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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6-10 오후 06: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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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세금 계산서 발급 의무화
10여 년간 제조업을 하고 있는 이세로 씨는 최근 물품 판매 후 거래처에 종이세금계산서를 발급하였으나 거래처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을 요구했다. 종이세금계산서만을 발급하던 이세로 씨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방법을 몰라 난처했다...
구미세무서 기자 : 2013년 03월 29일
독자 칼럼/ 경찰 ! 인터넷 음란물 집중단속
지금 사이버 공간에는 인터넷을 통한 음란물들이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청소년의 절반정도가 음란물에 중독돼 있다는 통계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부와 직장인 등 성인들 사이에서도 음란채팅이 유행하는 등 인터넷 음란물들이 판을 치고 있다..
김덕조 기자 : 2013년 03월 29일
독자칼럼/우리 가족 안전 국민안심 SOS로 지키세요
날로 흉포화 되어가는 범죄로 인해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가족들의 안전을 생각하면 마음을 편히 놓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조원철 기자 : 2013년 03월 28일
건강칼럼/춘곤증? 나른함을 쫓고 심신을 깨우자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피곤함과 졸음을 호소하고, 일상생활이나 업무활동에서 의욕과 집중력을 잃고 쉽게 짜증을 내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도 대표적인 춘곤증의 증상이다...
건강 기자 : 2013년 03월 27일
건강칼럼/ 아침에 일어날 때 기지개만 잘 켜도 키가 클 수 있다
“우리 아이 얼마나 더 자랄까?”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며, 부모들의 관심거리는 자녀 성적과 함께 자녀 키에 쏠린다. 줄곧 맨 앞자리에 앉는 자녀를 둔 부모일수록 더욱 그렇다. 1년에 4cm 이내로 자라거나, 성장기임에도 지난해 옷을 그대로 입는다면 성장 지연이 의심된다...
건강 기자 : 2013년 03월 27일
독자 칼럼 / 함께가요 ! 다문화 명예경찰
지금은 융합행정의 시대다 ! 여성가족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다문화 가정은 21만여 가구에 이르고, 이들의 자녀수는 15만 천여 명이며, 초․중․고교 재학생이 3만4천 3백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바야흐로 우리나라도 다문화․다인종 사회로 접어들었다..
김덕조 기자 : 2013년 03월 26일
유능종 본지 고문 변호사의 법률 상담/처가 남편명의 아파트의 분양대금을 빌린 경우 남편의 책임
현조는 친구 경숙이 아파트분양대금이 필요하니 돈을 빌려주면 한달 후에는 반드시 갚겠다고 간곡히 사정하여 2,0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경숙은 그 돈을 수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갚지 않고 있고, 경숙에게는 별다른 재산이 없으며, 분양 받은 아파트는 그 가족들이 살고 있으나 경숙의 남편 기철명의로 소유권이 등기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가족들이 거주하..
유능종 기자 : 2013년 03월 26일
기고>>우리의 관심이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
요즘 강한 바람과 함께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대륙성기후의 영향으로 늦겨울과 봄철의 산림 내 상대 습도가 낮아 바싹 마른 낙엽과 건초 등에 산불이 발생하기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겨울가뭄이 장기간 계속되고 봄철 건조기마저 겹치게 된다면 산불 발생 위험도는 최고조에 이른다. 최근 포항 용흥동과 울주군 상북면..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25일
독자투고>>‘안전한국’...이제는 실천해야 할 때
필자는 올해 2월 구미경찰서 형사계장으로 부임하면서, 문득 작년에 언론을 통해 접했던 불산 누출사고를 떠올리며, 혹시 아직도 공기 중에 불산이 남아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만큼 환경유해물질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면서도 전문적인 지식과 안전에 대한 인식은 미흡하였던 것이다. 당시 사고 여파로 구미지역은 물론 전국이 떠들썩하..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22일
건강칼럼/행복한 노후를 위해 부부관계를 재정립하자
은퇴 후 별다른 일 없이 집에서만 지내고 아내의 주위만 맴돌며 귀찮게 구는 남편을 신발에 붙어 잘 떨어지지 않는 거추장스러운 낙엽에 빗대어 ‘젖은 낙엽’이라 부른다. 이렇게 젖은 낙엽 취급을 받고 하루 세 끼를 먹으면 ‘3식이’, 두 끼 먹으면 ‘2식씨’, 한 끼 먹으면 ‘1식님’이란 우스갯소리 까지 듣는 것도 모자라 ‘출퇴근 강박증’에 시달리는 건, 어..
건강칼럼 기자 : 2013년 03월 20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63> 이명기(李命基)가 열녀(烈女) 달성서씨 포죽도(抱竹圖)에 중모기를 쓰다
화산관(華山館) 이명기(李命基)가 열녀(烈女) 달성서씨 포죽도(抱竹圖)를 그리고, 중모기를 쓴 글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화가이며, 본관은 개성(開城), 호는 화산관(華山館), 아버지는 사과(司果)를 지낸 화원 이종수(李宗秀)이다. 상의원(尙衣院) 별제(別提)와 찰방(察訪)을 지낸 김응환(金應煥)의 사위이다. 도화서(圖畵署) 화원으로 경상도 장수도 찰방(..
이택용 기자 : 2013년 03월 20일
‘안전한국’...이제는 실천해야 할 때
필자는 올해 2월 구미경찰서 형사계장으로 부임하면서, 문득 작년에 언론을 통해 접했던 불산 누출사고를 떠올리며, 혹시 아직도 공기 중에 불산이 남아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만큼 환경유해물질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면서도 전문적인 지식과 안전에 대한 인식은 미흡하였던 것이다...
조진 기자 : 2013년 03월 20일
시사칼럼 /김천의료원의 실적 부풀리기, '인사는 병원장의 인맥' 여론
광역자치단체가 투자한 의료기관 중 둘이 크게 시끄럽습니다. 하나는 진주의 이야기로 도지사가 의료원의 적자가 커서 문을 닫겠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은 어쩌면 이제 병들어 치료받지 못하고 죽는 것이 당연하다는 신자유주의 논리를 병원에 붙이는 도지사라는 분의 눈이 지극히 의심스럽고 이런 사람을 도백으로 뽑은 분들의 모습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김영민 기자 : 2013년 03월 20일
생활칼럼/‘숙취운전’을 아시나요?
따르릉 “112죠? 아침에 출근하는데 앞차 운전자가 신호대기 하다가 잠이 들어버렸네요 빨리 출동해 주세요” 여러분은 이것이 어떤 상황인지 감이 오시나요?! 전날 늦게까지 과음 한 사람이 아침에 출근하다 신호대기 중에 취기에 잠이 들어버려 뒷차 운전자가 112에 신고한 내용입니다...
이 인섭 기자 : 2013년 03월 20일
경범죄처벌법이 이렇게 바뀝니다! 알고 계시나요?
기초질서 우리 모두가 삶을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할 작은에티켓, 이런 에티켓이 모이면 행복한 나라! 행복한 세상!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작은 에티켓을 경시하고, 위반하는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사회적 손실이 우리 모두에게 부담을 주게 됨에 따라 기초질서 준수의식 확립하기 위해 2013. 3. 22자로 개정 된 경범죄처벌법 시행됩니다. 어..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19일
영화 파파로티를 보고/시장님, 교육감님, 교장선생님 좋으시겠습니다
월 15일자 중앙일보 17면에 ‘조폭학생을 성악가로, 영화 실제 인물된 사제’라는 제목의 기사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경산의 모 고등학생의 투신 자실이야기로 정말 마음 아픈 이 시기에 말입니다. 영화 ‘파파로티’(성악가 파바로티가 아닙니다. 제작자의 말은 파바로티 라는 말을 쓰려면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나요)이야기입니다..
김영민 기자 : 2013년 03월 18일
세금 상식 /사업이 어려운 경우에는 세금납부 연기를 신청할 수 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재해를 당하거나 거래처의 파업 등으로 사업이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세법이 정한 바에 따라 세금을 납부해야 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 세금 낼 돈이 없다고 하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다면, 그에 따른 가산세와 가산금이 부과되어 오히려 부담만 늘어나게 된다...
구미세무서 기자 : 2013년 03월 18일
독자투고/ 화창한 봄날 ! 오토바이 안전운전을 위하여 !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이 오면서, 도로 위에는 오토바이 주행이 부쩍 늘어났다 오토바이는 기름값, 세금, 보험료, 수리비가 저렴하여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접촉 사고라도 발생하면 바로 인명피해로 연결되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하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 물건이기도 하다..
김덕조 기자 : 2013년 03월 18일
데스크 칼럼/ 왜 우리는 인간성보다 비인간성을 지향하고 있는가
최근 경북 경산의 모 중학생이 24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소중한 삶을 마감했다. 혹독했던 겨울이 둥지를 틀었던 산비알에 봄순이 새순을 풀어내는 시절이어서 더욱 가슴이 쓰라리다. 앞날이 구만리 같은 생명을 마감하려고 마음을 다져먹은 그 순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 중학생은 세상을 향해 학교폭력의 잔인함과 교묘함등을 일갈했고, 떠나려는 그 순간에도 학..
김경홍 기자 : 2013년 03월 18일
건강칼럼/만성적 어깨 통증 ‘아차’하면 파열 위험
봄철 무리한 운동으로 발생하기 쉬운 어깨 통증. 어깨 통증을 단순 근육통 으로 여기고방치하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수도 있다. 관절와순 파열과 회전근개 파열이 대표적이다. 관절와순 파열은 일반적으로 스포츠 손상이 원인으로 주로 젊은 층에게 흔하며, 회전근개 파열은 퇴행성 변화 및 외상이 원인으로 중·장년층에서 흔히 발생한다...
한용태 기자 : 201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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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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