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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눈물 많던 비운의 노무현 대통령, 권력무상, 인생무상의 생생한 현장이었다
비운의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009년 5월23일 기소를 앞 두고 그의 고향 봉하마을 벼랑아래도 몸을 던졌다. 권력무상, 인생무상의 생생한 현장이었다. 빈약한 환경에서 출발, 산정을 정복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세상 출발은 빈약하기 이를데 없었다. 이 때문에 그는 한 때 사회적, 경제적 약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부여했는지도 모른다...
편집국장 김경홍 기자 : 2011년 05월 20일
문화탐방/ 구미지역의 가마터
해평의 00지역(가마터의 위치를 명기하지않음은 가마터가 무수히 도굴되고 있기에 위치를 밝히기 곤란하여 밝히지 않음)의 자기가마터에선 도개지역의 가마터와 비슷하게 상감청자와 분청이 제작되었음을 알수있다. 해평가마터에선 다양하게 제작되었음을 알수 있다. 종류로는 매병,주병,항아리,잔, 대접,다완, 마상배, 제기용 그릇등과 버드나무 아래 노니는 오리 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7일
논평/5월의 행복이 사회 전체에 승화돼야
5월은 싱그러운 신록과 함께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입양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이 연이어지는 신바람 나는 달이다. 여기에 더해 계절적으로는 또 춥지도 덥지도 않으면서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 등 수많은 꽃나무가 꽃망울을 터뜨려줘서 우리네 5월을 더 살맛나게 한다...
대표이사/발행인 박순갑 기자 : 2011년 05월 16일
논평/광역취수원 물 사고 손배청구 불가피하다
지난 8일 발생한 물 사고가 일단 수습되면서 구미, 김천, 칠곡 시 군민들의 격앙됐던 정서가 손해배상청구 쪽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고 경위를 볼 때 너무나 당연한 요구다...
대표이사/발행인 박순갑 기자 : 2011년 05월 16일
독자칼럼/2011년은 ‘화재피해저감 정착의 해’입니다
소방방재청은 2011년을 ´화재피해저감 정착의 해´로 정하고 화재와의 전쟁 2단계를 선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3일
[논평] 구미 광역취수장 사고는 인재(人災)다
지난 8일 7시40분에 발생한 해평 취수원 가물막이 보(洑)유실 사고는 자명한 인재다.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피해기업과 식당, 자영업소 등의 조업손실 보상을 비롯한 총체적 책임을 져야한다. 구미시도 그렇다. 사고의 직접원인이 4대강 정비 사업에 있다 하더라도 식수원 관리를 방만하게 했다는 책임으로부터 전혀 자유로울 수가 없다. 여기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1일
독자칼럼/안전한 삶, 소방차 길 터주기 실천으로부터
봄철을 맞아 밤낮으로 기온차가 심해 크고 작은 화재 및 각종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계절이다. 화재로 인해 입을 수 있는 피해는 심각하다. 화재·구조·구급 출동을 하다보면 주택가 골목이나 아파트 단지내에서 주차선 외에 무질서하게 주차된 차량 때문에 출동시간이 지체되어 난감 할 때가 많다. 아마도 ''설마 내 집이, 내 가족은 아니겠지'' 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9일
독자칼럼/두개의 사랑이야기”를 마치고..
“사랑”이란 참으로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단어이다. 그것이 에로스적이건 혹은 아가페적인 사랑이건간에 사랑이란 단어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따듯해지고 예전의 추억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들을 떠올리게 해주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접하는 삶의 소재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9일
문화탐방/ 600년전의 도개 가마터 파편
1997년경 신라불교 발생지 모례정 내부 우물이 더러워지고 바닥의 판자가 잘 보이질 않아 '내고장 문화바로알기 문화탐방'시 우물 속에 판자가 아직도 썩지않고 잘 보존되고 있다는 말에 모두들 우물 속을 들여다보지만 잘 보이질 않아 구미문화지킴이 회원들과 양수기 동원하여 우물물을 퍼내고 바닥의 나무판의 물때를 벗겨내고나니 선명하게 잘보였다. 모례정 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9일
[논평] 김천시·대성지 일대 군도(郡道) 확포장 시급하다
금오산 기도원이 있는 남면과 아포 대성 저수지를 잇는 1.8Km의 도로 확포장이 시급하다. 이곳 1.8Km의 도로 가운데 행정구역상 구미에 속하는 약 0.2Km를 빼고 나면 사실상 나머지 1.78Km가 김천시 관할이어서 김천시가 이 사업을 서둘러 추진해야할 입장에 있다. 그러나 김천시는 지난 2009년도에 사업타당성조사를 마무리한 이후 47억 원이라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9일
세금상식/ 상속세 신고 시 생명보험금과 퇴직금 등을 빠뜨리지 마라.
흔히 상속재산이라 하면 상속개시 당시 피상속인이 소유하고 있던 부동산이나 예금 등만 해당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상속세법에서는 위와 같은 본래의 상속재산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생명보험금 및 퇴직금 등도 상속재산으로 간주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6일
'환경친화적 심성 기르기' 프로그램으로 창의 ▪인성 교육 풀어나가요
구미시 옥계 초교(교장 서정인)가 3월 1일부터 창의 ▪인성교육과 기초 학습력 신장에 중점을 둔 2011학년도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2011학년도 교육과정의 가장 큰 목적은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 갈 글로벌 리더로서 손색이 없도록 학생들의 창의성 교육에 중점을 두면서도 바른 인성교육으로 옥계 꿈나무들이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고 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5일
독자칼럼/다중이용업소 인명피해 방지대책
“다중이용업”이라 함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영업 중 화재 등 재난발생시 생명․신체․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영업으로 정의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4일
독자칼럼/불법무기 자진신고기간 활용하기를
금년 5월 1일 3부장관 합동담화문 발표를 기점으로 경찰과 군부대에서는 5.1부터 5.31까지 1개월간 불법무기 자진신고기간을 설정 운영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02일
시사칼럼/ 도시를 살리는 예술가
도시의 상권은 순환한다. 세월이 흐르면서 번화한 도시 건물의 노후화는 결국 신흥 개발지역으로 상권을 이동시키는 촉매역할을 한다. 이런 경우 구 도심은 재개발을 통해 낡은 건물을 헐어내고 새로운 건물을 짓는 철거 형 방식을 택하게 되나 이 방식은 자금도 문제이고 주민의 동의 절차 등 간단치가 않다. 이러한 난관에 봉착해 재개발을 할 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30일
해고된 근로자가 퇴직금을 수령한 후 해고무효를 다툴 수 있는지
▶사례 / 심봉사는 6년 전 甲회사에 고용되어 근무하던 중 2년 전 회사 측의 직권면직으로 해고 되었으나 당시 심봉사는 아무런 이의 없이 퇴직금을 수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하면 할수록 위 해고가 부당하다고 여겨지는바, 지금이라도 해고무효를 주장해볼 수 있는지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30일
당신이 비켜준 소방차의 길, 희망의 길이 됩니다
소방통로는 단순히 말하면 소방차가 지나가는 길이다. 하지만 그 길의 중요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있을까? 화재 발생시 5분이 경과되면 화재의 연소 확산속도 및 피해면적이 급격히 증가하여 초기진화는 거의 불가능하다. 초기진화의 필요성이 중요한 대목이다. 소방서에서는 출동시간 단축을 위해 훈련을 거듭하고 있지만, 불법 주·정차로 꽉 막힌 도로에서 길게는 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29일
칼럼/경찰 개입 최후 수단이 되었으면
언젠가 야간 112순찰 근무중 시골 동네를 순찰하는데 동네에 거주하는 약간 나이가 든 아주머니 한 분이 손을 흔들기에 무슨 일이 있는가 싶어 차를 세우고 알아보았더니 같은 동네 거주하는 주민과의 땅문제에 대한 해결을 요청하는 것이었다 땅과 관련된 이웃간 민사문제로 경찰이 나서서 해결해 달라고 하는데 웬지 찜찜하기도 하고 민사문제에 대해서는 경찰이 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27일
문화탐방/ 인동현 소속 조선초기 분청자기 가마터
사선서 司膳署 : 고려시대 목종 때 상식국(尙食局)이라는 관호로 처음 설치되었다. 문종 때 관원으로 정6품의 봉어(奉御) 1명, 정7품의 직장(直長) 2명, 정9품의 식의(食醫) 2명을 두었다. 1308년(충선왕 복위)에 관제를 개편하면서 사선서로 개칭했다. 이때 사선서에 어주(御廚:수라를 짓는 주방)를 두었다. 1392년(태조 1)조선 초기에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27일
독자칼럼/화마(火魔)앞에 당랑(螳螂-사마귀)은 되지말자
먼저 소개하면 춘추시대 제나라의 장공은 항상 부국강병으로 천하의 패권을 차지하고 싶은 욕망을 꿈꾸던 임금이었다. 어느 날 사냥을 가기 위해 수레를 타고 행차를 했는데, 모든 백성들은 길가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있었지만, 길 중앙에서 벌레 한 마리가 도끼 같은 두 다리를 들고 임금의 수레를 향해 공격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장공이 어떤 벌레냐고 묻자 신하가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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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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