의 변화에 순응하여야 함을 말하였다면 여기에 와서는 땅 속 광물질에 주목하고 있다. 金(쇠 금)은 땅에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➂]구미시 지역푸드플랜 성공을 위하여
한때 뉴질랜드를 우리나라 농업개혁의 선진모델로 제시한 정부가 있었다. 우리나라 농업을 세계와 경쟁하는 강한 수출 농업으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20만의 기업적 주업농과 11만 개의 법인형 경영체 육성을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3일
[기고] 서재원의 세상읽기⓶] 공존의 법칙
지루한 날들이 이어지면서 견디기 힘들 때는 『노인과 바다』(헤밍웨이)의 산티아고 노인을 떠올린다. 84일 간의 긴 기다림 끝에 대어를 낚았으나 항구로 돌아오는 길에 상어떼의 습격을 받아 뼈만 앙상한 청새치 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9일
[기고] 삶과 시] 걱정
돈이 많으면 걱정이 없을 것 같지만 천석꾼은 천 가지 걱정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 그래서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고 했다 그러나 돈 좋은 걸 모르는 사람은 바보와 성인군자뿐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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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해마루초, 강경숙 작가 독서강연회 운영
오피니언
박상수의 世說新語 ⑰
사람들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6일 구미시 해평 소재 전통사찰 도리사에 7명의 사회봉사자..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 협의회 후원으로 .. 
요즘 지역의 축제나 행사장에 가면 난타공연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만큼 난타.. 
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 구미문화예술단이 지난달 31일 저녁 6시 구미역 후면 ..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가 4일 오후 왕산허위선생 기념관에서 제 11·12대 회..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 스님)이 1일 오전 11시 대한불교조계종 마.. 
열심히 일하는 만큼 잘 노는 것도 중요한 요즘. 소비적인 취미생활보다는 나 자.. 
- 제2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수상자 2명 선정, 상금 각 1억원 (윤주영 이화여.. 
국내외 3D프린팅산업 현황과 기술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3D프린팅 전문전시회가 오는 9월 구미에서 열린다. 3D프린팅.. 
구미YES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순자)과 구미금오라이온스클럽(회장 김만재)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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