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테스크
  최종편집 : 2021-01-28 오전 10:37:16
출력 :
매학정에서 본 일출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거의 모든 해맞이 장소가 폐쇄된 가운데 매학정에서 일출을 보았습니다. 떠오르는 해를 이토록 가까이에서 본 적이 있었던가. 산 기대어 강물내다 보이는 ..
안정분 기자 : 2021년 01월 02일
편집장의 편지]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냉이꽃처럼
나는 어떤 나무와 닮았을까. 지난 독서모임에서 ‘나무(이순원, 놀, 2014) 책을 선정한 발제자의 질문이다. 이름처럼 세상에 많은 도움을 주는 참나무, 꽃을 겸손하게 피우는 대추나무 등 다들 책 속의 나무와 자신..
안정분 기자 : 2020년 11월 10일
편집장의 편지]개방형 신임 경제기획국장 `실증적 경험과 전문성 토대로 제 역할 기대`
이맘때쯤 시댁에 가면 늘 맛보던 토종밤을 이제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됐다. 밤나무가 늘어져 창고의 지붕을 무너뜨리게 되어 고사를 시켰기 때문이다. 구수하고 단 토종밤이었는데...풋밤을 특히 좋아하는 나인지라..
안정분 기자 : 2020년 10월 20일
단상]종이에 손을 베였다
종이에 손을 베였다. 살짝 스쳤을 뿐인데...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아서일까. 작은 상처가 더 쓰라린다.  며칠 지나면 괜찮겠지. 누군가 종이처럼 가볍게 던진 말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 몇달이 ..
안정분 기자 : 2020년 10월 17일
편집장의 편지]구미시의회 전반기를 돌아보며
구미시의회가 하반기 의장단 구성을 앞두고 있다. 6월말로 종료되는 제8대 전반기 2년을 돌아보면 논란이 끊이지 않는 등 그야말로 바람 잘 날 없었다. 2018년 7월 개원한 8대 구미시의회는 전체 23석의 의석 중..
안정분 기자 : 2020년 06월 26일
기자수첩> 이철우 도지사와 군위·의성 군수, 대구와 경북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라!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의 안개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그 구렁 속에서 간신히 빠져나오는가 싶더니,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라는 또다른 암초를 만났다. 현재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우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속에 ..
임호성 기자 : 2020년 05월 21일
편집장의 편지①] 지역신문의 힘, 존재가치
“요즘 누가 종이신문을 보나? 다들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보는데 왜 그렇게 신문을 찍나? (신문을 만드는 것은)바보짓이다. 이젠 온라인에 신경 써야 한다. 현명하게 언론을 해라.”지역신문의 환경을 너무나 잘 알..
안정분 기자 : 2020년 05월 08일
읽고 쓰다①]대한민국 엘리트의 기원과 그들의 행적
대한제국 말기 일본 유학생이었던 소설가 이광수는 논설 ‘조선 사람인 청년들에게’(1910년 소년지 게재)에서 “내(余)가 일본에 있을 때 일본인들이 나를 조선인이라고 칭호하면 나는 모욕을 받는 것 같이 불쾌하..
안정분 기자 : 2020년 04월 22일
415 총선, 전야 혹은 전환?
415 총선을 며칠 남기지 않고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의 범진보 180석 발언이 나왔다. 그리고 황교안 후보(미래통합당 대표)를 비롯한 미래통합당 후보자들이 읍소 전략이 다시 등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15 총..
임호성 기자 : 2020년 04월 21일
기자수첩> 미래통합당 구미공천 ‘충격’ 그 자체
3월 6일 미래통합당의 구미시 갑을 지역의 공천이 난다고 알려졌다. 시간은 처음엔 오전 11시, 그리고 오후 2시, 오후 4시 등 시간이 계속해서 늦춰졌다. 그리고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미래통합당의 구미지역을..
임호성 기자 : 2020년 03월 08일
기자수첩>구미, 공항시대를 준비하자!
21일 주민 투표에 의해 의성 비안과 군위 소보로 공항 이전지가 결정됐다.
임호성 기자 : 2020년 01월 22일
기자수첩> 금오천엔 물고기가 산다!
금오천은 지난 2017년 물순환형 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구미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금오천은 시민들의 기대와는 달리 ‘콘크리트 범벅’이라는 오명을 쓰면서 죽음의 하천으로 알려졌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12월 19일
기자수첩> 쥐 꼬리만한 구미시 예산안?
구미시가 내년 예산안 1조 2,647억 원(일반회계 10,570억원, 특별회계 2,077억원)을 편성해 구미시의회에 제출한 후, 구미시 예산을 두고 시민들 사이에서 ‘쥐꼬리만한 예산’이라는 빈정거림이 일고 있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11월 27일
기자수첩> 자유한국당, 당 운명 건 쇄신책 내놔야
자유한국당이 흔들리고 있다. 그것은 17일 부산지역 3선 김세연 국회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시작됐다. 김 의원은 불출마선언 기자회견장에서 자유한국당에 대해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이며 생명력을 잃은 좀비 ..
임호성 기자 : 2019년 11월 21일
공수처, 민주당 금태섭 국회의원의 이유 있는 반대!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가 조국 법무부장관의 사임이후 정국의 핵심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공수처는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전담하여 수사하자는 곳이다. 그런데 왜 이런 공수처를 만든다는데 여당 출신 국회의..
임호성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여전히 변하지 않은 공직사회의 단면
주말, 그러니까 9월 28일 오전 8시 30분경 “화장실을 좀 가려 한다”는 시민의 구미시청 출입을 시청 직원이 “화장실은 옥외 화장실을 이용하라”며 시청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정확히 그 직원이..
임호성 기자 : 2019년 10월 08일
구미시 선산읍의 성장, 단계천 복원이 답이다!
구미시 선산읍이 흔들리고 있다. 이는 1995년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 당시 때부터 이미 예견됐다. 당시 2만 3천을 기록하던 인구는 2019년 8월 31일 현재 15,466명을 기록하고 있다. 당시 군청과 교육청등이 존재했..
임호성 기자 : 2019년 09월 23일
기자수첩>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기회는 지금이다!
인천광역시가 변하고 있다. 도시의 가장 기본인 인구수가 현재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인근 대구광역시는 1999년도(대구시 인구 251만, 인천시 인구 252만)에 추월하였고, 2007년(경북도 268만 명, 인천시 271만..
임호성 기자 : 2019년 09월 05일
<기자수첩> 74주년 815 광복절을 지나며...
문재인 대통령의 74주년 815 광복절 연설을 들었다. 어쩌면 대일본과 싸움을 시작하기 전 문 대통령의 이러한 톤의 성명서 또는 국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국제관계 역시 미국..
임호성 기자 : 2019년 08월 18일
<기자수첩> 일반 국민의 삶을 돌아보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발언은 전부 옳다. “우리는 일본을 이길 수 있다”는 말은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했다. 특히 5일 “남북협력을 통한 평화경제 실현으로 일본을 넘어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자”..
임호성 기자 : 2019년 08월 06일
   [1]  [2] [3] [4] [5] [6] [7] [8] [9] [10]       
가장 많이 본 뉴스
22일 구미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유흥업소 업주들 ˝8개월 강제 휴업, 더는 못버티겠다˝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사찰(7)]선산부의 거찰(巨刹) 대둔사가 천하의 요새였다는데...
삼부자 경찰관, 의식불명 환자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려
김충섭 김천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
가족 간 전파, 가정 내 방역이 답이다!!
박상수의 세설신어(51)]능히 생각하면 성인이 된다(克念作聖)
˝일본은 독도영유권에 대한 망언 즉각 철회하라˝
김천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최신댓글
잊혀지면 안되는 소중한 역사입니다.. 향토사를 새롭게 정립하고 바르게 세워나가시는 발걸음에 큰 응원과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지역에 이런 멋진 곳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조만간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동역도 유치하자, 서대구-신공항노선에 포함하든지...
너무 예쁜 글입니다~
목포 동부시장 새마을금고 대체되야
뉴스 새마을금고 업계퇴출 였으면 좋겠다. 무슨 정부기관도아니고 차츰 사회구조상 각기관 역활이 명확해짐에 따라 이 사채업자들도 그림자를 넖히기 시작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법. 문화신문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의 소신 잃지 마시고....
지랄하네 ㅋㅋ
세비가 아까비, 그동내 인재가 그래없나.
김정학 관장이 공모로 오셨을때 구미 문화예술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지요. 모 시의원의 갑질만 아니었으면...
오피니언
위 말은 《서경》 〈다방(多方)〉의 “성인도 제.. 
눈사람 자살 사건 .. 
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을 손에.. 
여론의 광장
구미시설공단, 2020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달성  
경북도, 문화관광 분야 특별자문역으로 배우 전광렬씨 위촉  
행정직 여성합격자 비율 남성보다 19% 높아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