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일반
  최종편집 : 2026-06-10 오후 06:09:56
출력 :
행복도시 김천을 위해
2015년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하는 김천시 여성대회가 지난 20일 여성단체회원과 시민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소통과 웃음이 함께하는 노래와 율동으로 시작한 대회 2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향상 도시자 표창 전수와 여성단체 직전회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여성단체 화합과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회원에 대한 표창패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23일
제7회 외환 다문화 가정대상 행복도움상 수상
장흔성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장이 8일 제7회 회환 다문화 가정대상 시상식에서 행복도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4년부터 2015년까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더불어 사회적 자본으로서 다문화 가족 역량강화와 다문화 가족의 강점인 다문화 가족 자녀 이중 언어교육 확대 및 글로벌 인재로의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데 따른 것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13일
이름대로 실천하는 것을 운명으로 생각하는 택시기사
“남 돕고 사는 것이 나를 위한 것이고, 내 운명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수입의 20%는 제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가운데 10%는 구미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습니다.”택시기사 이영필(54) 씨는 자신의 이름 ‘영필(永弼)’을 ‘영원히 돕는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처럼 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8일
우재봉 경상북도 소방본부장 취임
제14대 경북도 소방본부장에 우재봉(54세) 소방감(2급)이 취임했다.경북 의성 출신인 우 본부장은 대구고와 경북대를 졸업하고 강원대학교 산업과학대학원에서 소방방재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1993년 소방간부후보생 7기로 공직에 입문한 우 본부장은 이후 대구달성소방서장, 경상북도소방학교장, 대구소방안전본부....
민영규 기자 : 2015년 07월 07일
이원태 금오공대 교수 ‘제25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수상
이원태 금오공과대학교 교수(화학소재융합학부 환경공학전공, 42)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제25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은 창의적인 연구 활동으로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국내 과학기술자를 선정해 연구 의욕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과학기술 수준 향상 및 선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6일
      [51]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6.3 구미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53.74%...지난 지선 대비 10.94%p 상승..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경북 K-푸드, 세계를 맛들이다` 2026 경북농식품대전 4일 개막..
구미시, 투표소 100곳 최종 점검...3일 오전 6시부터 투표 시작..
구미로컬푸드직매장, 개장 3주년 풍성한 감사·할인행사 열려..
국립금오공대 갤러리, 변금조 작가 초대전..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