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최종편집 : 2026-06-10 오후 06: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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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새마을호, 버스 무정차 1일 67회 운행
인구 100만 시대를 예측해서 만들어졌던 구미 선상역사가 KTX김천·구미역 개통에 따른 교통인구 감소로 이어지면서 지역경제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역세상권이 크나큰 어려움을 격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장군의 권위는 별판이나 지휘봉에 있지 않다
중국 춘추시대 위나라 사람 오기(吳起)는 일찍이 공자의 제자 증자(曾子)에게 배웠으며 노나라 군주를 섬겼다. 오기 장군은 76번의 싸움에 64번의 완승을 거둘 정도의 병법가였고 손자병법 13편과 오기병법은 전국시대에 오면서 병가의 전설이 되었다. 오기가 위나라 장수가 되자 신분이 가장 낮은 병사들과 똑같이 옷을 입고 밥을 먹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2일
[논평] 시·군교육장 주민추천 공모제 도입할 때다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낙후와 상위권대학 입학률 저조를 지켜보는 도민사회가 교육발전을 염원하는 심경을 여과 없이 쏟아내고 있다. 이는 다름 아닌 주민추천 교육장 공모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논평> KTX접근성 개선은 양 도시 모두에게 유익
구미와 김천·구미KTX역사를 직항으로 운행하는 셔틀버스운행이 시급하다는 게 많은 시민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물론 국도 33-4호선 확포장사업을 비롯한 남 김천IC 조기 개통도 KTX김천·구미역사 활용기반 개선을 위해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5일
<논평> 현금 탈취사건 조기 종결한 경찰
지난해 12월31일 구미1대학 현금 수송차량에서 5억3천6백 만 원을 탈취한 피의자가 검거됨으로서 사실상 사건이 일단락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5일
논평2>>체육 경기력은 도시 경쟁력과 비례
지난 16일 개최한 ‘2010년 구미시 체육 평가회’에서 남유진시장과 성기조 상임부회장이 밝힌 체육 구미의 꿈이 꼭 이뤄지길 기대한다. 구미시체육회 가맹 종목별 훈련여건과 종합적인 선수육성 기반이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는 점에 미뤄 볼 때 이제 구미는 경북 체육의 중심에서 더 나아가 전국 체육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시대를 열어야할 것이기 때문이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3일
논평1>>낙후된 교육 경쟁력
지난 11일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최종 합격현황을 지켜본 구미지역 학부모와 시민사회가 망연자실 하고 있다. 도내 98명의 합격자가운데 고작 8명을 합격시킨 구미에 비해 경제와 교육 등 총체적 도시규모에서 쌍벽을 겨루는 포항이 31명을 합격시킨 결과가 그 원인이다. 당장의 학부모 사회를 비롯한 미래 학부모사회까지가 격앙된 흥분을 삭히지 못하는 가운데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3일
[논평] 4대강 정비사업 이후에 물 사고 나면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국토부까지 나서서 국민의 혈세를 중복 투자하게 하는 대구 취수원이전을 지지하는 모습이야말로 정부의 정책혜안에 한계를 보여주는 것에 다름 아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4일
[논평] 대구의 또 다른 취수원 이전논리
두산의 페놀사고를 포함한 일곱 차례의 물 사고를 빌미 삼는 국토해양부와 대구시가 취수원 구미 도개 이전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다행히 KDI가 취수원이전 타당성 용역결과 발표를 유보함에 따라 사업추진을 위한 2011년도 예산을 확보하진 못한 상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4일
<논평> 구미출신 독립운동가 김정술선생
1920년대의 일제 강점기에 박상희, 장진홍선생과 함께 신간회조직의 또 다른 중심인물이었던 구미출신 김정술선생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져야한다는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3일
<논평> 폐교 부지·독지가의 지분 지자체에 돌려줘야
폐교되는 학교가 개교할 당시 지역 독지가로부터 기부 받은 땅이 있다면 이를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돌려줘야한다는 김영식 경북도의원의 주장이 최근 제기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30일
<논평> 주행거리 조작·성능점검 기록위조
자동차 주행거리 조작 및 허위 성능점검 기록부가 중고 자동차시장의 유통질서를 흐리게 하면서 극심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30일
논평>>센츄리타워 행정대집행·절차에 만전을 기해야
지난 92년 이후 18년 동안 그것도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중심에 흉물로 방치돼오던 삼진 센츄리타워가 시의회 윤영철의원의 행정대집행 촉구에 따라 이제야 해결될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사실상 타워의 철 구조물 철거는 지금까지 지체할 일이 아니었다는 게 많은 시민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논평>>대구시의회 강재형의원의 후안무치
대구 취수원 구미 도개일원 이전 움직임에 맞선 지난 15일의 경북도의회 반대결의안 채택은 매우 시기적절한 결정이다. 구미에 인접한 김천, 칠곡, 상주 등 23개 시 군 도민사회는 이번 경북도의회의 반대결의안 채택에 힘을 실어줘야만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법에 대한 의존이 크면 클수록 신뢰는 작아진다
며칠 전 모 중앙 일간지를 통해 ‘1990년 중반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이며 미래학자가 쓴 &lt트러스트&gt라는 책을 통하여 ‘신뢰는 한나라의 번영에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문화적 덕목’이라는 내용으로 ‘저 신뢰 사회 한국을 되돌아본다’라는 제하에 글을 읽었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1일
논평>>선기동 굴다리 일대 노면정비 시급하다
선기동 테니스장 뒤 5-60세대 200여 주민들이 국도 34호선에서 연결되는 400여 미터 도로의 노면정비와 노폭 확장을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지역이 자연녹지 지역이어서 개발행위 재한과 사업 우선순위 등의 사정으로 너무 오랫동안 미뤄지면서 동민들의 정서가 예사롭지 않은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시 당국을 비롯한 지역출신 도의원과 시의원은 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7일
논평>>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청소년 인터넷 중독
지난 16일 부산에서 인터넷게임에 중독된 한 중학생이 어머니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동안 뜸했던 사건이 간간이 일어나는 정도가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에 그 숫자가 급증하고 있어 걱정들이 여간 아니다. 그리고 또 너 나를 가릴 것 없이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이러한 비극을 남의 일로만 볼 수 없다는 점에서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7일
磨斧作針(마부작침)의 결의로 지역발전과 함께하겠습니다.
독자와 네티즌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북문화신문· 굿 모닝 구미뉴스의 오늘은 그동안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끔한 질책과 끊임없는 성원의 결정체입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1일
폐교재산 매입해서 시민복지와 연계하자
학생들이 수업하지 않는 폐교와 제3자 또는 제3의 단체에 빌려준 학교를 구미시가 매입해서 시민복지를 위한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3일
도의원들에게 정치활동 편의 공간 제공해야
구미발전에 명운이 걸린 큼직큼직한 현안들이 겹겹이 쌓이는 가운데 지역정치력을 집대성 할 수 있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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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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