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최종편집 : 2026-07-27 오후 0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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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겨울철 교통사고의 주범은 블랙아이스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범 블랙아이스(Black ice)는 사전적 의미로 “도로 표면에 생긴 얇은 빙판. 주로 결빙현상으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블랙아이스 현상이 있는 곳의 경우, 운전자의 시야에서 보면 아스팔트 노면 색상인 검은색으로만 보여 단순히 도로가 젖어 있다는 착각에 빠질 수 있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2월 23일
세금상식> 소득공제대상을 정확히 알고 빠뜨리지 마라
다음에 해당하는 가족수에 1인당 150만원을 곱한 금액을 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1. 사업자 본인 2. 배우자(연간소득금액이 없거나 100만원 이하인 자) : 자녀학업 등을 위해 배우자가 외국에 이주한 경우에도 위의 요건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2월 22일
서 한 문>행정기관▪ 언론기관이 머리 맞대 한국어사랑에 앞장서자
안녕하십니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세상 곳곳의 소식들을 전하기 위해 애쓰시는 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집부 기자 : 2014년 12월 22일
기고>국민의 안전 골든타임, 119가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간호사의 자격을 갖고 구급대원으로써 시민의 위급상황에서 응급처치가 필요할 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방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자부심이 아주 높고 공익를 위하는 일이라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감사한 직업이라고 생각 듭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2월 17일
세금상식>교육비세액공제 제도
2013년도 연말정산때까지는 교육비를 근로소득에서 공제해주는 소득공제제도에서 2014년부터는 교육비공제한도액을 계산한 금액에 15%의 세액을 산출세액에서 공제해 주는 세액공제제도로 변경되었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2월 16일
생활수필 72>딸, 딸바보
이른 아침에 멀리 떨어져있는 딸의 아침 잠을 깨우며 물었습니다. 평생 해 오던 일과는 너무 다르고, 더구나 문제점 지적으로 살아온 삶에서 눈치를 보아야 하며, 사회복지시설이라는 이름으로 이 일에 같이하고 있는 사람의 너무나 많은 수가 부정과 비리, 나아가 국가를 좀 먹게하는 비정상의 온상으로 보이는 일을 맡는다는 것이 아무래도 너무 힘든 짐인 듯 하여 이..
김영민 기자 : 2014년 12월 16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2> 우봉(又峯) 조희룡(趙熙龍)의『묵란도(墨蘭圖)』에 제발(題跋)을 쓰다
우봉(又峯) 조희룡(趙熙龍)의『묵란도(墨蘭圖)』란 그림이다. 그는 조선 말기 화단을 화려하게 장식한 화가이다. 매화를 잘 그려 매화화가(梅花畵家)로 유명하지만, 그 밖에도 여러 방면에 재능을 보였다. 그는 시를 잘 하였을 뿐 아니라, 중인들의 전기를 기록한 호산외기(壺山外記)를 비롯하여, 화구암난묵(&#30059;鷗&#30438;&#357..
이택용 기자 : 2014년 12월 15일
제1회 동시조합장선거 선거정보 안내>기부행위 제한·금지
&#9643;기부행위란 : 선거인이나 그 가족, 선거인이나 그 가족이 설립·운영하고 있는 기관·단체·시설을 대상으로 금전·물품 또는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제공하거나 그 이익제공의 의사를 표시하거나 그 제공을 약속하는 행위 &#9643;제한내용 등..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2월 11일
칼럼> 아름다운 100세 시대
인류 과학문명이 날로 발달하면서 비로소 100세 시대가 열렸다. 사람은 누구가 오래 살고 싶고, 사는 동안 행복하기를 갈망한다. 아무도 이러한 대 명제에 대해 반론을 펼 이는 없을 것이다. 이 때문에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부단한 행진은 계속된다. 인간 최고의 값어치이면서 동시에 목표이기 때문이다...
노수천 기자 : 2014년 12월 10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1> 정약용(丁若鏞)이『하피첩(霞帔帖)』에 아들에게 시구(詩句)를 쓰다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이『하피첩(霞&#24084;帖)』에 아들에게 쓴 시구(詩句)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 이익(李瀷)의 학문과 사상을 계승하여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했다. 이용후생(利用厚生)을 주장하면서 주자 성리학의 공리공담을 배격하고 봉건제도의 각종 폐해를 개혁하려는..
이택용 기자 : 2014년 12월 09일
세금상식>의료비세액공제 제도
2013년도 연말정산때까지는 의료비를 근로소득에서 공제해주는 소득공제제도에서 2014년부터는 의료비공제한도액을 계산한 금액에 15%의 세액을 산출세액에서 공제해 주는 세액공제제도로 변경되었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2월 09일
기고>>긍지와 자부심으로 신도청 시대 준비하자
“태백산 부근에서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으로 갈라졌던 산의 형세가 경북지역을 돌아서 다시 합쳐지는 곳... 북쪽으로는 검무산이 위치해 있으며 북서쪽으로는 봉황산, 동쪽으로는 정산, 그리고 남쪽에 낙동강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길지...” 풍수학자들이 말하는 도청이전 신도시의 지세(地勢)이다. 조선시대 이중환의「택리지」에서는 ‘조선 땅에 도읍지가 될 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2월 04일
생활수필 68>엥겔계수, 엔젤계수, 사랑 동행지수
1957년 독일의 경제학자 엥겔은 ‘저소득 계층의 가계지출 비용 중 식품구입비의 비중’을 수치화하여 계수로 발표함으로 한 나라의 경제정도에 따른 선진국 인지 아닌지를 가리는 중요한 기준을 세웠습니다. 또 전 국민의 교육관심을 알아보는 말로, 발음은 비슷하지만 뜻은 ‘가계의 소비지출에서 자녀의 보육과 교육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27일
기고>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훈련 통해 경북 기업 경쟁력 제고, 취업률 증대 기여”
지난해부터 경북에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훈련수요를 충실히 반영하여 훈련참여율 제고로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지역 위원회)가 발족되었다. 지역 위원회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주관하는데, 이는 지역 산업계 주도로 고질적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1월 25일
기고>초겨울 안개발생과 교통안전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아름답게 물든 단풍잎이 하나 둘씩 떨어지고 전국 곳곳에 첫 얼음과 첫눈소식도 들린다. 산으로 들로 알록달록 단풍과 운치있는 갈대밭 등 자연을 만끽하는 계절도 세월 앞에는 어쩔 수 없나보다. 이제 늦가을을 지나 겨울이 오면 교통사고의 복병, 안개와 빙판길 등 위험기상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4년 11월 21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제1종 보통면허로 25인승 승합차 운전 중 사고시 보험적용여부
민석은 미남이 경영하는 회사의 직원 출퇴근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25인승 승합자동차에 치어 중상을 입었습니다. 미남 소유인 위 차량은 사고당일 고용된 운전사가 출근하지 아니하여 미남을 도와 회사의 일을 하고 있던 미남의 형 잘남이 차량을 운전하여 직원들을 퇴근시키다가 사고를 낸 것입니다. 잘남은 1종 보통면허소지자인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17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20> 조영석(趙榮祏)이 거창의 수승대(搜勝臺)에 시문(詩文)을 쓰다
관아재(觀我齋) 조영석(趙榮&#31055;)이 거창의 수승대(搜勝臺)에 시문(詩文)을 쓴 글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문인화가로 겸재(謙齋) 정선(鄭敾) &#8231; 현재(玄齋) 심사정(沈師正)과 더불어 삼재(三齋)의 한 사람으로 불러졌다. 벼슬은 도정(都正)을 지냈으며 두 차례에 걸친 어진제작 거부로 일시 관직을 박탈당하기도 했으나 ''기예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17일
세금상식>세금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반드시 해 두어라
부가가치세 신고기한이 되었는데도 세금 낼 돈을 준비하지 못해 신고까지 하지 않는 사업자가 가끔 있다. 그러나 신고를 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부는 하지 못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해 두는 것이 좋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13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도주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한 피해자의 구제방법
길동의 부친은 며칠 전 마을 앞 도로에서 번호를 알 수 없는 승용차에 치어 사망하였습니다. 길동과 아버지는 농사만 짓고 살아왔고, 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사망확인서를 받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등의 절차를 취하지도 아니한 채 이장과 마을주민들의 보증 하에 곧바로 사망신고를 하고 장례를 마쳤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3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19> 김정희(金正喜)가 초의(草衣)에게『명선(茗禪)』이라는 글씨를 써주다
추가(秋史) 김정희(金正喜)가 초의(草衣)에게『명선(茗禪)』이라고 써준 작품이다. 초의는 ''다선일미(茶禪一味)사상''을 제창했으니, 불심이 곧 선(禪)이요, 다미(茶味)가 곧 선미(禪味)였으며, 차와 선이 별개가 아니었다는 말을 했다. 또 그는 고유의 다선일미 사상을 정립함으로써 한국의 다성(茶聖)으로 불린다. 그는 20여 년 손위인 정약용이 강진에 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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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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