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최종편집 : 2026-06-10 오후 06:09:56
출력 :
불협화 없었다는 구미리더들, 그 진심이 궁금하다
지난 12월27일 오후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김익수 의장은 구미웨딩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향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지역현안을 해결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고 한다.특히 이날 이들 리더들은 일부 언론(본지 보도)에서 지적한 상호간의 불협화음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불협화는 없었고, 화음만을 내 왔다는 얘기..
김경홍 기자 : 2017년 01월 03일
세금상식>2017년 달라지는 세법 ①
납세자가 사업상 어려움에 처한 경우로서 연장된 납부기한까지 해당 국세를 납부 가능하다고 세무서장이 인정하는 경우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1월 0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81>▶소치허련의『일속산방도(一粟山房圖)』
허련(許鍊)이 그린『일속산방도(一粟山房圖)』란 그림이다. 그는 진도(珍島)에서 허각(許珏)의 5남매 중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32세 때 초의선사(草衣禪師)의 소개로 서화를 김정희(金正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30일
생활수필>환관지배 4년
2016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맘때면 교수신문은 1년간을 한마디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들을 근거로 하여 박근혜 정부 4년을 되돌아봅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28일
칼럼>병신년을 되돌아 본다.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은 누구나 송구영신의 새 희망을 가지게 된다.필자 또한 지난 한해는 무척 힘들고, 어려웠던 한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한다.병상의 내지를 두고, 온갖 정성을 다 해 보았으나 당신의 명운(命運)이든가 여든해를 겨우 넘기고 타계하게 되니 남은자의 심정이야 어디에 비할 때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3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80> 김정희(金正喜)가 세한도(歲寒圖)에 유인『장무상망(長毋相忘)』을 찍다
김정희(金正喜)가 세한도(歲寒圖)를 그리고 유인『장무상망(長毋相忘)』을 찍은 내용이다. 그가 제주도 서귀포에서 유배 생활을 하던 중에 애제자 우선(藕船) 이상적(李尙迪)이 중국에서 어렵게 만학(晩學), 대운(大雲), 우경문편(藕耕文編)이라는 책을 구해 보내오자 자신을 대하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23일
생활수필>후안무치(厚顔無恥)와 박면피(剝面皮)
중국 하나라 계(啓)왕의 아들 태강은 정치를 돌보지 않고 사냥만 하다가 이웃나라 왕에게 쫒겨나 비참하게 죽었는데 그 형제들은 나라를 망친 형을 원망하며 번갈아가면서 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 그 중 막내가 부른 "만백성들은 우리를 원수라 하니 우린 장차 누굴 의지할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23일
건강칼럼>충분한 휴식, 규칙적 운동이 최고의 비법
▶ 나도 혹시 만성피로?피로는 체내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대사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 또는 어떤 이유로 인해 생성된 에너지의 사용을 방해받거나 빼앗기는 경우를 뜻한다. 이처럼 피로가 한 달 이상 계속되면‘지속적(prolonged) 피로’,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chronic)피로’라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만성피....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2일
건강칼럼>우리 아기 간을 지켜요!
소아에게 간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바이러스, 유전, 대사질환, 자가면역성 등 다양한데 그중 가장 흔한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이다. 최근에는 감염된 주사기 사용으로 인한 C형 간염 감염이 급속히 느는 추세다. A형 간염, B형 간염과 함께 대표적인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꼽히는 C형 간염은 A형이나 B형과는 달리 아직 개발된 예방백신이 없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6일
건강칼럼>늘어나는 청소년 흡연·음주, 스트레스 해소가 답!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폐해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음주와 흡연을 하는 청소년의 상당수가 우울증 증세를 보이는 등 정서적 문제를 함께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트레스를 적절히 풀지 못하면서 중독성이 강한 음주·흡연 문화에 쉽게 노출되고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는 얘기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6일
건강칼럼> 간질환의 주요원인과 예방법
피로를 말하면서 “간 때문이야~”를 외치는 광고가 있었다. 정말 피로는 간 기능 감소로 일어날까. 그것으로 다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숙면을 취해도 피곤하다거나 숙취가 지나치게 오래가는 등의 증상이 계속된다면 먼저 점검해야 할 것 중 하나가 ‘간 기능’인 것은 맞다. 간의 기능이 저하돼 해독과 대사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으면 극심한 피로감을 느낄 수 있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1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79> 김수철(金秀哲)의『하경산수도(夏景山水圖)』에 제시(題詩)를 쓰다
북산(北山) 김수철(金秀哲)의『하경산수도(夏景山水圖)』에 제시(題詩)를 쓴 그림이다. 그는 출생과 사망 연대가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19세기에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수와 화훼를 잘 그린 화가였다. 거친듯 하면서도 간략한 점과 선을 잘 구사했으며, 여백을 많이 주는 대담한 생략과 간결한 구도, 연하면서도 투명한 색조의 담채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11일
탄핵 이후, 꼭 해야할 일-78% 그리고 104만
2016년 12월 9일 오후 4시 10분경 다리에 힘이 빠져 바로 서 있기가 힘이 듭니다. 그렇게도 바라던 것이 이루어졌는데. 기쁨의 환호가 이리도 큰데......국회의원의 78%(234명)가 대통령의 탄핵을 찬성했습니다. 국민의 요구에 정확하게 국회의원들이 답을 했습니다. 탄핵을 바라는 국민여론은 81%였지요, (한국갤럽,12.06~08일, 성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11일
기고>현세와 내세의 인생(팔자라는 현세의 인생)
불로장생(不老長生)을 꿈꾸며 불로초(不老草)를 찾아 헤매던 중국의 진시황(秦始皇)은 50세에 생(生)을 마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장애자로 태어나 평생을 장애자로 살다가 생을 마감합니다. 어떤 사람은 지독하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그 가난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생을 마감합니다. 어떤 사람은 재벌 총수의 자식으로 태어나 엄청난 부(富)를 자식에게 물려주고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29일
건강칼럼>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 그리고 자유를 위해
2016년 5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건복지포럼 권두언에서 질병관리본부 심혈관·희귀질환과 박현영 과장은 ‘여성 건강지표, 한국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국가 성평등지수를 말하며, 비록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인권·복지, 성평등 의식과 문화에 관련된 지표를 제시하고 있기는 하지만 보건과 관련된 지표는 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9일
생활수필>'나 소시오 패스' (반사회적 인격 장애)
한 달 가까이 이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의 모습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잊고 살아온 것도, 그렇다고 무심하게 넘겨온 것이 아니라 서울, 대구, 김천, 성주 등지를 다니며 집회에 참여하고 구미의 모임에 한 역할을 맡기로 했으면서도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에 말 한 마디하지 못하고 그 숱한 '박근혜 타도'라는 외침의 밥상에 숟가락하나 제대로 얹지 못한 것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2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78>이광사(李匡師)가 대흥사의『대웅보전(大雄寶殿)』편액을 쓰다
이광사가 해남 대흥사의『대웅보전(大雄寶殿)』편액을 쓴 글씨이다. 그는 전주이씨 왕실가문으로 전성기를 누리다가 영조임금이 즉위하면서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그는 어려서 정제두(鄭齊斗)에게 양명학을 배우고, 윤순(尹淳)에게 정통서예를 배웠다. 그러나 절해고도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법의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25일
건강칼럼> 고령자를 위한 면역력 UP 프로젝트
일교차가 10℃ 이상 나는 날씨가 계속되면 우리 몸의 생체리듬은 혼란을 겪게 된다. 공기를 마시고 내뱉는 호흡기는 이 같은 기온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환절기에는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자의 경우 일교차가 1℃ 커지면 사망률이 2.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때문에 평소 건강한 사람이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24일
기고>겨울철 기초소방시설 설치로 화재를 대비하자
소설(小雪)이 지났다. 24절기 중 스무번 째 절기가 지났으니 한 걸음만 더 가면 겨울이다. 그러니 이 시기에 화재발생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 기온이 내려감과 동시에 난방기기의 사용이 잦아지므로 주택에서의 화재발생이 더욱 빈번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23일
기고>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세상엔 내세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훨씬 많다. 내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신앙은 매우 중요하다. 입증할 수 있으면 과학이라고 하고, 입증할 수 없는 것을 믿는 세력이 많으면 종교라고 하고, 입증할 수 없는 것을 믿는 세력이 적으면 미신이라고 한다. 기독교 신앙의 근거는 성경이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3일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