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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수도권규제완화 철회·대체CY 신설추진
대구·경북을 포함한 비수도권 지자체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갔던 수도권규제완화와 신공항백지화, 여기서 또 구미를 중심으로는 지역 경제계와 41만 시민사회를 고도로 긴장시켰던 약목소재 철도CY 폐쇄,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문제 등 크고 작은 현안들이 겹겹이 중첩돼 있다. 따라서 김성조·김태환 두 국회의원과 남유진시장이 이러한 현안 해결을 위해 국토해양부와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8일
[논평] 산불은 인재다
산불예방을 위한 구호는 아무리 외쳐도 지나치지가 않다. 고귀한 생명은 물론 수 백 년 동안 정성을 기울인 산림과 재산을 송두리째 삼켜버리는 게 산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크고 작은 산불 사례를 살펴보면 그 원인은 늘 논두렁 및 쓰레기 소각, 산행 중 취사 및 담뱃불 등 극히 사소한 부주의에서 기인된다. 매 마른 산에 불길이 하늘에서 떨어질 리가 만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8일
세금상식/확정신고를 한 후 과다신고한 사실이 밝혀지면 경정청구를 하여 세금을 돌려받도록 하자
세금을 신고하다보면 신고하여야 할 금액보다 적게 신고하는 경우도 있지만, 공제받을 수 있는 사항이 있는데도 이를 받지 아니하여 정당하게 내야 할 세금보다 많이 내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관할 세무서장에게 정당하게 세액을 결정 또는 경정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를 ‘경정청구’라 하며 법정신고기한내에 신고를 한 자만이 할 수 있으며, 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5일
논평/중앙정부는 염치가 없다
지난 3월 하순부터 이달초까지 감사원이 구미시등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정기 감사를 실시했다.정례감사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수순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감사원 감사의 경우 국민의 혈세로 조성된 국비등이 적시적기에 유효하고 효율적으로 쓰여졌는지를 살피는 것이기에 철저하게 감사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사항이기도 하다.사실 지난해..
대표이사, 발행인 박순갑 기자 : 2011년 04월 13일
시사칼럼/언론사 이대로 좋은가?
요즘 지자체마다 언론공해(言論公害)라는 말이 심각하게 나오고 있다. 읍면동사무실 마다 구독 하지 않는 신문이 수북이 쌓여있다. 구미시청의 경우 사무실 테이블 위에 30~40부를 쉽게 볼 수 있다. 구미시청 홍보담당관실에 등록된 출입기자(記者)는 3월 23일 현재 88명으로 작년 대비 20명이 늘어났다. 신문은 32개사에 기자 36명, 인터넷(방송, 미디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2일
세금상식 / 내야 할 세금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나누어 낼 수 있다.
세금은 신고․납부기한 내에 일시에 납부하는 것이 원칙이나 예정신고 또는 확정신고를 할 때 납부할 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납부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 경과 후 2개월 이내에 나누어 낼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1일
성숙된 시민의식 ‘소방차 길 터주기’
현대사회는 교통량 증가,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해 소방차 출동여건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화재초기에 신속한 대응을 하지 못해 화재진압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8일
독자칼럼/청소년 범죄예방은 범죄기회 제거가 우선
청소년의 오토바이 절도범행이 간간히 발생하고 있다. 이들 청소년들중 일부는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혹은 혼자서 동네 주변을 방황하다가 열쇠가 걸려있는 오토바이를 발견하게 되면 순간적으로 훔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8일
[논평] 구미시의 장애수목 활용 아이디어
구미시가 추진하는 폐 수목 이전식재 사업은 장려할만한 훌륭한 아이디어다. 이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국가산업단지 4단지 확장사업을 추진하면서 폐기하게 될 5만 여 그루의 수목, 시세가액 18억 원 어치의 사용권을 넘겨받아 관내 공원과 도로 조경용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수자원공사의 입장에서는 폐기 비용을 아껴서 좋고, 시로서는 작업비용만으로 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6일
[논평] 수도권 규제 추가완화의 공포
지금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산집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수도권 규제완화 품목이 기존의 156개에서 265개로 늘어나게 된다. 업종제한에 있어서는 기존의 96개에서 94개로 2개가 줄어들지만 더 세분화된 품목에서 볼 때는 타이어 등 공해업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첨단산업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특히 이 규칙이 시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6일
문화탐방/조선백자
분청사기는 중국의 자주요의 제품과도 그 기법에서는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으나 그 영향을 직접 받고 있지는 않다.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도자 양식상으로는 12세기 중엽에 발생한 고려 상감청자에 그 연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13세기 후반 이후, 원나라와는 일가관계에 놓여 밀접한 유대가 이루어지므로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현상이 일어난다. 앞에서 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5일
[독자칼럼] 마약류사범 특별자수기간 활용하기를...
경찰은 현재 마약류사범 전국 일제단속과 병행하여 마약류 투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자수와 효과적인 치료 재활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보하기 위해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3개월간 마약류사범특별자수기간을 설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4일
마약류사범 특별자수기간 활용하기를...
경찰은 현재 마약류사범 전국 일제단속과 병행하여 마약류 투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자수와 효과적인 치료 재활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보하기 위해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3개월간 마약류사범특별자수기간을 설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 기간을 설정 시행하는 취지는 UN이 지정한 세계마약퇴치의 날(6. 26)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3일
대통령의 독도방문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한마디
국제사회에서 독도는 분쟁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다. 우리가 싫다고 부정할 수 없는 국제적 현실이고, 일본의 전방위적인 적극적인 홍보가 있었기 때문이다.차분하고 장기적인 대응은 또 무엇인가?정부가 말하는 차분함이 어떤것인지 알 수 없다. 국민은 말장난이 아니라 구체적인 것을 원한다.재단이 말하는 차분함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짐작이 가는 얘기가 있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3일
법률상식/미성년자의 근로계약
▶사례/ 아이유는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만 18세의 미성년자입니다. 부모님은 아이유가 대학에 진학하기를 원하셨지만 아이유는 자력으로 취업하여 사회적으로 자립하고 싶은데, 미성년자의 취업에 따른 법률문제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요? ▷해설/ 근로기준법상 15세 미만인 자는 노동부장관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2일
[논평] 금오산 정상 미군 주둔지 일부 반환
지난 반세기 동안 금오산을 찾았던 수많은 등산객들이 한 결 같이 오르고 싶어 했던 해발 976미터의 실재 정상이 개방된다.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더 새로운 정상의 산 맛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에서 41만 시민사회가 더불어 환호해야할 소중한 쾌거다. 이미 확정된 일정에 따라 오는 3월31일 시와 미군 측 합동실무단이 구미시청에서 합의서명을 하게 되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30일
[논평] 이영우 도교육감의 무상급식 추진의지
단계적 무상급식 확대 실시와 관련한 이영우 교육감과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의 추진의지에 대해 3백만 도민의 이름으로 강력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당장 올해 740억 원을 들여 도내 전체 초중학생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충북과 같은 수준의 무상급식을 하자는 것도 결코 아니다. 다만 이미 공론화된 바와 같이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면 단위, 읍 단..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30일
독자칼럼/조기 인성교육으로 학교폭력 예방하자
인터넷 검색창에 학교폭력을 검색하면 여러 피해자 가족들의 사연과 댓글이 있다. 댓글중 일부를 소개하면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학교폭력으로 아이가 죽었는데 그 아이를 죽인 가해자는 미성년자라 처벌도 안받고 나중에는 신분 세탁하고 변호사까지 되었다고 하면서 피해자 가족들은 가정 파탄이 났는데 가해자는 떳떳하게 살고 있는 건 정의가 아니라며 꼭 처벌 받았으면 좋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9일
대구경북 ‘상생수(相生水)’ 개발이 해법이다
&lt“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백지화 대안으로 정부 지원, 대구시 주도, 경북이 협력해 강변여과수․인공함양수․인공습지수 등 대체취수원(상생수)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취수원다변화 방향으로 경북도가 상생해법을 주도해야”&gt 대구취수원 구미이전반대 범시민추진위원회(반추위) 김재영․신광도 공동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9일
시사칼럼/베풀면 반드시 보답이 있다
중국 춘추시대 초나라 장(莊)왕은 천하의 패자로 이름을 드날렸다. 어느 날 장 왕이 여러 신하와 함께 술을 내리며 잔치를 벌였다. 날이 어두워지고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어 갈 무렵 갑자기 촛불이 꺼졌다. 그 때 어떤 신하가 장 왕을 모시던 후궁을 희롱하며 몸을 더듬었다.그 때 후궁은 그 자의 갓끈을 끊으며 왕에게 고하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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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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