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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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독도방문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한마디
국제사회에서 독도는 분쟁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다. 우리가 싫다고 부정할 수 없는 국제적 현실이고, 일본의 전방위적인 적극적인 홍보가 있었기 때문이다.차분하고 장기적인 대응은 또 무엇인가?정부가 말하는 차분함이 어떤것인지 알 수 없다. 국민은 말장난이 아니라 구체적인 것을 원한다.재단이 말하는 차분함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짐작이 가는 얘기가 있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3일
법률상식/미성년자의 근로계약
▶사례/ 아이유는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만 18세의 미성년자입니다. 부모님은 아이유가 대학에 진학하기를 원하셨지만 아이유는 자력으로 취업하여 사회적으로 자립하고 싶은데, 미성년자의 취업에 따른 법률문제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요? ▷해설/ 근로기준법상 15세 미만인 자는 노동부장관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4월 02일
[논평] 금오산 정상 미군 주둔지 일부 반환
지난 반세기 동안 금오산을 찾았던 수많은 등산객들이 한 결 같이 오르고 싶어 했던 해발 976미터의 실재 정상이 개방된다.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더 새로운 정상의 산 맛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에서 41만 시민사회가 더불어 환호해야할 소중한 쾌거다. 이미 확정된 일정에 따라 오는 3월31일 시와 미군 측 합동실무단이 구미시청에서 합의서명을 하게 되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30일
[논평] 이영우 도교육감의 무상급식 추진의지
단계적 무상급식 확대 실시와 관련한 이영우 교육감과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의 추진의지에 대해 3백만 도민의 이름으로 강력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당장 올해 740억 원을 들여 도내 전체 초중학생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충북과 같은 수준의 무상급식을 하자는 것도 결코 아니다. 다만 이미 공론화된 바와 같이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면 단위, 읍 단..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30일
독자칼럼/조기 인성교육으로 학교폭력 예방하자
인터넷 검색창에 학교폭력을 검색하면 여러 피해자 가족들의 사연과 댓글이 있다. 댓글중 일부를 소개하면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학교폭력으로 아이가 죽었는데 그 아이를 죽인 가해자는 미성년자라 처벌도 안받고 나중에는 신분 세탁하고 변호사까지 되었다고 하면서 피해자 가족들은 가정 파탄이 났는데 가해자는 떳떳하게 살고 있는 건 정의가 아니라며 꼭 처벌 받았으면 좋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9일
대구경북 ‘상생수(相生水)’ 개발이 해법이다
&lt“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백지화 대안으로 정부 지원, 대구시 주도, 경북이 협력해 강변여과수․인공함양수․인공습지수 등 대체취수원(상생수)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취수원다변화 방향으로 경북도가 상생해법을 주도해야”&gt 대구취수원 구미이전반대 범시민추진위원회(반추위) 김재영․신광도 공동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9일
시사칼럼/베풀면 반드시 보답이 있다
중국 춘추시대 초나라 장(莊)왕은 천하의 패자로 이름을 드날렸다. 어느 날 장 왕이 여러 신하와 함께 술을 내리며 잔치를 벌였다. 날이 어두워지고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어 갈 무렵 갑자기 촛불이 꺼졌다. 그 때 어떤 신하가 장 왕을 모시던 후궁을 희롱하며 몸을 더듬었다.그 때 후궁은 그 자의 갓끈을 끊으며 왕에게 고하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독자칼럼/비상구를 열어주세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인 일명 ‘비파라치제’가 지난 2010년 초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구미 관내에만 300여건 이상의 신고가 들어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세금상식] 확정신고 안내문을 받은 경우에는 반드시 신고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자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되는 자산을 양도한 사람은 다음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확정신고를 하여야 한다. 다만, 아래에 해당하는 사람은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 양도소득세 예정신고를 적법․성실하게 한 자 ․ 양도소득세 결정 또는 경정통지를 받은 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5일
독자칼럼/새로운 도약을 위한 안전의식운동 필요
약간의 부주의로 일상에서 반복되는 교통사고나 안전사고를 보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평범하고 당연한 세 가지 교훈을 얻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5일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도 안전띠 착용은 의무
2010. 12. 31.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41조가 개정 공포됨으로써 2011. 4. 1부터 자동차 전용도로상의 전차량에 대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 된다. 개정 전 현행법에 의하면 고속도로에서만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가 시행중에 있었으나 자동차전용도로는 운행속도나 사고 위험성 등이 고속도로와 비슷함에도 모든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하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4일
[논평] LG주부 배구대회 선산개최를 환영한다
오는 5월에 개최되는 제19회 LG주부배구대회 장소가 선산중․고등학교로 결정된 것을 두고 41만 시민사회가 한 목소리로 환영하고 있다. 먼저 시 체육회를 비롯한 배구협회, 그리고 읍면동 대표자가 참석한 전체 회의에서 선산중․고등학교를 만장일치로 결정해준 것은 근래에 보기 드문 귀한 쾌거다. 이 같은 환영일색의 뒷면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3일
아파트관리업자와 근로계약한 자의 입주자대표회의에 대한 입금청구권
▶사례/ 강호동은 乙아파트 관리업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丙아파트의 경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乙이 부도를 내고 도피하였습니다. 이 경우 강호동은 丙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에 입금을 청구할 수 있는지요? ▷해설/ 근로기준법상 ‘사용자’라 함은 사업주 또는 사업경영담당자 기타 근로자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사업주를 위하여 행위하는 자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3일
칼럼/습지는 보존되어야 한다
영남의 젖줄이며 대한민국 최대의 강인 낙동강이 홍수와 환경오염 등으로 제 기능을 못하고 몸살을 앓으면서 4대강사업의 일환으로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적극 전개되고 있는 것은 현세대만이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해 매우 다행스럽고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잘 아는 바와 같이 낙동강 살리기 사업은 되풀이되는 홍수와 가뭄을 막기 위한 치수대책임과 동시에 녹색..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2일
문화탐방/분청사기
그러나 승부는 과학자들의 패배로 끝났다. 도예공들의 청자가 누가 보더라도 비색에 더 접근했던 것이다. 과학자들은 청자 비색의 비밀을 알아내려는 노력으로 초기 고려청자와 청자의 발생에 있어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월주요 청자, 상감청자의 태토와 유약을 비교했다. 여기에서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역대 월주요 청자의 태토에서는 인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나 강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2일
독자칼럼/다중이용업소 이용시 피난안내도 확인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모든 다중이용업소에 피난안내도 및 피난안내영상물 설치가 의무화 되어 영업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2조에 의거 오는 3월 25일까지 모든 다중이용업소는 피난안내도 및 피난안내영상물 설치를 완료해야 한며, 이후 적발 시에는 과태료 등 행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1일
독자칼럼/당황하지말고 다시 확인하자
최근에 다시 전화사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철저한 주의가 요망된다. 전화사기가 발생한 초기에는 발신자 표시를 제한하거나 전화 대화로써 상대를 기망하여 사기를 하였으나 요즘은 실제 공공기관의 전화번호를 이용하는 전화금융사기로 발전하였다. 대부분 공공기관 전화번호가 찍힌 발신자번호의 전화가 와서 금융관련 피해를 통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7일
독자칼럼/질서 있는 나라, 인정 받는 나라
지진과 해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본 일본을 보고 세계의 언론들이 우려를 하면서도 일본인들의 질서있는 행동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왜냐하면 TV와 언론을 통해 그러한 피해속에서도 우왕좌왕하지 않고 질서를 지키며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의 생필품을 사는 현장을 보았기 때문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7일
[논평] 독일 투자 유치단의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
남유진 시장 일행이 9박11일 동안 독일 10개 도시 3천 키로를 종횡무진하면서 거둬 올린 기업 유치활동 성과를 다시 한 번 높이 평가한다. 시는 매년 1-2회씩 외국 기업 투자유치활동에 행정력을 쏟아왔던 게 사실이고,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IT 및 부품소재 기업이 집적화된 일본 후쿠오카 현과 도쿄에서 부품소재기업 경영진을 초청해 투자유치 활동을 가졌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6일
독자칼럼/사후약방문 없는 교육
어린이 교육에 있어 학습문제가 대단히 중요하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교통질서와 안전에 대한 반복적인 교육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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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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