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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차이 다 같은 심혈관 질환이 아니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은 심장동맥의 동맥경화 때문에 발생하는 질병이라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지만 같은 병은 아니다. 그렇다면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은 어떻게 다를까? 또 그 발병 원인과 증상, 예방법은 무엇일까?▶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은 어떻게 다른가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은 모두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1월 04일
세금상식> 부가 가치세 절세전략④
① 폐지•고철 등을 수집하는 사업자는 매입액의 5/105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 정부에서는 폐자원의 수집을 원활하게 하여 환경보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폐지•고철 등 폐자원을 수집하는 일반과세사업자가 국가•지방자치단체, 면세사업자, 간이과세자, 개인 등 세금계산서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29일
시사칼럼>역사가들은 역사로부터 배워라!
역사교과서 논쟁이 정국을 뜨겁게 하고 있다. 좌 편향된 역사를 바로 잡기위해서는 국정교과서 체제를 가야한다는 게 정부 입장이고, 야당은 현행 검정 교과서 제도를 유지하자는 것이다. 역사적 사실이 왜곡되었다고 주장하는 주요 쟁점은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정통성과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그리고 5.16의 평가 등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29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47> 관재(貫齋) 이도영(李道榮)의『송년학수(松年鶴壽)』에 화제를 쓰다
이도영(李道榮)의『송년학수(松年鶴壽)』에 화제를 쓴 그림이다. 그는 조선왕조 최고의 명문 갑족이었던 연안(延安)이씨 가문의 후손이었지만, 국망(國亡)으로 가세가 기울면서 화업(畵業)으로 발신한 인물이다. 일찍이 안중식(安中植)의 문하에 들어가 전문화가의 길로 나아가게 되었는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27일
세금상식> 부가가치세 절세전략
① 세금계산서를 제때 받지 아니하면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못할 수도 있다.- 세금계산서는 사업자가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고 거래상대방으로부터 부가가치세를 징수하였음을 증명하는 증빙자료로서 송장 및 세금영수증의 기능을 하고 있는 중요한 서류이다.그렇기 때문에 부가가치세법에서는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시기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2일
말이 씨앗되어 화(禍)를 불러온다
말(言語)은 그 사람의 인격과 품위를 가늠케 한다. 옛말에 말 한마디에 천량 빚을 주고 받는다는 말이 있다. 또한 말 한마디 잘하면 술이 석(셋)잔이요, 잘못하면 매가 석대라는 말도 있다. 이는 모두 말의 진중함을 일깨우는 교훈적인 의미라 생각하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46> 김홍도(金弘道)의『부신초동도(負薪樵童圖)』에 화제(畵題)를 쓰다
김홍도의『부신초동도』에 화제(畵題)를 쓴 그림이다. 그는 산수ㆍ도석인물(道釋人物) 풍속ㆍ화조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뛰어난 재능을 발휘했으며, 화풍은 조선 후기 화단에 큰 영향을 끼쳤다. 화원집안인 외가로부터 천부적 재질을 물려받은 듯하다. 어려서는 안산에 칩거 중이던 문인화가이며 이론가인 강세황(姜世晃)의 문하에서 그림을 배웠다. 20대에 도화서의 화원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19일
기고> 범죄이용 전화번호 정지제도를 아시나요?
“고객님!, 돈 필요하지 않으세요, 신용에 상관없이 은행보다 싼 최저 금리로 모시고 있습니다.” 라는 전화를 받았다.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하는 의구심에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고 전화하는 것이냐고 묻자 그런 것은 묻는 것이 아니라며 전화를 끊는다. 이런....,! 항의를 위해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없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5일
건강칼럼>가을산행 무릎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게 독이 될 수 있다!
60대 주부 A씨는 산행을 다녀온 뒤 병원을 찾았다. 등산 도중에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등산을 마치고 집에 들어서려는 순간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밀려왔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의사는 반월판 연골의 뿌리부 파열이라는 진단과 함께 1~2개월 정도 경과를 관찰하다가 통증 조절이 안 될 경우 수술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3일
기고> 행락철의 또 다른 고민
곱디고운 꽃들의 향연으로 세상이 뒤 덮이는 봄이 계절의 여왕이라면 오곡백과 무르익은 결실과 풍요의 상징 가을은 가히 계절의 으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오곡백과의 결실과 함께 전국의 산하가 단풍으로 물들여지면 들뜬 마음과 기대감으로 주요 명산과 관광지로 행락객들이 모여들어 필연적으로 차량이 급증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2일
시사칼럼> 생의 정점에서 몰락
군주론을 쓴 마키아벨리는 권모술수의 대가 혹은 악의 교사로 불리었다. 심지어 1527년 그가 죽은 지 40년 쯤 지났을 무렵에는 공공의 적으로 몰려 사악함의 대명사로 통했다. 그런 그가 군주론을 집필한 동기는 좀 독특하다. 당시 교황 알렉산데로 6세는 이탈리아 중부의 로마냐 지방을 자신의 왕국으로 만들기 위해 아들 체사레를 앞세워 전쟁을 일으켰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12일
생활수필 113>최소한 진실에 근거해야.......
“요즘 세상에 나오는 말들이 너무 어렵다. 이해할 수 없는 꼬부랑 말은 그만 두더라도 잘 아는 우리말인데도 소위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학자, 정치가,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이 사람이 하는 말, 저 사람이 하는 말이 다르니 더구나 그게 정 반대이니 어느 말을 믿으라는 것인가” 노인의 날에 젊으신 노인(?)분들이 모인 자리에 인사할 기회가 있어 찾았다가 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12일
기고> 많은 여정에서 차분한 선택을
자세히 보면 생활의 많은 부분이 선택의 과정에 있다. 걸어서 갈것인가, 차를 타고 간다면 어떤 차를 탈 것인가. 진학문제, 취업문제, 물품구매, 최적지 투자 등 모두 선택이란 갈등을 거쳐 결정하게 된다. 한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광고 멘트가 있었다.그러나 오래전부터 10년이 아니라 평생 이상을 좌우하는 경우도 많다. 선택의 순간은 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0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45> 북산(北山) 김수철(金秀哲)의『석매도(石梅圖)』에 제시를 쓰다
북산 김수철의『석매도(石梅圖)』에 제시를 쓴 그림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화가로 산수(山水)와 화훼(花卉)를 많은 화폭에 담았으며, 정형화된 남종화법에 의한 화보풍(畵譜風)과 김정희파(金正喜派) 화가들의 회화세계와 그 세계를 같이하는 그림을 많이 그렸다. 왜곡된 형태와 청신한 담채(淡彩), 독필(禿筆)과 유탄소묘(柳炭素描) 등을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감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05일
생활수필 112> 노인의 날, 노인의 행복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이라는 굵직한 목소리가 단풍의 색깔처럼 들리는 계절입니다. 10월만큼 많은 기념일도 드물지요,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나라전체가 한 마음으로 축하하고 기쁘게 맞는 날입니다. 그런데 10월 2일 노인의 날만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분명 ‘노인을 공경하는 미풍양속을 간직하게 하고 노인 문제에 대한 나라와 국민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05일
세금상식>사업자등록 명의대여 피해 예방
1. 명의대여란 ▶실제 사업자가 아닌 자가 타인으로 하여금 자기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필요한 서류를 갖추어 주는 것을 말하며, 타인에게 사업자 명의를 빌려준 이후에는 명의자 본인이 실제 사업자가 아님을 입증하기가 매우 어려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만일 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즉시 관할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에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현대판 효 문화
며칠 후면 즐거운 추석 명절이다. 그간 객지에 흩어져 있던 가족 친지가 한자리에 모여, 조상에게 다례(茶禮)를 올리며 사후(死後)의 효 행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덕담을 들으며 가족끼리 정담을 나누고 즐거운 추석절을 보내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를 낳아서 길러 주신 부모님의 은덕에 대한 자식의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세금상식> 증여세 절세전략
① 고령인 자가 거액의 재산을 처분한 경우에는 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증빙을 갖추어 놓아라.- 재산을 처분하거나 수용당하고 거액의 보상금을 받은 사람에 대하여는 일정기간 재산의 변동상황을 사후관리하고 있으며, 이때에는 배우자나 직계존비속 등 특수관계에 있는 자들의 재산변동상황도 함께 사후관리 하고 있는데,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1일
생활수필 110>저울에 속고, 눈금에 속고
자격루 연구회 이사장이며 전 대한민국 문화재위원이신 남문현 건국대 명예교수가 월간 문화제에 기고한 자(尺)에 관한 글의 일부를 내용에 맞게 줄이고 정리했습니다. <조선실록의 영조 16년 2월 13일에 “경연에서 ‘대학연의(大學衍義)’를 논하는 자리에서 검토관 서명신(徐命臣)이 권량지문(權量之文 - 중국 진시황 때 저울추와 말에 대하여 적은 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44> 이광사(李匡師), 이영익(李令翊) 부자간에 그린『잉어도』에 화제를 쓰다
원교(員嶠) 이광사(李匡師)와 그 아들 신재信齋) 이영익(李令翊)이 대를 이어 그린『잉어도』그림이다. 이광사는 정제두(鄭齊斗)로부터 양명학(陽明學)을 전수받은 학자이자 명필로 이름났던 분이다. 그리고 부친 이광사로부터 학문과 글씨를 모두 고스란히 이어 받은 아들 이영익은 부자간에 이어 그린 이 그림이 그런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영익은 부친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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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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