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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삶이란
우리 인간은 태어 날 때부터 단군 할아버지의 대를 이어 아버님전 뼈를 빌고 어머님 전 살을 빌어 조상님의 보살핌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인간은 저마다 태어나면서 부터 태고의 신비를 않고 하늘의 뜻을 받들어 여러 가지의 인종으로 태어났다 . 얼굴이 검은 흑인종 얼굴이 하이얀 백인종이 있는가 하면 우리같이 피부가 누우런 황색인종으로서 우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5일
기자수첩>>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대 구미시청 회계과장이 28일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김 과장과의 인연은 2007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북문화신문이 창간한지 1년이 조금 지난 2007년 입사 후 신문이 발행되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 50분 시청 각 과에 신문을 배포했던 본 기자는 별관 교통행정과에서 김 과장을 처음 만났다. 이불에서 바로 빠져나와 씻지도 않은 얼굴..
박용기기자 기자 : 2010년 12월 28일
논평2>>체육 경기력은 도시 경쟁력과 비례
지난 16일 개최한 ‘2010년 구미시 체육 평가회’에서 남유진시장과 성기조 상임부회장이 밝힌 체육 구미의 꿈이 꼭 이뤄지길 기대한다. 구미시체육회 가맹 종목별 훈련여건과 종합적인 선수육성 기반이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는 점에 미뤄 볼 때 이제 구미는 경북 체육의 중심에서 더 나아가 전국 체육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시대를 열어야할 것이기 때문이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3일
논평1>>낙후된 교육 경쟁력
지난 11일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최종 합격현황을 지켜본 구미지역 학부모와 시민사회가 망연자실 하고 있다. 도내 98명의 합격자가운데 고작 8명을 합격시킨 구미에 비해 경제와 교육 등 총체적 도시규모에서 쌍벽을 겨루는 포항이 31명을 합격시킨 결과가 그 원인이다. 당장의 학부모 사회를 비롯한 미래 학부모사회까지가 격앙된 흥분을 삭히지 못하는 가운데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3일
[논평] 4대강 정비사업 이후에 물 사고 나면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국토부까지 나서서 국민의 혈세를 중복 투자하게 하는 대구 취수원이전을 지지하는 모습이야말로 정부의 정책혜안에 한계를 보여주는 것에 다름 아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4일
[논평] 대구의 또 다른 취수원 이전논리
두산의 페놀사고를 포함한 일곱 차례의 물 사고를 빌미 삼는 국토해양부와 대구시가 취수원 구미 도개 이전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다행히 KDI가 취수원이전 타당성 용역결과 발표를 유보함에 따라 사업추진을 위한 2011년도 예산을 확보하진 못한 상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4일
부끄러움을 아픔으로 이기려…….
며칠 전 신문에 읽은 귀한 글이다 &lt부끄럽다’는 글자는 군자를 다스리고, ‘아프다’는 글자는 소인을 다스린다(恥之一字 所以治君子, 痛之一字 所以治小人). 청나라 문인 장조(張潮)의 잠언집 &lt유몽영(幽夢影)&gt에 나오는 말이다&gt라고.(경향신문 2010.12.13. 여적)..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2010년 종합부동산세 알아 보기
올 한해도 마지막 시간의 묶음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12월의 조세토픽은 「종합부동산세」입니다. 2005년 이후 6년째 시행입니다. 흔히 부자세, 종부세는 선망 받는 세금입니다. 하지만 막상 닥쳐서 기분 좋은 세금이란 하나도 없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논평> 구미출신 독립운동가 김정술선생
1920년대의 일제 강점기에 박상희, 장진홍선생과 함께 신간회조직의 또 다른 중심인물이었던 구미출신 김정술선생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져야한다는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3일
<논평> 폐교 부지·독지가의 지분 지자체에 돌려줘야
폐교되는 학교가 개교할 당시 지역 독지가로부터 기부 받은 땅이 있다면 이를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돌려줘야한다는 김영식 경북도의원의 주장이 최근 제기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30일
<논평> 주행거리 조작·성능점검 기록위조
자동차 주행거리 조작 및 허위 성능점검 기록부가 중고 자동차시장의 유통질서를 흐리게 하면서 극심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30일
구미하이테크벨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2)
구미하이테크벨리 부지에 토지가 편입되는 해평면과 산동면 일대는 지역적 특성상 적지 않은 지주가 「자경농지」「농지대토」 등 감면적용을 신청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농지대토」는 종전에 「비과세」를 적용받다가 2006년부터 감면으로 전환된었습니다. 이 무렵 「농지자경」에 대한 정의와 자경기간에 대한 규정 등이 함께 개정되면서 「자경과 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6일
논평>>센츄리타워 행정대집행·절차에 만전을 기해야
지난 92년 이후 18년 동안 그것도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중심에 흉물로 방치돼오던 삼진 센츄리타워가 시의회 윤영철의원의 행정대집행 촉구에 따라 이제야 해결될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사실상 타워의 철 구조물 철거는 지금까지 지체할 일이 아니었다는 게 많은 시민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논평>>대구시의회 강재형의원의 후안무치
대구 취수원 구미 도개일원 이전 움직임에 맞선 지난 15일의 경북도의회 반대결의안 채택은 매우 시기적절한 결정이다. 구미에 인접한 김천, 칠곡, 상주 등 23개 시 군 도민사회는 이번 경북도의회의 반대결의안 채택에 힘을 실어줘야만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연말정산 누락분에 대한 환급 신고방법
연말정산할 때 공제받지 못한 것이 있으면 확정신고나 경정청구를 통해 세금을 환급받도록 하자. 연말정산을 하다 보면 업무에 쫒겨 증빙서류를 제때 제출하지 못하거나, 법을 잘 몰라 공제대상이 있는데도 공제를 받지 못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은 경우가 해당될 것이다. &#8228;경로우대공제를 받지 아니한 경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1일
법에 대한 의존이 크면 클수록 신뢰는 작아진다
며칠 전 모 중앙 일간지를 통해 ‘1990년 중반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이며 미래학자가 쓴 &lt트러스트&gt라는 책을 통하여 ‘신뢰는 한나라의 번영에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문화적 덕목’이라는 내용으로 ‘저 신뢰 사회 한국을 되돌아본다’라는 제하에 글을 읽었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1일
기고문>>초고층 건축물의 화재 안전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 시내 28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9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산업이 발달하면서 도심 건물은 갈수록 초고층화되고 있지만, 소방방재에 대한 의식은 그에 따르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얼마전 국내에서도 초고층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많은 사람들에게 초고층 빌딩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초고층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8일
구미하이테크밸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1)
구미하이테크밸리 토지보상과 양도소득세 짚어보기(1) 한국수자원공사가 오는 12월부터 구미제5국사산업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년까지 집행할 보상액은 총보상비 5,000억원의 36% 수준인 1,814억원이라고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8일
논평>>선기동 굴다리 일대 노면정비 시급하다
선기동 테니스장 뒤 5-60세대 200여 주민들이 국도 34호선에서 연결되는 400여 미터 도로의 노면정비와 노폭 확장을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지역이 자연녹지 지역이어서 개발행위 재한과 사업 우선순위 등의 사정으로 너무 오랫동안 미뤄지면서 동민들의 정서가 예사롭지 않은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시 당국을 비롯한 지역출신 도의원과 시의원은 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7일
논평>>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청소년 인터넷 중독
지난 16일 부산에서 인터넷게임에 중독된 한 중학생이 어머니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동안 뜸했던 사건이 간간이 일어나는 정도가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에 그 숫자가 급증하고 있어 걱정들이 여간 아니다. 그리고 또 너 나를 가릴 것 없이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이러한 비극을 남의 일로만 볼 수 없다는 점에서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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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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