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최종편집 : 2020-07-03 오후 04: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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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주년 기념사>독자와 네티즌 그리고 시민여러분께 감사, KTX․남부내륙철도 절체절명의 현안
창간 11주년을 맞이한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가 지역발전과 명운을 함께할 수 있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독자와 네티즌, 그리고 시민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비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4일
칼럼>구미는 발전(發展)하고 있는가?
“위기(危機)는 기회(機會)다” 구미는 옛날부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천혜(天惠)의 도농(道農)복합도시로 소문났을 뿐만 아니라 산세(山勢)와 풍광(風光)이 수려해 영남 사림파 야은(冶隱) 길재(吉再), 사육신, 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1일
창간 10주년 기념사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사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독자와 시민사회의 사랑과 성원을 유일 자본으로 출발했던 경북문화신문이 어언 창간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6월 22일
데스크 칼럼> 문화예술 예산은 낭비성이 아니다
위기는 절망이 아니다. 기회로의 반전이 가능하다. 문제는 위기에 처한 이들이 어떤 대응을 하느냐가 관건이다. 위기를 헤쳐 나가겠다는 확고한 의지, 같은 목표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는 동심동덕 同心同德의 힘을 ..
김경홍 기자 : 2015년 06월 03일
社說>김용창 회장의 지역사랑 가치관을 높이 평가한다
경상북도 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최근 공정거래원회 등 정부기관이 지역 전문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를 권장하는 경쟁 제한 조례추진 움직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나선 점은 높이 평가할만 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5월 02일
데스크 칼럼> 시민이 굶으면 굶고, 추위에 떨면 함께 떠는 지도자를 만나고 싶다
세상을 다스리는 정치 철학의 최고의 정점은 덕치이다. 지도자가 덕을 닦지 않으면 내편까지도 모두 적이 되는 주중적국 舟中敵國의 상황을 면치 못한다. 덕의 길은 외롭지만 외롭지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기 마..
김경홍 기자 : 2015년 04월 26일
사설> 경제 한파의 구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는 추대로 가야 한다
타협은 양보의 미덕이라는 토양 속에서 결실을 맺는다. 자신이 아니면 안 된다는 우월주의는 결국 국가나 지역사회를 벼랑으로 내모는 법이다. 그래서 지역이나 국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은 정치, 사회적으로 개인..
김경홍 기자 : 2015년 04월 15일
생활수필 85> 불참 사유서 제출
다시 말하는 것조차 싫은 소위 구미 도가니 사건을 일으킨 솔 복지법인(2014년 11월 부터 이름을 다함 복지재단으로 바꾸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려 다짐했습니다)의 대표이사를 맡은 지도 이제 반년이 가까워집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4월 12일
생활수필 80>김기종씨. 고맙습니다 ?
이번 수필 부터는 이름 뒤에다 소속을 붙이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별다른 이유가 아니라 쓴 글의 내용으로 소속된 단체에 어떤 형태로던 도움이나, 비난 등 무엇이던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벗의 권유에 따랐기 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3월 20일
데스크 칼럼> 열매가 너무 많으면 나뭇가지가 부러진다
조각배 몇 척이 자멱질을 하는 칠십리 해안선을 돌아들면 멀구슬 나무가 포개안은 샘물이 있었고, 물을 길어나르는 아낙들이 휘어져 돌아드는 골목길을 낀 곳에는 아름드리 귤나무가 우거져 있곤 했다. 80년대 이전..
김경홍 기자 : 2015년 02월 16일
데스크 칼럼> 중심부보다는 주변부에 더 관심 두는 약자를 위한 정신으로
추억은 돌아보면 엊그제만 같다. 세월의 이랑 속에 뿌린 삶의 희비가 짙으면 짙을수록 엊그제 같은 추억은 더욱 더 영롱하게 각인되기 마련이다.그만큼 일 개인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이 짧다는 의미다. 그래서 ‘인..
김경홍 기자 : 2015년 01월 16일
생활수필 76>‘국제시장’을 보았습니다
‘국제시장’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이 겨울, 대한민국을 흔들며 지나갑니다. 천만명이상의 유료관객을 비롯하여 대통령으로부터 여야의 국회의원의 수장들이, 총리를 위시한 중심행정 각료들이 나아가 학생들에게 무..
김영민 기자 : 2015년 01월 11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4> 김정희가 벗 김유근(金逌根)의『묵소거사자찬(黙笑居士自讚)』을 쓰다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가 벗 황산(黃山) 김유근(金&#36876;根)의『묵소거사자찬(&#40665;笑居士自讚)』을 쓴 글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1월 11일
데스크 칼럼> 부와 권력은 영원한 소유물이 될 수 없다
흐르는 강물을 막을 수 없듯 무념무상, 흘러가는 세월도 막을 수 없는 법이다. 다사다난했던 희비의 일년을 뒤로한 채 다시 새해를 맞았다. 걸어 온 길이 그러했듯 다시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야한다. 가다보면 ..
김경홍 기자 : 2015년 01월 06일
논평>청마(靑馬)의 해를 돌아보며
년말이면 누구나 걸어 온 뒤안길을 뒤돌아보며 다사다난했던 일년을 회고하곤 한다.새해 벽두 우리는 떠오르는 햇살을 바라보며 어떤 다짐들을 했던가. 개인적으로는 가정의 평화와 안녕을, 사회적으로는 국태민안을..
노수천 기자 : 2014년 12월 23일
생활수필 71>땅 콩
콩과에 속한 한해살이풀. 높이는 60센티미터 정도로, 기는줄기와 땅위줄기의 두 가지가 있고, 주로 모래땅에서 자란다. 잎은 깃꼴 겹잎이며, 7~9월에 황색 꽃이 피고, 열매는 씨방 밑 부분이 길게 자라 땅속으로 들..
김영민 기자 : 2014년 12월 15일
예산 1조 800억원시대> 34억 문화 예술 '껌값 예산' 삭감에 목숨거는 안타까운 구미시의회
최근들어 2015년도 본예산을 심의 중인 구미시의회에 황당한 일이 진행되고 있다. 의원들은 문화예술행사를 전시성, 소비성으로 판결했다. 판결 내용은 전액 삭감이라는 사형선고다. 구미시 의회의 문고리라도 잡..
김경홍 기자 : 2014년 12월 12일
생활수필 69>고급 찌라시
첫 눈이 온 세상에 흩뿌려 집니다.(散らし) 당황하셨지요. 찌라시(チラシ)라는 말은 곧 ‘흩어 뿌리다’는 뜻이고 사전에는 ‘주의, 주장이나 사물의 존재 가치 따위를 여러 사람에게 널리 전하거나 알리기 ..
김영민 기자 : 2014년 12월 09일
생활수필 70>개 이야기
어찌 이리도 다르게 들릴까요. 멍멍, 컹컹, 껑껑, 왈왈, bowwow, arf, bark (영) bai, abbaio, bu, (이태리) 라며 개가 짓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뜻은 어이 이리도 비슷할까요.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지껄이..
김영민 기자 : 2014년 12월 09일
시사칼럼> 나이를 먹어보아야 안다
“너는 늙어 보았느냐! 나는 젊어 보았다”는 말이 시중에 우수갯소리 처럼 들린다. 이는 노인을 폄하(貶下)하고 소외(疏外)시키는 서운함에서 비롯된 현실사회를 풍자하고, 꾸짖는 말이 아닐까 생각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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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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