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최종편집 : 2021-01-28 오전 10:37:16
출력 :
時가 있는 세상] 눈사람 자살사건
눈사람 자살 사건 최승호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있었다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 지 말아야 하는지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더 살아야..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2021년 01월 19일
창간 11주년 기념사>독자와 네티즌 그리고 시민여러분께 감사, KTX․남부내륙철도 절체절명의 현안
창간 11주년을 맞이한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가 지역발전과 명운을 함께할 수 있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독자와 네티즌, 그리고 시민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비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4일
칼럼>구미는 발전(發展)하고 있는가?
“위기(危機)는 기회(機會)다” 구미는 옛날부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천혜(天惠)의 도농(道農)복합도시로 소문났을 뿐만 아니라 산세(山勢)와 풍광(風光)이 수려해 영남 사림파 야은(冶隱) 길재(吉再), 사육신, 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1일
창간 10주년 기념사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사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독자와 시민사회의 사랑과 성원을 유일 자본으로 출발했던 경북문화신문이 어언 창간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6월 22일
데스크 칼럼> 문화예술 예산은 낭비성이 아니다
위기는 절망이 아니다. 기회로의 반전이 가능하다. 문제는 위기에 처한 이들이 어떤 대응을 하느냐가 관건이다. 위기를 헤쳐 나가겠다는 확고한 의지, 같은 목표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는 동심동덕 同心同德의 힘을 ..
김경홍 기자 : 2015년 06월 03일
社說>김용창 회장의 지역사랑 가치관을 높이 평가한다
경상북도 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최근 공정거래원회 등 정부기관이 지역 전문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를 권장하는 경쟁 제한 조례추진 움직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나선 점은 높이 평가할만 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5월 02일
데스크 칼럼> 시민이 굶으면 굶고, 추위에 떨면 함께 떠는 지도자를 만나고 싶다
세상을 다스리는 정치 철학의 최고의 정점은 덕치이다. 지도자가 덕을 닦지 않으면 내편까지도 모두 적이 되는 주중적국 舟中敵國의 상황을 면치 못한다. 덕의 길은 외롭지만 외롭지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기 마..
김경홍 기자 : 2015년 04월 26일
사설> 경제 한파의 구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는 추대로 가야 한다
타협은 양보의 미덕이라는 토양 속에서 결실을 맺는다. 자신이 아니면 안 된다는 우월주의는 결국 국가나 지역사회를 벼랑으로 내모는 법이다. 그래서 지역이나 국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은 정치, 사회적으로 개인..
김경홍 기자 : 2015년 04월 15일
생활수필 85> 불참 사유서 제출
다시 말하는 것조차 싫은 소위 구미 도가니 사건을 일으킨 솔 복지법인(2014년 11월 부터 이름을 다함 복지재단으로 바꾸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려 다짐했습니다)의 대표이사를 맡은 지도 이제 반년이 가까워집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4월 12일
생활수필 80>김기종씨. 고맙습니다 ?
이번 수필 부터는 이름 뒤에다 소속을 붙이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별다른 이유가 아니라 쓴 글의 내용으로 소속된 단체에 어떤 형태로던 도움이나, 비난 등 무엇이던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벗의 권유에 따랐기 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3월 20일
데스크 칼럼> 열매가 너무 많으면 나뭇가지가 부러진다
조각배 몇 척이 자멱질을 하는 칠십리 해안선을 돌아들면 멀구슬 나무가 포개안은 샘물이 있었고, 물을 길어나르는 아낙들이 휘어져 돌아드는 골목길을 낀 곳에는 아름드리 귤나무가 우거져 있곤 했다. 80년대 이전..
김경홍 기자 : 2015년 02월 16일
데스크 칼럼> 중심부보다는 주변부에 더 관심 두는 약자를 위한 정신으로
추억은 돌아보면 엊그제만 같다. 세월의 이랑 속에 뿌린 삶의 희비가 짙으면 짙을수록 엊그제 같은 추억은 더욱 더 영롱하게 각인되기 마련이다.그만큼 일 개인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이 짧다는 의미다. 그래서 ‘인..
김경홍 기자 : 2015년 01월 16일
생활수필 76>‘국제시장’을 보았습니다
‘국제시장’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이 겨울, 대한민국을 흔들며 지나갑니다. 천만명이상의 유료관객을 비롯하여 대통령으로부터 여야의 국회의원의 수장들이, 총리를 위시한 중심행정 각료들이 나아가 학생들에게 무..
김영민 기자 : 2015년 01월 11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4> 김정희가 벗 김유근(金逌根)의『묵소거사자찬(黙笑居士自讚)』을 쓰다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가 벗 황산(黃山) 김유근(金&#36876;根)의『묵소거사자찬(&#40665;笑居士自讚)』을 쓴 글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1월 11일
데스크 칼럼> 부와 권력은 영원한 소유물이 될 수 없다
흐르는 강물을 막을 수 없듯 무념무상, 흘러가는 세월도 막을 수 없는 법이다. 다사다난했던 희비의 일년을 뒤로한 채 다시 새해를 맞았다. 걸어 온 길이 그러했듯 다시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야한다. 가다보면 ..
김경홍 기자 : 2015년 01월 06일
논평>청마(靑馬)의 해를 돌아보며
년말이면 누구나 걸어 온 뒤안길을 뒤돌아보며 다사다난했던 일년을 회고하곤 한다.새해 벽두 우리는 떠오르는 햇살을 바라보며 어떤 다짐들을 했던가. 개인적으로는 가정의 평화와 안녕을, 사회적으로는 국태민안을..
노수천 기자 : 2014년 12월 23일
생활수필 71>땅 콩
콩과에 속한 한해살이풀. 높이는 60센티미터 정도로, 기는줄기와 땅위줄기의 두 가지가 있고, 주로 모래땅에서 자란다. 잎은 깃꼴 겹잎이며, 7~9월에 황색 꽃이 피고, 열매는 씨방 밑 부분이 길게 자라 땅속으로 들..
김영민 기자 : 2014년 12월 15일
예산 1조 800억원시대> 34억 문화 예술 '껌값 예산' 삭감에 목숨거는 안타까운 구미시의회
최근들어 2015년도 본예산을 심의 중인 구미시의회에 황당한 일이 진행되고 있다. 의원들은 문화예술행사를 전시성, 소비성으로 판결했다. 판결 내용은 전액 삭감이라는 사형선고다. 구미시 의회의 문고리라도 잡..
김경홍 기자 : 2014년 12월 12일
생활수필 69>고급 찌라시
첫 눈이 온 세상에 흩뿌려 집니다.(散らし) 당황하셨지요. 찌라시(チラシ)라는 말은 곧 ‘흩어 뿌리다’는 뜻이고 사전에는 ‘주의, 주장이나 사물의 존재 가치 따위를 여러 사람에게 널리 전하거나 알리기 ..
김영민 기자 : 2014년 12월 09일
생활수필 70>개 이야기
어찌 이리도 다르게 들릴까요. 멍멍, 컹컹, 껑껑, 왈왈, bowwow, arf, bark (영) bai, abbaio, bu, (이태리) 라며 개가 짓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뜻은 어이 이리도 비슷할까요.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지껄이..
김영민 기자 : 2014년 12월 09일
   [1]  [2] [3] [4] [5] [6] [7] [8] [9] [10]       
가장 많이 본 뉴스
22일 구미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유흥업소 업주들 ˝8개월 강제 휴업, 더는 못버티겠다˝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사찰(7)]선산부의 거찰(巨刹) 대둔사가 천하의 요새였다는데...
삼부자 경찰관, 의식불명 환자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려
김충섭 김천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
가족 간 전파, 가정 내 방역이 답이다!!
박상수의 세설신어(51)]능히 생각하면 성인이 된다(克念作聖)
˝일본은 독도영유권에 대한 망언 즉각 철회하라˝
김천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최신댓글
잊혀지면 안되는 소중한 역사입니다.. 향토사를 새롭게 정립하고 바르게 세워나가시는 발걸음에 큰 응원과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지역에 이런 멋진 곳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조만간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동역도 유치하자, 서대구-신공항노선에 포함하든지...
너무 예쁜 글입니다~
목포 동부시장 새마을금고 대체되야
뉴스 새마을금고 업계퇴출 였으면 좋겠다. 무슨 정부기관도아니고 차츰 사회구조상 각기관 역활이 명확해짐에 따라 이 사채업자들도 그림자를 넖히기 시작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법. 문화신문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의 소신 잃지 마시고....
지랄하네 ㅋㅋ
세비가 아까비, 그동내 인재가 그래없나.
김정학 관장이 공모로 오셨을때 구미 문화예술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지요. 모 시의원의 갑질만 아니었으면...
오피니언
위 말은 《서경》 〈다방(多方)〉의 “성인도 제.. 
눈사람 자살 사건 .. 
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을 손에.. 
여론의 광장
구미시설공단, 2020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달성  
경북도, 문화관광 분야 특별자문역으로 배우 전광렬씨 위촉  
행정직 여성합격자 비율 남성보다 19% 높아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