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샛강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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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샛강 겨울철새 고니 또 홀로 남겨져
지산 샛강에 고니가 또 홀로 남겨졌다. 한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는 때 이른 고온 현상이 며칠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지산 샛강에서 고니 한 마리가 관찰됐다. 겨울 철새인 고니가 서식지로 돌아가지 못하고 홀로 남은 모양이다. 지난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다. 겨울 철새인 고니는 11월초 지산....
안정분 기자 : 2023년 03월 13일
강정습지에서 다시 찾은 샛오르미
괴평 들녘에서 사라졌던 고니 '샛오르미'가 9일 해평 습지에서 다시 발견됐다.    지난 19일 구미시 괴평리 들녘에서 사라졌던 샛오르미(본지 공모를 통해 붙여진 고니 이름)가 20일 만에 다시 해평습지(선산읍 원리 5-59)에서 발견됐다. 샛오르미는 지난달 7일 지산샛강에서 사라....
안정분 기자 : 2021년 07월 10일
사라진 샛오르미 괴평 들녘서 발견
사라진 지산 샛강의 고니 '샛오르미가' 17일 괴평 들녘에서 발견됐다. 지난 8일 지산 샛강에서 사라졌던 샛오르미(본지 공모를 통해 붙여진 고니 이름)가 지산 샛강에서 3.6km(도보 기준) 떨어진 논(괴평리 595-22번지 일대)에서 발됐다. 이날 샛오르미는 논둑에 앉아서 연신 부리를 논 속에 넣어 수초를 뜯어 먹고 있었다. 주변에서 농..
안정분 기자 : 2021년 06월 17일
샛오르미 사라진 텅빈 지산샛강
낮최고 기온이 32도를 웃도는 지난 8일 오후 지산샛강에는 샛오르미(지산샛강 고니)가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  불과 이틀 전인 6일 오후 7시까지만 해도 한선 주변에서 유유히 헤엄을 치던 샛오르미가 어디로 간 것일까. 지난 4월 중순 샛오르미가 관찰된 이후 2개월만에 사라진 것이다.  ....
안정분 기자 : 2021년 06월 08일
11일]한 발로 서 있는 샛오르미
11일 지산샛강의 샛오르미가 한선 전망대 앞에서 한 발로 서 있다. 이처럼 한쪽 다리는 털 속에 묻어두고 한 다리로만 서 있을때는 대부분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는 경우라고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은 열량 소모와 피로를 줄이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특히 두 라리로 서는 것에 비해 체열의 손실을 막을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5월 11일
지산샛강 고니 이름 `샛오르미`로 선정
본지는 지산샛강에 홀로 남은 겨울철새인 고니의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댓글로 이름을 공모했다. 공모된 총 35개의 이름 중 닉네임이 쭈니님의 샛강에서 날아오르길 기원한다는 뜻을 담은 '샛오르미'로 선정했다. 선정이유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5월 02일
지산샛강 고니 모니터링]4월 25-26일
지산 샛강에 홀로 남은 겨울철새 고니가 25일 한선 전망대 고개를 물속에 푹 집어넣고 먹이를 찾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목을 길게 빼기도하고 이날 이 눈길을 끕니다앞에서 부리를 물 속으로 넣고 먹이를 찾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4월 27일
지산샛강, 겨울철새 고니 홀로 남아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중순, 지산샛강에서 천연기념물인 고니(백조)가 관찰됐다. 지산샛강의 고니는 10월경 이곳에 날아와 겨울을 보내고 이듬해 봄이 되면 다시 서식지인 북유럽과 시베리아로 날아간다. 겨울 철새인 고니가 지산 샛강에 남아있는 것은 아주 이례적인 일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겨울 철새들 중 몸에 ....
안정분 기자 : 2021년 04월 25일
길 잃은 철새
지난 12일 지산 샛강에는 겨울철새 고니가 미처 고향에 가지 못하고 홀로 남아 유유히 노닐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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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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