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최종편집 : 2026-07-27 오후 0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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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7)]구미 다온숲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로 변신했다 ‘모든 좋은 일이 다 찾아온다’는 다온숲은 시민들이 찾는 구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7월 27일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6)]삼일문고
구미에 이렇게 큰 서점이 오랜 세월 동안 유지될수 있는 것은 서점에 대한 대표님의 열정과 책을 시랑하는 구미 시민들의 관심인 듯 하다 서두르지 않고 멈추지도 않는다는 대표님의 경영 마인드에 걸맞게 삼일문고에서는 학생과 직장인, 주부까지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이벤트가 꾸준히 열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7월 06일
기고]“정작 필요한 순간에...” 비응급 구급차 이용이 빼앗는 누군가의 골든타임
여기 주취자가 누워 자고 있어요.”“요리하다가 손이 좀 베였는데, 구급차 좀 보내주세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6월 29일
연재를 시작하며]구미 소년의 안부
1980년대의 구미는 지금보다는 훨씬 소박한 도시였다. 대구와 김천의 중력 사이에서 막 성장하던 도시의 모습이 있었다. 그 시간 속에는 필자를 비롯한 세대의 청소년기 십여 년이 담겨 있다. 아직 어른이 되지 못했지만 스스로는 어른이라 믿었던 청춘들. 필자 또한 그들 중 한 명이었다.금오산 가는 길가에 있는 작은 초등학교, 산골짜기를 자전거로 힘겹게 올라야..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6월 29일
양옥자의 구미를 그리다(15)]선산 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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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6월 23일
박상수의 고사성어]일명경인(一鳴驚人)
일명경인(一鳴驚人) : 한 번 울어 사람들을 놀라게 하다一 : 한 일, 鳴 : 울 명, 警 : 놀랄 경, 人 : 사람 인《사기》 〈골계전(滑稽傳)〉에 나오는 내용이다. 순우곤(淳于髡)은 전국시대 제나라의 유명한 세객으로 익살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이름이 높았다. 제나라 위왕은 즉위 후 3년 동안 정사를 돌보지 않고 주색에 빠져 지냈다. 그 결과 정치가 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6월 22일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주세요. 얼굴 확인 필요해서요.""한 걸음만 앞으로 당겨 주세요~."30일 정오 12시부터 6시까지로 예정된 사전투표 참관. 20분 일찍 도착해서 행정복지센터 밖을 보니 이미 긴 줄이 형성되어 있었다. 긴 줄을 지나 사전투표 참관인임을 밝히고 오전 참관인들과 교대를 위해 기다렸다. 오전 일곱 시간가량을 견딘 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6월 08일
기고]˝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겠습니다˝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겠습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6월 01일
양옥자의 구미를 그리다(14)]구미보의 노란 물결
구미보 일대 강정습지에 금계국이 활짝 피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5월 26일
양옥자의 구미를 그리다(13)]지산 샛강의 봄
벚꽃이 흩날리는 길 위를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로 걷는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4월 23일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2)구미시추모공원
양옥자 작가는 2년전 구미도시공사와 구미시추모공원 2층 대기실에 '두번째 생일'이라는 갤러리를 만들었다. 당시 양 작가가 기증했던 글 '두번째 생일'을 <작가노트>로 대신한다. <편집자 주>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3월 31일
양옥자의 구미를 그리다(11)]금오지의 봄
4월이면 금오지는 분홍빛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3월 25일
[기고] 신학기, 우리 아이를 ‘화초’가 아닌 ‘나무’로 키우는 법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한 기운이 감돌지만, 교정은 아이들의 함성과 웃음소리로 활기차다. 학교전담경찰관(SPO)으로서 이 생동감을 마주할 때마다 대견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것은, 신학기의 설렘 이면에는 아이들의 관계 맺기에 따른 갈등과 학교폭력이라는 그림자가 늘 공존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아이들에게 사이버 공간은 스마트폰 속 가상 세계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3월 16일
기고] 화목보일러 관리 산불 예방의 첫걸음
농촌지역에서는 주택 난방을 위해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가 여전히 많습니다. 화목보일러는 나무 장작을 연료로 사용하는 친환경적 난방 수단이지만, 관리가 소홀할 경우 주택화재는 물론 산불로까지 확산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화재 요인입니다. 실제로 겨울철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주택화재의 상당수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으며, 산림 인접지역이라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3월 10일
[기고]‘불나면 대피 먼저?’ 이제는 `살펴서 대피`입니다
‘불나면 대피 먼저’. 다들 익숙하실 안전 문구입니다. 지난 몇 년간 소방청은 화재 시 직관적인 하나의 대응원칙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3년간 아파트 화재 통계를 보면, 사상자 10명 중 4명은 대피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1월 28일
기고]대구경북행정통합 급물살 ˝물들어올 때 노 저어야˝
2020년 대구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행정통합 논의를 시작해 2024년 구체화됐고, 이후 TK 행정통합특별법까지 밑그림을 그렸지만 첨예한 이해관계와 정치적 변수로 그 동안 중단됐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1월 27일
양옥자의 구미를 그리다(10)]눈 내린 금오산
<작가노트>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1월 27일
[기고]안동에는 탈춤이 있고, 김천에는 빗내농악이 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6년 01월 18일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9)]구미낙동강체육공원 핑크뮬리
<작가노트>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5년 12월 26일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8)]구미의 자부심, `구미 수출탑`
<작가노트>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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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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