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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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1> 정약용(丁若鏞)이『하피첩(霞帔帖)』에 아들에게 시구(詩句)를 쓰다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이『하피첩(霞&#24084;帖)』에 아들에게 쓴 시구(詩句)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 이익(李瀷)의 학문과 사상을 계승하여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했다. 이용후생(利用厚生)을 주장하면서 주자 성리학의 공리공담을 배격하고 봉건제도의 각종 폐해를 개혁하려는..
이택용 기자 : 2014년 12월 09일
세금상식>의료비세액공제 제도
2013년도 연말정산때까지는 의료비를 근로소득에서 공제해주는 소득공제제도에서 2014년부터는 의료비공제한도액을 계산한 금액에 15%의 세액을 산출세액에서 공제해 주는 세액공제제도로 변경되었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2월 09일
기고>>긍지와 자부심으로 신도청 시대 준비하자
“태백산 부근에서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으로 갈라졌던 산의 형세가 경북지역을 돌아서 다시 합쳐지는 곳... 북쪽으로는 검무산이 위치해 있으며 북서쪽으로는 봉황산, 동쪽으로는 정산, 그리고 남쪽에 낙동강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길지...” 풍수학자들이 말하는 도청이전 신도시의 지세(地勢)이다. 조선시대 이중환의「택리지」에서는 ‘조선 땅에 도읍지가 될 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2월 04일
생활수필 68>엥겔계수, 엔젤계수, 사랑 동행지수
1957년 독일의 경제학자 엥겔은 ‘저소득 계층의 가계지출 비용 중 식품구입비의 비중’을 수치화하여 계수로 발표함으로 한 나라의 경제정도에 따른 선진국 인지 아닌지를 가리는 중요한 기준을 세웠습니다. 또 전 국민의 교육관심을 알아보는 말로, 발음은 비슷하지만 뜻은 ‘가계의 소비지출에서 자녀의 보육과 교육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27일
기고>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훈련 통해 경북 기업 경쟁력 제고, 취업률 증대 기여”
지난해부터 경북에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훈련수요를 충실히 반영하여 훈련참여율 제고로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지역 위원회)가 발족되었다. 지역 위원회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주관하는데, 이는 지역 산업계 주도로 고질적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1월 25일
기고>초겨울 안개발생과 교통안전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아름답게 물든 단풍잎이 하나 둘씩 떨어지고 전국 곳곳에 첫 얼음과 첫눈소식도 들린다. 산으로 들로 알록달록 단풍과 운치있는 갈대밭 등 자연을 만끽하는 계절도 세월 앞에는 어쩔 수 없나보다. 이제 늦가을을 지나 겨울이 오면 교통사고의 복병, 안개와 빙판길 등 위험기상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1월 21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제1종 보통면허로 25인승 승합차 운전 중 사고시 보험적용여부
민석은 미남이 경영하는 회사의 직원 출퇴근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25인승 승합자동차에 치어 중상을 입었습니다. 미남 소유인 위 차량은 사고당일 고용된 운전사가 출근하지 아니하여 미남을 도와 회사의 일을 하고 있던 미남의 형 잘남이 차량을 운전하여 직원들을 퇴근시키다가 사고를 낸 것입니다. 잘남은 1종 보통면허소지자인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17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0> 조영석(趙榮祏)이 거창의 수승대(搜勝臺)에 시문(詩文)을 쓰다
관아재(觀我齋) 조영석(趙榮&#31055;)이 거창의 수승대(搜勝臺)에 시문(詩文)을 쓴 글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문인화가로 겸재(謙齋) 정선(鄭敾) &#8231; 현재(玄齋) 심사정(沈師正)과 더불어 삼재(三齋)의 한 사람으로 불러졌다. 벼슬은 도정(都正)을 지냈으며 두 차례에 걸친 어진제작 거부로 일시 관직을 박탈당하기도 했으나 ''기예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17일
세금상식>세금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반드시 해 두어라
부가가치세 신고기한이 되었는데도 세금 낼 돈을 준비하지 못해 신고까지 하지 않는 사업자가 가끔 있다. 그러나 신고를 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부는 하지 못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해 두는 것이 좋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13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도주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한 피해자의 구제방법
길동의 부친은 며칠 전 마을 앞 도로에서 번호를 알 수 없는 승용차에 치어 사망하였습니다. 길동과 아버지는 농사만 짓고 살아왔고, 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사망확인서를 받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등의 절차를 취하지도 아니한 채 이장과 마을주민들의 보증 하에 곧바로 사망신고를 하고 장례를 마쳤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3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19> 김정희(金正喜)가 초의(草衣)에게『명선(茗禪)』이라는 글씨를 써주다
추가(秋史) 김정희(金正喜)가 초의(草衣)에게『명선(茗禪)』이라고 써준 작품이다. 초의는 ''다선일미(茶禪一味)사상''을 제창했으니, 불심이 곧 선(禪)이요, 다미(茶味)가 곧 선미(禪味)였으며, 차와 선이 별개가 아니었다는 말을 했다. 또 그는 고유의 다선일미 사상을 정립함으로써 한국의 다성(茶聖)으로 불린다. 그는 20여 년 손위인 정약용이 강진에 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3일
세금상식> 매입세액이 공제되지 않는 경우를 정확히 알고 대처하라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은 사업자가 공급한 재화 또는 용역에 대한‘매출세액’에서 자기의 사업을 위하여 사용되었거나 사용될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을 때 부담한 ‘매입세액’을 공제하여 계산한다. 따라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을 때 부가가치세를 부담했다 하더라도 사업과 관련이 없거나 세금계산서에 의하여 입증되지 않는 경우에는 매입세액으로 공제 받지 못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3일
기고> 깨끗한 후원, 대한민국의 희망정치를 만들어
민주주의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의 실현이라고 볼 때 현재국민들의 정치적 무관심은 민주주의 실현의 큰 걸림돌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3일
기자수첩>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더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곁에서 듣고 시민 곁으로 다가기 위한 시정운영은 대부분의 자치 단체에서 큰 비중을 두고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
민영규 기자 : 2014년 10월 29일
생활수필 66>같은 마음 다른 표현
사귄지 20년이나 된 외국의 친구들로부터 초청을 받았습니다. 중국 서안(西安)과 항주(杭州)에 YMCA가 창립 100주년을 맞았으니 축하와 더불어 관광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참에 아내에게 그 동안 못했던 일을 사죄하는 심정으로 같이 오라면서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28일
기상청과 함께 하는 가을철 단풍놀이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무더운 여름은 어느새 물러가고, 출퇴근길에 내려앉은 찬 공기가 옷깃을 여미게 한다. 이제 아침저녁 제법 쌀쌀해진 공기와 함께 가을을 알리는 또 하나의 반가운 풍경, 바로 단풍이다. 뜨거운 여름, 바다로의 여행도 연중 빼놓을 수 없는 여가 중 하나이나, 가을철 티 없이 맑고 푸른 하늘과 선선한 날씨와 함께하는 단풍놀이 또한 빠질 수 없..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0월 24일
세금상식> 거래처가 부도나서 물품대금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그 부가가치세액을 공제 받을 수 있다
사업자가 공급한 재화 또는 용역에 대한 외상매출금 및 기타 매출채권(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것)의 전부 또는 일부가 거래상대방의 부도·파산등으로 대손되어 부가가치세를 회수할 수 없게 된 경우에는, 그 징수하지 못한 부가가치세액을 대손이 확정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출세액에서 공제하여 주는데, 이를‘ 대손세액 공제’라 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23일
생활수필 65>가을엔....
1960년대 중 후반, 70년대 초 중, 고등학교를 보냈습니다. 수많은 , 대부분이 어려움을 달고 다닌 시절 이였지요. 그 보다 좀 더 어려웠던 가정형편에서도 학교를 다닐 수 있었던 것은 근로 장학제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점심시간, 방과 후에 일정시간에 도서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2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18> 소림(小琳) 조석진(趙錫晉)의『소나무』에 제시(題詩)를 적다
소림(小琳) 조석진(趙錫晉)의『소나무』란 그림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도화서의 화원(畵員)이었고, 영춘군수(永春郡守)를 지냈다. 신무기제조법 연수차 중국 천진(天津)에 가서, 1년 동안 머물며 신문물을 접했다. 고종 등극 40주년 기념으로, 고종황제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20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훔친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낸 경우 차량소유자의 책임
태우는 자가용차량을 이용하는 영업사원으로서 영업을 위하여 승용차를 주차시켜두고 문을 잠근 후 열쇠는 태우가 관리하고 있으면서 영업을 마치고 돌아와 보니 20대 초반의 주변 불량배들이 차문을 부수고 차를 훔쳐 타고 도주하였습니다. 이들은 1주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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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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