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최종편집 : 2026-07-27 오후 0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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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방산혁신클러스터 구미 유치 환영
2023년 4월 드디어 방산혁신클러스터 구미 지정이 확정되었다. 삼고초려 끝에 얻은 과실이라 더욱 애착과 기쁨이 클 수밖에 없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4월 11일
법률상식]가장 간편하고 비용이 저렴한 지급명령제도
지급명령제도란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돈을 갚을 것을 법원에 신청을 하면 사법보좌관이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돈을 갚을 것을 명령하게 된다.지급명령을 받아본 채무자가 이의신청을 하지 않을 시 지급명령은 확정되고 판결과 같은 효력인 집행권원이 생겨 채무자가 돈을 갚지 않으면 강제집행을 할 수 있다.지급명령....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4월 10일
박상수의 세설신어(109)]서경은 위수에 배를 타고 가서 경수에 의거한다(浮渭據涇부위거경)
《천자문》 주석에 “서경(西京)은 경수(涇水)와 위수(渭水)의 두 물이 서북쪽을 가로질러 흐른다. 이는 동경(東京)과 서경(西經)의 형세와 경치를 말한 것이다.[西京 則涇渭二水 橫其西北 此 言二京之形勝也]”라고 하였다.浮(뜰 부)자는 ‘물에 떠다’는 뜻의 氵(물 수)와 발음을 결정한 孚(믿음이 있을 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4월 10일
법률상식]이혼과 재산분할청구권
이혼한 부부의 일방이 다른 일방에 대하여 쌍방의 협력으로 이룩한 재산을 나누어 갖자고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재산분할 청구권이라고 한다.재산분할은 이혼에 대한 책임여부와는 무관하게 부부의 혼인 재산을 청산 및 부양을 목적으로 하므로 유책배우자라 할지라도 재산분할 청구가 가능하다. 즉, 외도를 한 배우자라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3월 27일
박상수의 세설신어(108)]동경은 북에 북망산이 있고 낙양은 남에 낙천이 있다(背邙面洛배망면락)
《천자문》 주석에 “동경은 북망산이 북쪽에 있고 낙수가 남쪽을 지나간다.[東京 則邙山在其北 洛水經其南]”라고 하였다. 背(등 배)는 北(북녘 북/달아날 배)와 몸을 뜻하는 肉(고기 육)의 변형자인 ⺼이 합쳐진 형태이다. 北은 두 사람이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다시 말해 서로 등을 지고 있는 사람의 모습....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3월 27일
기고> 안전한 봄나들이 기초는 졸음운전 예방
안전한 봄나들이 기초는 졸음운전 예방..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3월 24일
기고]행동하는 지식인이 되자
여경스토킹, 음주운전, 수뢰,,, 최근 경찰 비난기사 헤드라인에 등장한 문구이다.작년 연말 이태원 참사 피해 여파가 아직 아물지 않은 시점에서 경찰 관련 의무위반 사건이 끊이지 않고 보도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3월 16일
법률상식]재판도 하나의 기술이다!
가끔 재판을 마친 사람들 중 판사가 나한테는 한마디도 묻지 않고 상대방에게 여러 가지로 많이 묻더라며 자신이 불리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3월 14일
박상수의 세설신어(107)] 동경(낙양)과 서경(장안)의 두 서울이다(東西二京동서이경)
《천자문》 주석에 “도읍이 화하에 있는 것은 시대에 따라 달랐다. 동경은 낙양으로 동주(동주)·동한(후주)·위·진·석륵의 후조·후위가 도읍하였고, 서경은 장안으로 서주·진·서한(전한)·후진·서위·후주·수·당이 도읍하였다.[都邑之在華夏者 隨代而異也 東京 洛陽 東周東漢魏晉石趙後魏都焉 西京 長安 西....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3월 14일
기고]안전한 봄맞이 ‘해빙기 안전 점검’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를 지나면서 매섭던 추위도 누그러지고 봄기운이 돌며 초목이 싹트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만큼 꽁꽁 언 대지가 녹으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 해빙기(2월 하순~4월 초순)에는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표면 기온이 높아져 토양을 형성하는 입자 사이로 물이 녹아내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2월 28일
서재원의 세상읽기]구미의 희망,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는 지역공동체에서 생산한 식품을 장거리 이동과 복잡한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역에서 직접 소비하여 신선하고 신뢰받는 건강한 식문화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른바 지역먹거리 체계 곧 로컬푸드 사업이다. 세계화가 보편화된 식품시장에서 우리들의 생활과 생각하는 방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2월 15일
생활법률]법조창을 열면서
우리 생활의 한 부분이 된 것이 법과의 생활이다. 사회가 고도성장사회를 거쳐 신용사회로 오면서 다재다능으로 복잡해져 법을 알지 못하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아니 집안에서부터 법과 함께 생활 하고있는 것이다. 언젠가부터 옛날 같으면 칼로 물 베기라 했던 부부싸움이 가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2월 10일
기고]폐차한지 9개월이나 지났는데 환경개선부담금?
우리나라 환경 관련 법률 가운데 ‘환경개선부담금’이 있다.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르면 환경오염의 원인자로 하여금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한다고 목적이 규정되어 있다. 환경개선 부담금에서 말하는 환경오염의 원인자는 과거에는 일부 시설도 있었지만 현재는 2012년 7월 이전 제작된 경유 차량....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2월 06일
시민제안]도농통합으로 황폐화된 선산을 바라보며
1995년 선산군과 구미시가 도농 통합으로 하나의 행정구역이 되었다. 그러나 선산은 통합 후 모든 관공서가 빠져나가고 30년 가까운 긴 세월이 흘렀으나 그 당시와 비교했을 때 발전은 커녕 오늘날까지 구미의 변방으로 퇴보의 길을 걸어왔던 게 사실이다. 그로 인하여 선산을 비롯한 주변 지역민들은 상대적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6일
박상수의 세설신어(102)]사람의 도리를 지키면 뜻이 차고(수진지만守眞志滿 )
《천자문》 주석에 “진(眞)은 도(道)이니, 마음이 도를 지키면 몸과 마음이 깨끗하고 밝아져 서 집착함이 없고 결함이 없다. 그러므로 ‘뜻이 가득찬다’라고 하였다.[眞 道也 守道則心體虛明 無係著 無虧欠 故曰志滿]”라고 하였다. 사람이 사람으로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는 것이 인간의 도리이다. 이를 버리고 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1월 02일
서재원의 세상읽기]새해 새 인사 연습
크리스마스 즈음해서 오사카에 사는 손녀와 영통을 했다. 요즘엔 얼굴을 보며 통화하는 게 거의 일상이 되었다. 지우는 구름 사이로 산타가 가는 걸 보았다며 산타가 이제 곧 한국으로 갈테니 할아버지도 선물을 받을 것 같다는 둥 연신 선물 이야기를 했다. 평소에 남의 얘기를 들을 때 참인지 거짓인지 구분하려 애쓰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3년 01월 02일
시민기고]포항처럼 구미도 진짜 KTX를 타자!
구미시는 최근 현수막 때문에 몸살을 앓았다. 지난 11월 28일 김천-상주-문경간 중부내륙철도 구간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으로써 구미시 여러 단체에서 내건 현수막 때문이었다. 이글을 쓰는 사람조차도 내걸린 현수막을 보면서 내년쯤에는 고속철도를 탈수 있다는 생각을 했으니까. 그러면서 가끔씩 물좋은 수산물을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2년 12월 19일
박상수의 세설신어(100)]성품이 고요하면 감정도 편안하고(성정정일性靜情逸)
《천자문》 주석에 “사람이 태어나 고요할 때에는 본성 그대로이고, 사물에 감동되어 동요하면 정이 된다. 종일(縱逸)은 또한 ‘움직이다’는 뜻이다.[人生而靜者爲性也 感物而動者爲情也 縱逸 亦動之意也]”라고 하였다.性(성품 성)은 사람이 태어나면서[生, 날 생] 가지고 있는 마음[忄, 마음 심]을 이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9일
기고]불조심 생활화로 안전한 겨울나기!!
구미소방서는 겨울이 오기 전 난방용품 점검 등 화재예방 홍보 활동을 통하여 시민의 불조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가을의 끝이자, 겨울의 시작인 지금은 ‘불조심 강조의 달’로 범국민적으로 화재 예방 활동에 집중하는 시기이다. 사계절 중 화재 인명 피해 건수가 가장 많은 계절이 바로 겨울이기 때문이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2년 11월 24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겨울철 화재예방 실천하자
겨울을 알리는 절기 입동이 지나 기온이 떨어지고 차가워진 날씨에 난방용품의 사용량이 늘고, 각종 다양한 화기취급으로 곳곳에서 화재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그 중 가장 안타깝게 만드는 사고는 역시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아닐까 싶다. 경상북도 화재통계 자료를 살펴보면 경상북도 내 최근 5년간(‘17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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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한우충동(汗牛充棟)汗 : 땀 한, 牛 : 소.. 
매일 걷는 공원길,보도블록 구멍마다 삐죽삐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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