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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6-10 오후 06: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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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가 전하는 11월의 세금일기(3) - 김사장의 2천7백만원
(필자는 구미초·중학교, 심인고, 계명대를 졸업했습니다. 제46회 세무사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서울 노원세무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 눈에 보아도 농사꾼입니다. 수더분한 외모, 투박한 손을 지녔습니다. 지금은 어여한 김사장님, 농토가 여럿 수용되었다고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6일
磨斧作針(마부작침)의 결의로 지역발전과 함께하겠습니다.
독자와 네티즌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북문화신문· 굿 모닝 구미뉴스의 오늘은 그동안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끔한 질책과 끊임없는 성원의 결정체입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1일
기고문>>48주년 소방의 날에 소방을 생각한다
11월9일은 제48주년 ‘소방의 날’이다. 사람으로 치면 48세는 불혹(不惑)을 한참 지나 하늘의 명을 안다는 지천명(知天命)을 앞두고 있는 나이다. 일도 많이 할 때이고 사회적 자리도 잡을 나이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들도 소방을 단순히 화재만 진압하는 행정조직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나 달려와 주는 ‘119’가 있고 나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박문수가 전하는 11월의 세금일기(2) - 2011년 <개정세법-안> 미리 보기(3)
전자식 교통카드가 지하철의 종이승차권을 대체한 때가 2009년 입니다. 2009년 &lt전자세금계산서&gt가 도입되었습니다. 2년여가 흐른 지금 약 80%에 이르는 법인사업자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아니하면 가산세를 물게 됩니다.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2012년부터 적용합니다. 가산세 시행을 앞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폐교재산 매입해서 시민복지와 연계하자
학생들이 수업하지 않는 폐교와 제3자 또는 제3의 단체에 빌려준 학교를 구미시가 매입해서 시민복지를 위한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3일
도의원들에게 정치활동 편의 공간 제공해야
구미발전에 명운이 걸린 큼직큼직한 현안들이 겹겹이 쌓이는 가운데 지역정치력을 집대성 할 수 있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3일
박문수 세무사/ 11월의 세금일기(1) - 2011년 <개정세법-안> 미리 보기(2)
세법을 들여다보면 거울처럼 비치는 사회적 자화상이 보입니다. 한 때의 주목받는 시위가 없던 법을 만들고 디지털 기술의 진보가 세법의 &lt패러다임&gt을 바꿉니다. 한 시절 간절한「바람」이었으나 이제는 쓸모없게 된 일들이 사라지면 세법에서도 어김없이 종적을 감춥니다. 「세법」은 합리성의 주문에 늘 시달립니다. 시행과정에서 발견되는 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31일
지키면 보전된다/김 수 철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직장이 시골 농촌지역이라서 그런지 나지막한 야산부터 높은 산 그리고 넓게 펼쳐진 논과 밭, 과수원 수확한 벼 등의 환경과 자주 접하게 된다. 이러한 것들과 밀접해 있는 꼬불꼬불한 도로를 순찰하다보면 수확철인 가을이라 그런지, 자주 접해서 친숙한 환경이어서인지 여유로움이 없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지만 가끔씩 가을 자연의 풍성함과 푸근함을 느낄 때가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8일
기고문>>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모두가 참여해야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우리나라의 모든 인구와 주택의 총수는 물론 개별 특성까지 파악하여 각종 경제, 사회발전계획의 수립 및 평가와 학술연구, 민간부문 경영계획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에서 2010년 11월1일 0시를 기준으로 대한민국 영토내에 거주하는 모든 내&#8228;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게 된다. 통계청에서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8일
칼럼/KEC 사태는 남유진 시장의 리더십 시험대다
KEC 노조의 파업이 넉 달을 넘기면서 21일 인화물질을 동반한 1공장 점거농성이라는, 대형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옥쇄파업’으로 악화되고 있다. ◇ 구조조정도 아닌데 파업 장기화… 협상 기피하는 회사측, 명분 없어 2004년 코오롱 노조의 64일 파업은 노조원 1400여명 중 190명을 감원하겠다는 회사 측의 구조조정안 발표가 발단이 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7일
40만 시민은 KEC의 대 타협을 열망하고 있다
구미 KEC 노사가 지역 경제계와 40만 시민사회의 한결같은 타협 기대와는 정반대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질주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6일
KTX이용기반 개선·양 지역 국회의원이 나서야
오는 11월1일 KTX김천(구미)역이 개통됨과 동시에 기존의 구미역과 김천역 KTX운행이 전면 폐지되는가하면 새마을호 운행횟수가 1일 17회에서 10회로 감축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6일
김수 철 /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수확기 주의해야 할 것
일년 농사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가을이다 순찰을 돌다 보면 시골 황금빛 들 녘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농민들의 바쁜 몸놀림과 콤바인과 같은 기계가 논을 지배하고 있고 그 옆 도로에는 수확한 벼를 실은 화물차량이 바쁘게 움직이면서 일부 벼를 말리고자 도로 가장자리에 널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농촌 들녁은 지금 벼 수확철을 맞이하여 눈으로 감상하기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3일
박문수 세무사 /10월의 세금일기(4) - 2011년 <개정세법> 미리 보기(1)
세법은 &lt철학&gt이 매우 빈곤한 법률입니다. 입맛 따라 조변석개하는 거의 유일한 법률, 세법처럼 사회적 요구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법률을 보지 못했습니다. 매해 뒤죽박죽이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전문가조차 버거울 지경이지만 푸념만 하고 있기에는 세법의 변화는 너무 중대합니다. 기업과 가계경제에 즉각적인 파급이 뒤따릅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2일
박순이 논설실장/구미시 지도자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위대하고 찬란한 명품도시 구미시가 지난 8월 26일 인구 40만을 넘으며 50만 시대를 열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내륙 산업단지가 있는 구미시는 전자산업을 중심으로 지난 40여 년간 국가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지역의 주력산업의 경제여건에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구미시의 성장 동력 산업의 쇠퇴로 인해 노후화가 급..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9일
논평2> 구미·지역 정치역량 결집 시급하다
6·2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이뤄진 구미시 의회의 다당제 구조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정치 역량 결집에 있어서는 적지 않는 차질을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또 6·2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1월 인구 편차에 따라 이뤄지는 시의원 정수조정 과정에서 김성조, 김태환의원의원간에 형성된 불편한 관계가 6대 전반기 의장선출에 영향을 미쳤고, 또 이로 인한 내홍이 시의회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논평1>1년 7개월씩이나 지체한 구미시의 조례개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한지가 1년 5개월이 지나서야 허둥지둥 조례 개정에 나선 구미시의 행정을 두고 시민사회의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일단은 한 초선의원으로부터 강한 질타를 받긴 했지만 여기서 더 큰 문제는 다수 시민사회로부터 지속되는 힐난이다. 무려 1년 5개월씩이나 이 법을 서고에서 잠자게 했으니 비난을 받아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본지 박순이 논설실장/구미시 시의원!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구미시의회는 2010년도 제2차 추경 예결특위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 행사에 관련된 예산을 다루며 논쟁에 휩싸여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반박에 반박을 통해 나오는 논쟁은 본질은 사라지고 한 시대를 이끌고 간 지도자에 대한 개인의 사견을 마치 정론인양 쏟아내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논쟁들을 들여다보며 구미를 걱정하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김 수 철 의성경찰서 단밀파출소/ 전화사기 조심하자
3-4년 전에는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려 심각한 사회적 문제와 재산적 피해를 야기 하였었다 당시 이를 예방하고자 언론과 관계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으며 그 피해가 줄어들면서 주춤 하는가 싶더니 최근 다시 유사한 사기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고 들었다 처음 전화사기가 발생할 때는 대만인이 범죄를 계획하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4일
박문수 세무사/10월의 세금일기(3) - <거짓 세금계산서> 대응법
상인에게 가장 견디기 힘든 유혹은 &lt싸고 좋은 물건&gt입니다. 눈을 번쩍 틔우고 어떻게든 잡아 볼 욕심을 드러냅니다. 현찰거래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오늘 그 &lt나까마&gt는 착하게도 세금계산서까지 주고 갔습니다. 물건을 바라보는 기분이 흐뭇합니다. 요즘 인터넷몰 거래가 무척 활발합니다. 아직은 세상물정 어두운 20..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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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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