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테스크
  최종편집 : 2020-07-03 오후 04: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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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의 편지]구미시의회 전반기를 돌아보며
구미시의회가 하반기 의장단 구성을 앞두고 있다. 6월말로 종료되는 제8대 전반기 2년을 돌아보면 논란이 끊이지 않는 등 그야말로 바람 잘 날 없었다. 2018년 7월 개원한 8대 구미시의회는 전체 23석의 의석 중..
안정분 기자 : 2020년 06월 26일
기자수첩> 이철우 도지사와 군위·의성 군수, 대구와 경북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라!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의 안개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그 구렁 속에서 간신히 빠져나오는가 싶더니,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라는 또다른 암초를 만났다. 현재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우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속에 ..
임호성 기자 : 2020년 05월 21일
편집장의 편지①] 지역신문의 힘, 존재가치
“요즘 누가 종이신문을 보나? 다들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보는데 왜 그렇게 신문을 찍나? (신문을 만드는 것은)바보짓이다. 이젠 온라인에 신경 써야 한다. 현명하게 언론을 해라.”지역신문의 환경을 너무나 잘 알..
안정분 기자 : 2020년 05월 08일
읽고 쓰다①]대한민국 엘리트의 기원과 그들의 행적
대한제국 말기 일본 유학생이었던 소설가 이광수는 논설 ‘조선 사람인 청년들에게’(1910년 소년지 게재)에서 “내(余)가 일본에 있을 때 일본인들이 나를 조선인이라고 칭호하면 나는 모욕을 받는 것 같이 불쾌하..
안정분 기자 : 2020년 04월 22일
415 총선, 전야 혹은 전환?
415 총선을 며칠 남기지 않고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의 범진보 180석 발언이 나왔다. 그리고 황교안 후보(미래통합당 대표)를 비롯한 미래통합당 후보자들이 읍소 전략이 다시 등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15 총..
임호성 기자 : 2020년 04월 21일
기자수첩> 미래통합당 구미공천 ‘충격’ 그 자체
3월 6일 미래통합당의 구미시 갑을 지역의 공천이 난다고 알려졌다. 시간은 처음엔 오전 11시, 그리고 오후 2시, 오후 4시 등 시간이 계속해서 늦춰졌다. 그리고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미래통합당의 구미지역을..
임호성 기자 : 2020년 03월 08일
기자수첩>구미, 공항시대를 준비하자!
21일 주민 투표에 의해 의성 비안과 군위 소보로 공항 이전지가 결정됐다.
임호성 기자 : 2020년 01월 22일
기자수첩> 금오천엔 물고기가 산다!
금오천은 지난 2017년 물순환형 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구미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금오천은 시민들의 기대와는 달리 ‘콘크리트 범벅’이라는 오명을 쓰면서 죽음의 하천으로 알려졌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12월 19일
기자수첩> 쥐 꼬리만한 구미시 예산안?
구미시가 내년 예산안 1조 2,647억 원(일반회계 10,570억원, 특별회계 2,077억원)을 편성해 구미시의회에 제출한 후, 구미시 예산을 두고 시민들 사이에서 ‘쥐꼬리만한 예산’이라는 빈정거림이 일고 있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11월 27일
기자수첩> 자유한국당, 당 운명 건 쇄신책 내놔야
자유한국당이 흔들리고 있다. 그것은 17일 부산지역 3선 김세연 국회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시작됐다. 김 의원은 불출마선언 기자회견장에서 자유한국당에 대해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이며 생명력을 잃은 좀비 ..
임호성 기자 : 2019년 11월 21일
공수처, 민주당 금태섭 국회의원의 이유 있는 반대!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가 조국 법무부장관의 사임이후 정국의 핵심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공수처는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전담하여 수사하자는 곳이다. 그런데 왜 이런 공수처를 만든다는데 여당 출신 국회의..
임호성 기자 : 2019년 10월 17일
여전히 변하지 않은 공직사회의 단면
주말, 그러니까 9월 28일 오전 8시 30분경 “화장실을 좀 가려 한다”는 시민의 구미시청 출입을 시청 직원이 “화장실은 옥외 화장실을 이용하라”며 시청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정확히 그 직원이..
임호성 기자 : 2019년 10월 08일
구미시 선산읍의 성장, 단계천 복원이 답이다!
구미시 선산읍이 흔들리고 있다. 이는 1995년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 당시 때부터 이미 예견됐다. 당시 2만 3천을 기록하던 인구는 2019년 8월 31일 현재 15,466명을 기록하고 있다. 당시 군청과 교육청등이 존재했..
임호성 기자 : 2019년 09월 23일
기자수첩>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기회는 지금이다!
인천광역시가 변하고 있다. 도시의 가장 기본인 인구수가 현재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인근 대구광역시는 1999년도(대구시 인구 251만, 인천시 인구 252만)에 추월하였고, 2007년(경북도 268만 명, 인천시 271만..
임호성 기자 : 2019년 09월 05일
<기자수첩> 74주년 815 광복절을 지나며...
문재인 대통령의 74주년 815 광복절 연설을 들었다. 어쩌면 대일본과 싸움을 시작하기 전 문 대통령의 이러한 톤의 성명서 또는 국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국제관계 역시 미국..
임호성 기자 : 2019년 08월 18일
<기자수첩> 일반 국민의 삶을 돌아보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발언은 전부 옳다. “우리는 일본을 이길 수 있다”는 말은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했다. 특히 5일 “남북협력을 통한 평화경제 실현으로 일본을 넘어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자”..
임호성 기자 : 2019년 08월 06일
<기자수첩> 닫힌 시대로 가는 구미 행정
지난주 월요일인 7월 15일, 기자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했다. 두 번이나 시청을 방문하였을 때에는 아무런 요구도 없다가 퇴근이 임박한 시간에야 취재 공문을 요구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지지난주 목요일이던&n..
임호성 기자 : 2019년 07월 22일
구미시 형곡네거리 앞 현수막
구미시 형곡네거리에 현수막이 몇 개 걸려있다. 한 현수막은 중소상공인협회에서 엘지화학의 구미 유치를 환영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이고 또 다른 현수막은 구미갑 국회의원과 당원들의 비슷한 내용의 현수막이다. 이..
임호성 기자 : 2019년 06월 27일
기자의 눈]구미 茶 문화축제 '유감'
지난 16일 구미차인연합회가 주최한 ‘제17회 구미 차의 날 차문화축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행사였다. 이를 두고 뒷말도 무성하다. 축제 의도는 시민과 차를 마실 수 있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지만 행사장에는 ..
안정분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시대와 정의, 언론은 공공재이다!
구미는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또한 앞으로 얼마나 더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경제 위기’라는 말이, 구미의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 시대를 증명하는 단어가 되었다.
임호성 기자 : 2019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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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의 무책임한 발언, 한 예술가의 꿈 무참히 짓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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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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