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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독일 투자 유치단의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
남유진 시장 일행이 9박11일 동안 독일 10개 도시 3천 키로를 종횡무진하면서 거둬 올린 기업 유치활동 성과를 다시 한 번 높이 평가한다. 시는 매년 1-2회씩 외국 기업 투자유치활동에 행정력을 쏟아왔던 게 사실이고,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IT 및 부품소재 기업이 집적화된 일본 후쿠오카 현과 도쿄에서 부품소재기업 경영진을 초청해 투자유치 활동을 가졌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6일
독자칼럼/사후약방문 없는 교육
어린이 교육에 있어 학습문제가 대단히 중요하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교통질서와 안전에 대한 반복적인 교육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세금상식] 농지의 범위를 정확이 알아두고 활용하라
▷8년 이상 자경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규정은 농업소득세 과세대상(비과세, 감면과 소액부징수의 대상이 되는 토지를 포함한다)이 되는 농지를 양도하는 경우에 적용된다. 농업소득세는 농지에서 농작물을 재배하여 얻은 소득에 대하여 과세하며, 농지라 함은 지적공부상의 지목에 불구하고 벼와 특수작물을 재배하는 토지를 말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문화탐방/상감기법과 순청자
상감기법 상감기법은 처음에는 나전칠기와 금속공예에 사용되던 기법으로서 고려사기 장인의 창의에 의해 최초로 고려 도자기에 이 기법이 응용된 것이다. 상감청자의 출현으로 고려청자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 하였고 유약은 얇고 투명해져서 파르스름한 유약을 통해 상감무늬가 선명하게 드러나게된다.고려청자는 대체로 아무 무늬도 없는 소문이거나 음각 양각 투각 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산업기술연수생도 글로기준법상 근로자인지
사례/ 중국인 주윤발은 국내 염색가공업체인 甲회사에서 산업기술연수생으로 일을 하던 중 안면부위에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경우 주윤발도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서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요? ▷해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라 함은 직업의 종류를 물문하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입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는 자를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3일
독자칼럼/당신이 비켜준 소방차의 길, 희망의 길이 됩니다
소방통로는 단순히 말하면 소방차가 지나가는 길이다. 하지만 그 길의 중요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있을까? 화재 발생시 5분이 경과되면 화재의 연소 확산속도 및 피해면적이 급격히 증가하여 초기진화는 거의 불가능하다. 초기진화의 필요성이 중요한 대목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1일
독자칼럼/‘단독경보형감지기’, 안전을 위한 ‘보험’
대한민국 소방은 2010년 화재피해저감 원년의 해로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 이상 줄이기 위해 화재와의 전쟁을 수행했다. 그에 따라 화재와의 전쟁 선포 후 최근 3년간 평균 화재사망자 대비 30.2% 감소하는 큰 성과를 이루어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9일
독자칼럼/불법사금융 범죄도 고개 들고 있다
미소금융, 햇살론, 희망홀씨등을 사칭한 불법 사금융범죄가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전화사기가 대부분 노약자 부녀자 상대 전화사기인 반면 불법 사금융범죄는 제도권 금융 이용이 곤란한 서민들 상대로 고리대금 및 수수료를 편취하는 악성 금융범죄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8일
[논평] 제50회 도민체전 특성화하자
2012년 구미에서 개최되는 제50회 도민체전의 내용을 특성화하자는 여론이 지역체육인과 여론주도층 사이에서 크게 형성되고 있다. 예컨대 세계적 IT도시의 위상에 걸 맞는 산업전시관과 도민체전 50년사를 말하는 역사관 등을 만들어서 전 시민들이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접목해보자는 여론이 그것이다. 매우 바람직한 여론이다. 명산 금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논평] 시행이 불투명해진 구미시 무상급식
구미시가 올해부터 면 지역 초·중학교와 읍 동지역 초교 3학년까지 1만 7,821명에게 무상급식을 확대하기위해 당초예산 20억 원을 이미 확보하고, 1차 추경에서 12억 원을 더 확보할 계획이었으나 도교육청이 지원하기로 한 소요예산 50%확보에 차질을 빗으면서 시행이 불투명하다. 물론 1차 추경에서 수정예산으로 반영하는 방법과 시행시기를 늦춰 잡아 2차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독자칼럼/인적이 없는 곳 보행 자제
며칠전 하루종일 비가 오고 다시 꽃샘추위가 시작되기 전에는 얼마동안 봄이 온 것처럼 날이 따뜻해서 시골 사람들의 바깥 활동이 일부 증가하기 시작했었다 그래서 동네 주민들은 잔치에도 참가하고 술도 한 잔씩 하고 동네를 돌아보기도 했었는데 주간에는 날이 포근해서 동네 나들이를 해도 전혀 지장이 없었다 며칠 안되었지만 꽃샘 추위가 시작되는 지금은 저녁이나 야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6일
법률상식/자기소유 버스로 사업주의 회원 운송을 하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인지
사례) 똑똑해씨는 자기 소유인 버스를 수영장 사업주의 명의로 등록하고 위 수영장에 전속되어 위 수영장이 정한 운행시간 및 운행노선에 따라 회원운송용으로 운행하고 있고, 위 수영장의 사업주로부터 매월 일정액의 급여를 지급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차량운행 중에 재해를 당하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서 산업재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5일
독자칼럼/‘산불’없는 화창한 봄철을 위해선 ‘예방’이 중요
개나리가 피기 시작하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 이 즈음은 편서풍의 영향으로 건조한 시기여서 산불이라도 날까 여러 모로 마음 졸이는 계절이다. 최근 5년간 산불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연평균 74건의 산불로 204.51ha의 산림피해가 났다. 그 중 봄철(3~5월)은 산불 발생이 가장 많은 계절로 산불발생의 52%(38건)가 봄철에 집중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3일
[논평] 이 지역 출신 조명래 교육장에게 거는 기대
지난 3월1일자로 부임해온 조명래 구미 교육장에 대한 40만 시민사회의 기대가 여간 크질 않다. 구미의 상위권 대학 입학률이 인구 15만의 시·군에 뒤지는 상황이 수년간 계속되면서 망연자실했던 학부모와 학생들의 표정에서 그 기대를 잘 읽을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2일
[논평] 구미 상의 김용창 회장의 1인 시위
지난 25일 김용창 구미 상공회의소 회장이 수출입 컨테이너 운송기지인 칠곡군 양목면 구미 CY 폐쇄를 막기 위해 국토해양부와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했다. 실로 젊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절규에 찬 몸부림으로 지역 기업들의 입장을 대변해준 김 회장에게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많은 이들의 행복을 위해 진정한 봉사를 실천하는 개인은 물론이거니와 주어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2일
법률 상식/대학병원의 전공의가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대학병원의 전공의가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사례) 홍길동은 甲대학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밟고 있는 레지던트입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임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어 병원 측에 그 지급을 요구하였으나, 병원 측은 레지던트 과정도 교육의 과정이므로 임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며 그 전에 얼마씩 지급한 것도 장학금 내지 생활비조로 병원측에서 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7일
네티즌 투고/인적이 드문 시골 도로 심야 운전 자제를 ...
우리나라 농촌에 위치한 도로는 큰 읍면을 제외하고는 지방도와 군도 농로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국도가 위치한 면이라도 그 면을 가로질러 위치해 있거나 전체 도로의 일부라서 타 지역으로 갈 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농촌 주민들은 지방도나 농로를 이용해 생활하고 있다 이러한 도로는 농민들의 농사 업무에 주로 사용되고 있어 농민들의 하루 일과가 끝나면 주요 인적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5일
긴급 투고/구미철도CY 폐쇄, 한국은행 구미지점 폐쇄 재판 되나
지난 22일 오후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김용창 회장을 중심으로 구미철도CY 폐쇄 긴급 대책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필자는 기존 구미철도CY 존치나 신규CY 조성 같은 대안을 논의하는 것보다, 28일부로 폐쇄키로 한 국토부의 방침을 철회시키는 게 급선무라고 주장했다. 구미철도CY 운영주체가 국토부 산하 예속 기관이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4일
교육칼럼/남쪽지방 귤이 북쪽에 가면 탱자가 된다
중국의 춘추시대에 제나라에는 안영(安嬰)이라는 유명한 재상이 있었다. 사기(史記)를 지은 태사공 사마천(司馬遷)도 안영을 흠모하기를 “만일 안영이 오늘날 살아 있다면 나는 안영의 마부가 되어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만큼 그를 존경 한다”라고 기록할 정도로 명재상이며 공자께서도 안영은 “표리(表裏)가 같은 사람이다”라며 그를 칭찬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4일
[논평] 교장·교사 공모제를 우선으로
교육을 잘 시켰든 못시켰든 자식을 지도해준 교사에게 얼굴을 붉힐 수는 없는 일이다. 하지만 자식의 예측되는 대학진학 결과와 장래를 놓고 끝끝내 속앓이만 해오던 학부모들이 이제 더 이상의 인내심을 보일 여유가 없어 보인다. 포항의 서울대 60명 합격과 구미의 10명 합격이 알려지면서 지역 학부모 사회의 격앙된 분위기가 여과 없이 표출되고 있기 때문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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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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