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정당
  최종편집 : 2026-06-10 오후 06:09:56
출력 :
“수익에만 치중, 국민 편의는 안중에도 없다”
자동차 검사 업무를 민간으로 확대 개편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에 제기됐다.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칠곡·성주·고령)은 17일, 고정수익원만을 고려한 교통안전공단의 출장검사장 설치, 운영 행태와 따르는 부작용을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7일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 의지 있나
금융위원회는 과연 가계부채 관리에 대한 의지가 있나. 가계부채 구조개선의 핵심인 고정금리 확대를 위해 금융위원회가 2011년부터 추진해 온 ‘변동금리 대출상품의 고정금리 전환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정책이 시행 4년이 지났지만, 금융위는 실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현황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금융권과 주택금융공사는 11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3일
대장균 떡뽁이 송학식품, 13년부터 매년 적발
식품의약품 안전처로부터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증을 받은 업체들 중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가 `11년 이후 613개소에 이르면서 인증 제도의 신뢰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이다. 김태환 의원(새누리당, 구미을)이 식품의약품 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해썹인증 업체 중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수에 따르면 `11년이후 식품위생법 위반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1일
이웃에 거주하는 성범죄자 급증 추세
법원으로부터 신상공개 선고를 받아 경찰에서 주소지를 관리하는 성범죄자 수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김태환 의원(새누리당, 구미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대상자 주소통계 자료에 따르면 `13년 에는 전국적으로 1만240명이었던 주소지 관리 성범죄자가 `14년에는 1만8,171명, `15년에는 6월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7일
“영호남 상생의 답을 찾자”
경북도의회가 영▪호남 상생의 답을 찾기 위해 다방면에 걸친 교류 협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수)가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달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간 호남지역 현지를 방문했다. 영▪호남 상생협력 및 근대역사 탐방을 위한 현지방문 첫 순서로 5▪18 민주묘역을 참배한데 이어 김대중 노벨평화상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31일
      [11] [12] [13]  [14]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6.3 구미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53.74%...지난 지선 대비 10.94%p 상승..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경북 K-푸드, 세계를 맛들이다` 2026 경북농식품대전 4일 개막..
구미시, 투표소 100곳 최종 점검...3일 오전 6시부터 투표 시작..
구미로컬푸드직매장, 개장 3주년 풍성한 감사·할인행사 열려..
국립금오공대 갤러리, 변금조 작가 초대전..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