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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3일
↑↑ 11일 진행된 LG드림봉사단의 '보람찬 한 끼' 봉사 활동(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 11일 진행된 LG드림봉사단의 '보람찬 한 끼' 봉사 활동 단체사진(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LG두드림봉사단(구미지역 LG 자매사 임직원 연합)이 지난 11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LG두드림과 함께하는 보람찬 한 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무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위기에 처한 지역 내 청·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직접 만든 다과(과일청·과일 케이크)와 식료품, 혹서기 대비 물품이 담긴 꾸러미를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하경윤 봉사단장은 "가족, 동료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받고 환하게 웃는 이웃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활동이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로 이중고를 겪는 1인 가구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휘연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LG경북협의회는 지난 2023년부터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및 여름 물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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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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