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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에도 한천 건재한 까닭은?
집중호우가 내릴 때마다 밀려 온 쓰레기로 몸살을 앓거나 심지어 설치해 놓은 가로등과 산책로가 물살에 휩쓸리면서 집단민원을 일으켜 온 구미시 옥계교- 봉산2교 구간의 한천이 최근들어 내린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건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일주 기자 : 2013년 07월 29일
가묘 조성 목적 도벌▪불법 임도 개설 '아직도 법 위에 법이 있나'
수령이 1백여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소나무와 4-50여년 된 소나무, 참나무 등을 허가 없이 도벌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말썽이 일고 있다. 구미시 옥계동 장모(남)씨는 지난 2001년 4월 22일 매입한 본인 소유의 옥계동 산 66-10번지(1천 671 평방미터)에 가족묘지를 조성하기 위해 허가 없이 300여미터의 임도를 개설(폭 2.4미터-4미터) ..
서 일주 기자 : 2013년 07월 23일
카메라 고발> 단계 하위지 선생 유허비 관리 엉망
조선 세조(世祖) 사육신의 한사람으로 구미가 낳은 충절과 절개의 상징인 단계 하위지(河緯地, 1412~1456) 선생의 유허비 관리가 엉망이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36호로 지정된 유허비의 설치물이 파손돼 있는가하면 방재용 소화기도 나뒹글고 있다...
사회부 기자 : 2013년 07월 14일
장맛비 내린 직후 구미보등 4대강 보 쓰레기장 방불
경북 북부지역에 100밀리 이상의 장맛비가 내린 직후인 19일 상주보와 낙단보, 구미보, 칠곡보를 둘러본 대구환경 운동 연합(이하 환경 연합)이 4대강 보가 쓰레기보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환경 연합에 따르면 4대강 사업에 따라 건설한 보는 강물에 떠밀려 온 수많은 부유물들이 가득 쌓이는 공간으로서 상류로부터 거센 강물에 떠 밀려온 부유물들이 보의 ..
김경홍 기자 : 2013년 06월 21일
구미시, 벚꽃 거리는 관리 철저 , 무궁화 관리는 외면
구미시가 애국정신 고취의 일환으로 일부 도로변에 무궁화를 심어놓은 것까지는 좋았으나 식재 후 제대로 된 관리가 이뤼지지 않으면서 국화인 무궁화가 곤욕을 치루고 있다. 시는 사곡 오거리에서 형곡 방면 좌측..
사회부 기자 : 2013년 06월 09일
“상권▪재산권 피해, 강력 반발 ”
구미시가 사곡오거리 입체 교차로 설치 움직임을 보이면서 인근지역 상가와 주민, 토지소유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상권 및 재산권의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사회부 기자 : 2013년 06월 04일
“소음, 불법 홍보물,,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불법 현수막 등을 추방하기 위한 3불정책을 주요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미시 일부 지역에서 불법 현수막을 게시하는가 하면 소음까지 야기하면서 지역주민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구미시 옥계동 옥계 4거리 옆에 위치한 LG 옥계 베스트 샵은..
서일주 기자 : 2013년 05월 28일
이상 기온, 구미시 봉곡동 16일 새벽 때아닌 함박눈, 기자들 대거 몰려
빙하가 녹아 흘러내리고, 일본 후지산이 폭발조짐을 보이는 등 최근들어 이상기온 현상으로 지구 곳곳에서 이상징후가 포착되는 가운데 16일 구미시 봉곡동 일원에 눈이 내려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6일 새벽 4시 15분 36초부터 5시 27분 16초까지 내린 눈은 한두시간..
아팝나무 기자 기자 : 2013년 05월 16일
금오산 올레길 일부 구간 아차하면 안전사고, 잡목 위에 고사 가지 곳곳서 낙하 위험
구미시민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금오산 올레길이 안전사고 위험을 안고 있다. 시는 최근들어 금오산 진입로와 인접한 올레길을 완공했다. 이에따라 금오지를 휘돌아드는 올레길이 완공되면서 40분에 걸쳐 걸을 수 있는 둘레형 산책로 겸 운동시설을 시민에게 제공하게 됐다...
김경홍 기자 : 2013년 04월 17일
4대강 피해농민 두 번 울린 황당한 정부의 칠곡 농민 설명회
지난 10일 칠곡군 약목면에서 열린 4대강 피해 농민 정부 설명회에 대해 대구 환경운동 연합이 농민들을 두 번 울렸다고 비판했다. 이날 면사무소에서는 지난해 3월 4대강 칠곡보 담수로 인해 촉발된 칠곡군 약목면 무림리, 덕산리, 동안리 등지의 지하수위 상승에 따른 농사피해와 지난 여름의 ‘신종’ 홍수피해에 대한 정부 차원의 설명회가 열렸다. ..
김경홍 기자 : 2013년 04월 13일
국경과 역사를 뛰어넘은 역사의 현장,감사!감사!... 독일 700km를 완주한 진오스님
국경과 역사를 뛰어넘는 역사의 현장이었다. 지난 3월 20일 역사의 현장인 독일에 도착한 진오스님 (50, 대둔사 주지)이 옛 수도 본에 위치한 한국대사관 건물 앞에서 출발, 4월 1일 통일 독일의 상징인 베를린의 브란덴브르크 문까지 700km를 완주한 것이다...
김경홍 기자 : 2013년 04월 09일
어린이 보호해야 할 유치원, 오히려 어린이 보호 구역 내 불법주차
“구미 옥계동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이곳에 있는 옥계 유치원 주변은 어린이집 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됐습니다. 하지만 유치원 소유 차량이 유치원 주변에 불법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직선거리 50미터, 곡선거리 150미터에 유치원 주차장인 차고지가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보호 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 구역 내에서 유치원 스스로가 법을 어기고 ..
서 일주 기자 : 2013년 04월 04일
4대강 사업이 낳은 또 다른 재앙, 보담수로 칠곡 -고령군 농지 대형 침수 피해
4대강 보 담수로 강 주변 농지의 침수피해가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구환경 운동 연합은 4일 고령 우곡 객기리 ‘연리들’ 20만평의 침수피해가 심각하고, 이외에도 경북 칠곡군 약목면 무림리와 덕산리, 고령군 다산면과 노곡리 등에서도 침수피해를 호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제보를 통해 알려진 이들 지역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고 4대..
김경홍 기자 : 2013년 04월 04일
고아읍 봉한1리- 청솔아파트 구간 개설도로 기능 상실
구미시 고아읍 봉한1리 주민들이 출퇴근 등 원활한 통행을 위해 건설된 선산-구미간 도로가 당초 취지대로 제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최근 구미시에 진정을 제기했다...
김경홍 기자 : 2013년 03월 14일
송전탑 건설 둘러싸고 청도 각북면 삼평1리 마을 공동체 붕괴 직전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송전탑 건설을 둘러싸고 한전과 청도 각북면 삼평1리 주민과의 갈등이 1년이나 가까워오고 있지만 해결점을 찾지 못한 채 사태가 장기화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특히 최근들어서는 찬성측과 반대측으로 나뉘어 마을이 이분화되면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따른 주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2013년 03월 07일
<단독>3불정책 펴는 구미시/ 대형버스•트럭 주차장으로 전락한 구미시민 운동장
구미시민의 레포츠 공간으로 조성된 구미시민운동장 주변공간이 대형 버스의 주차장으로 전락했다. 2011년 1월 당시부터 수차례에 걸쳐 지적을 해 왔으나 2년이 흐른 2013년 2월 말 현재까지도 요지 부동이다.시민운동장이 아니라 대형버스 주차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특히 동문앞 공터는 심각하다.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김경홍 기자 : 2013년 02월 25일
LG디스플레이, 다문화가정 아동 학습지원 후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는 19일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를 방문하고,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아동의 학습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약 2천650만원을 권혁철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김경홍 기자 : 2013년 02월 19일
구미소방서, 한국119소년단 모범대원 졸업식 표창
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지난 8일부터 관내 초&#8228;중&#8228;고등학교 119소년단(16개대) 503명의 대원 중 최종 선발된 총 15명의 모범대원에게 졸업식 일정에 맞춰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경홍 기자 : 2013년 02월 17일
멸종위기종 1급 수달, 금강 공주보 서식 확인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실시한 금강 공주보에서 천연기념물 제330호이면서 멸종위기종 1급으로 보호되고 있는 수달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국토해양부가 밝혔다...
김경홍 기자 : 2013년 02월 07일
현장/ 구미시 폐축사 폐기물 무단 적체 방치, 화재 원인제공
31일 오후 2시경 구미시 고아읍 이례1리(이례4길 86)에 소재한 폐축사 공터에 쌓아놓은 폐기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폐축사에서 A씨가 용접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김경홍 기자 : 201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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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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