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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법률 고문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교통사고 16년 후 후유증 발생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 기산점
상호는 그 아들 진상이 16년 전 당시 만 2세의 유아로서 혜종이 운전한 그 소유 차량에 치어 상해를 입었으나, 운전자 혜종의 재산이 전혀 없었고 무보험차량이었던 관계로 치료비 및 소액의 위자료만 지급 받고 바로 합의해 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
유능종 기자 : 2013년 04월 07일
세금상식/ 개인으로 할까, 법인을 설립할까?
정보통신 관련 기업에 다니고 있는 정보통 씨는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자신의 회사를 차리려고 준비 중이다. 그런데 막상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니 고민거리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중 가장 기본적인..
구미세무서 기자 : 2013년 04월 07일
독자투고>>대출사기 피해? 작은 관심으로 넘을 수 있습니다.
출퇴근 길에 도로 양편으로 노랗게 피어난 개나리와 날리는 벚꽃을 볼 때면, 봄은 이미 우리에게 성큼 다가와 있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멀어져 가는 북쪽의 찬바람에도 우리 서민들의 팍팍한 살림살이는 아직 따스함을 느끼기에 여전히 다른 나라의 이야기처럼 들릴 뿐입니다. 자녀들의 학자금, 대출금 이자 등으로 빠듯한 사정은 비단 혼자만..
박용기 기자 : 2013년 04월 05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64> 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선생이 진상에 자신이 글을 쓰다
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선생이 진상(眞像)에 자신이 쓴 글이다. 그는 고려 후기의 문신 · 시인이다. 성리학을 들여와 발전시켰으며 많은 시문을 남겼다. 1301년(충렬왕 27) 15세에 성균시에 장원, 이어 대과에 합격했다. 그해 대학자인 권보(權溥)의 딸과 혼인했다. 1303년(충렬왕 29) 권무봉선고판관과 연경궁녹사를 거쳐 1308년(충렬왕 34)..
이택용 기자 : 2013년 04월 04일
학교폭력 해결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만들어야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투신 자살사건으로 우리사회가 학교폭력 문제를 다시 돌아보고 있다. 투신 자살한 학생이 유서를 통해 ''CCTV를 설치해도 사각지대가 있어 예방에 미흡하다''고 지적하면서 학교폭력 방지를 위한 각계의 대책이 보다 다각적이고 심층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우리 경찰도 더욱 촘촘한 학교폭력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박용기 기자 : 2013년 04월 03일
독자투고>>벚꽃이 아름다운 ‘봄’의 두 얼굴을 아시나요!!!
아름다운 벚꽃과 치명적 대형교통사고가 공존하는 계절!!, 계절별 교통사고 발생 추이를 보면 봄 가을 여름 순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봄철에는 다른 계절에 비해 대형사고와 사망사고가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행락철을 맞아 여행을 위한 주말 장거리운행과 초행길 운전이 증가하고 가족단위 이동 등 승차인원 증가로 사고발생시 사상..
박용기 기자 : 2013년 04월 02일
본지 고문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이자채권의 소멸시효기간
동철은 4년 전 친구 재구한테 500만원을 빌려주면서 지급기일은 1년으로 하되 그 이자는 월 2푼으로 하여 매월 말일에 지급 받기로 약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재구는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면서 약정한 이자는 물론 원금마저 단 한 푼도 갚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멸시효기간이 지나면 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동철이가 재구에게 대하여 원금과 ..
유능종 기자 : 2013년 03월 30일
전자 세금 계산서 발급 의무화
10여 년간 제조업을 하고 있는 이세로 씨는 최근 물품 판매 후 거래처에 종이세금계산서를 발급하였으나 거래처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을 요구했다. 종이세금계산서만을 발급하던 이세로 씨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방법을 몰라 난처했다...
구미세무서 기자 : 2013년 03월 29일
독자 칼럼/ 경찰 ! 인터넷 음란물 집중단속
지금 사이버 공간에는 인터넷을 통한 음란물들이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청소년의 절반정도가 음란물에 중독돼 있다는 통계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부와 직장인 등 성인들 사이에서도 음란채팅이 유행하는 등 인터넷 음란물들이 판을 치고 있다..
김덕조 기자 : 2013년 03월 29일
독자칼럼/우리 가족 안전 국민안심 SOS로 지키세요
날로 흉포화 되어가는 범죄로 인해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가족들의 안전을 생각하면 마음을 편히 놓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조원철 기자 : 2013년 03월 28일
건강칼럼/춘곤증? 나른함을 쫓고 심신을 깨우자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피곤함과 졸음을 호소하고, 일상생활이나 업무활동에서 의욕과 집중력을 잃고 쉽게 짜증을 내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도 대표적인 춘곤증의 증상이다...
건강 기자 : 2013년 03월 27일
건강칼럼/ 아침에 일어날 때 기지개만 잘 켜도 키가 클 수 있다
“우리 아이 얼마나 더 자랄까?”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며, 부모들의 관심거리는 자녀 성적과 함께 자녀 키에 쏠린다. 줄곧 맨 앞자리에 앉는 자녀를 둔 부모일수록 더욱 그렇다. 1년에 4cm 이내로 자라거나, 성장기임에도 지난해 옷을 그대로 입는다면 성장 지연이 의심된다...
건강 기자 : 2013년 03월 27일
독자 칼럼 / 함께가요 ! 다문화 명예경찰
지금은 융합행정의 시대다 ! 여성가족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다문화 가정은 21만여 가구에 이르고, 이들의 자녀수는 15만 천여 명이며, 초&#8228;중&#8228;고교 재학생이 3만4천 3백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바야흐로 우리나라도 다문화&#8228;다인종 사회로 접어들었다..
김덕조 기자 : 2013년 03월 26일
유능종 본지 고문 변호사의 법률 상담/처가 남편명의 아파트의 분양대금을 빌린 경우 남편의 책임
현조는 친구 경숙이 아파트분양대금이 필요하니 돈을 빌려주면 한달 후에는 반드시 갚겠다고 간곡히 사정하여 2,0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경숙은 그 돈을 수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갚지 않고 있고, 경숙에게는 별다른 재산이 없으며, 분양 받은 아파트는 그 가족들이 살고 있으나 경숙의 남편 기철명의로 소유권이 등기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가족들이 거주하..
유능종 기자 : 2013년 03월 26일
기고>>우리의 관심이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
요즘 강한 바람과 함께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대륙성기후의 영향으로 늦겨울과 봄철의 산림 내 상대 습도가 낮아 바싹 마른 낙엽과 건초 등에 산불이 발생하기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겨울가뭄이 장기간 계속되고 봄철 건조기마저 겹치게 된다면 산불 발생 위험도는 최고조에 이른다. 최근 포항 용흥동과 울주군 상북면..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25일
독자투고>>‘안전한국’...이제는 실천해야 할 때
필자는 올해 2월 구미경찰서 형사계장으로 부임하면서, 문득 작년에 언론을 통해 접했던 불산 누출사고를 떠올리며, 혹시 아직도 공기 중에 불산이 남아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만큼 환경유해물질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면서도 전문적인 지식과 안전에 대한 인식은 미흡하였던 것이다. 당시 사고 여파로 구미지역은 물론 전국이 떠들썩하..
박용기 기자 : 2013년 03월 22일
건강칼럼/행복한 노후를 위해 부부관계를 재정립하자
은퇴 후 별다른 일 없이 집에서만 지내고 아내의 주위만 맴돌며 귀찮게 구는 남편을 신발에 붙어 잘 떨어지지 않는 거추장스러운 낙엽에 빗대어 ‘젖은 낙엽’이라 부른다. 이렇게 젖은 낙엽 취급을 받고 하루 세 끼를 먹으면 ‘3식이’, 두 끼 먹으면 ‘2식씨’, 한 끼 먹으면 ‘1식님’이란 우스갯소리 까지 듣는 것도 모자라 ‘출퇴근 강박증’에 시달리는 건, 어..
건강칼럼 기자 : 2013년 03월 20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63> 이명기(李命基)가 열녀(烈女) 달성서씨 포죽도(抱竹圖)에 중모기를 쓰다
화산관(華山館) 이명기(李命基)가 열녀(烈女) 달성서씨 포죽도(抱竹圖)를 그리고, 중모기를 쓴 글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화가이며, 본관은 개성(開城), 호는 화산관(華山館), 아버지는 사과(司果)를 지낸 화원 이종수(李宗秀)이다. 상의원(尙衣院) 별제(別提)와 찰방(察訪)을 지낸 김응환(金應煥)의 사위이다. 도화서(圖畵署) 화원으로 경상도 장수도 찰방(..
이택용 기자 : 2013년 03월 20일
‘안전한국’...이제는 실천해야 할 때
필자는 올해 2월 구미경찰서 형사계장으로 부임하면서, 문득 작년에 언론을 통해 접했던 불산 누출사고를 떠올리며, 혹시 아직도 공기 중에 불산이 남아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만큼 환경유해물질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면서도 전문적인 지식과 안전에 대한 인식은 미흡하였던 것이다...
조진 기자 : 2013년 03월 20일
시사칼럼 /김천의료원의 실적 부풀리기, '인사는 병원장의 인맥' 여론
광역자치단체가 투자한 의료기관 중 둘이 크게 시끄럽습니다. 하나는 진주의 이야기로 도지사가 의료원의 적자가 커서 문을 닫겠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은 어쩌면 이제 병들어 치료받지 못하고 죽는 것이 당연하다는 신자유주의 논리를 병원에 붙이는 도지사라는 분의 눈이 지극히 의심스럽고 이런 사람을 도백으로 뽑은 분들의 모습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김영민 기자 : 201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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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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