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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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지 않은 아버지의 모습,왜 닮아가는 것일까?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분노를 가진 채 사는 사람들이 많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관심과 애정을 원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무관심이나 비난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자녀들은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에게서 아버지의 모습을 발견한다. 닮고 싶지 않은 아버지의 모습, 도대체 왜 닮아가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24일
건강 칼럼>봄의 불청객 춘곤증 극복하려면?
봄이 찾아오면서 사람들은 더 나른해지고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봄의 피로감을 ‘춘곤증’이라고 한다. 의학적으로 춘곤증은 질병으로 분류되지 않고 계절의 변화에 신체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현상으로 파악한다. 그렇다면 춘곤증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계절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몸의 반응....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4일
건강칼럼>머리가 깨질듯한 편두통 극복하는 법
두통은 전체 인구의 약 70~80%가 일 년에 한 번 이상 경험하는, 흔하면서도 괴로운 증상이다. 특히 편두통은 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과 업무에 지장을 초래한다. 그렇다면 과연 편두통이란 무엇이며 이를 예방, 대처, 치료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내가 편두통 환자일까? 편두통은 대개 사춘기 또는 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0일
제19대 대통령선거 유권자를 위한 선거정보 Q&A
▲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일은 언제인가요?‣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일은 2017년 5월 9일입니다. ※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통령 궐위로 인한 선거는 그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60일 이내에 실시하되, 선거일은 선거일 전 50일까지 공고되어야 합니다. ※ 임기만료에 의한 선거의 선거일은 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3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88>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가『묵란도(墨蘭圖)』를 그리고 화제를 쓰다
김정희가『묵란도(墨蘭圖)』를 그리고 화제를 쓴 그림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서예가 ․ 금석학자 ․ 실학자이다. 금석학의 개조(開祖)로 여겨지며, 한국과 중국의 옛 비문을 보고 만든 추사체(秋史體)가 있다. 그는 또한 난초를 잘 그렸다. 1819년 식년시(式年試)에 급제하고 1836..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10일
일생을 독립운동에 헌신한 구미출신 운파 최관호 선생
운파(雲坡) 최관호(崔觀浩, 1905~1946)선생의 서거 70주년을 맞아 지난 8일 10시 30분 추모제가 구미시 해평면 해평리 쌍암고택 근처에서 운파 최관호 선생 추모사업회와 해평면 노인히, 해평리 노인회, 전주 최씨 인재공파 해평문중이 주최한 가운데 열렸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0일
‘언제까지 종북좌파 ▪지역주의 놀음에 놀아날 것인가’
20여일 후인 5월9일에는 제19대 대통령을 선출한다. 또 1년 후에는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한다. 그들을 탄생시키는 것은 신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이다. 우리는 자신의 안위를 보살펴 줄 지도자에게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09일
기고> 헌법상 검사 독점적 영장청구권 삭제는 시대정신
현재 국회에서 개헌논의가 한창이다. 마지막 개헌은 1987년 6·29 선언 이후였으니, 이로부터 30년이 지났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데, 강산이 3번이나 변한 시기이다. 개헌특위에서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사항이 「검사의 독점적 영장청구권 삭제」인데, 이 논의가 왜 개헌 논의에 포함된 것일까? 헌법상 영장주의는 인권보장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04일
시사칼럼>최순실, 이순자, 박근혜, 60대 이후 세여인의 병증 진단 /염병
‘장티푸스(腸typhus)’, 지금은 큰 병으로 여기지도 않지만 예방의학이 바닥이던 조선시대는 염병이 휩쓸고 간 마을에는 주민 오십여 명 가운데 네 명만 살아남았을 정도로 무서운 전염병이었지요. 숙종 때 사관이 기록한 내용에는 '충청도 홍산 등 스물여섯 고을에서 염병을 앓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4월 01일
시사컬럼>이제는 적극적인 먹방 방송도 필요한 시기입니다(엥겔계수의 묘미)
2015년은 통계청이 조사하기 시작한 이후 '우리나라의 엥겔계수가 13.8%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2015.3. jtbc) 일반적으로 엥겔계수란 가계의 소비지출에서 식료품과 비주류 음료에 대한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소득이 높을수록 엥겔계수는 낮아지고, 소득이 낮을수록 엥겔계수가 높아지는 경향을 나타냅니다. 다시 말해서 엥겔지수의 높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26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87> 이광사(李匡師)가『지리산 천은사(智異山泉隱寺)』의 현판을 쓰다
이광사가『지리산 천은사(智異山泉隱寺)』의 현판을 쓴 글씨이다. 그는 어려서 정제두(鄭齊斗)에게 양명학을 배우고, 윤순(尹淳)에게 정통서예를 배웠다. 그러나 신지도(薪智島) 유배지의 절해고도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법의 한계를 떨쳐 내고, 획 하나 하나의 리듬에 희로애락의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24일
건강칼럼>스트레스 해소가 고3병의 만병통치약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변화를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 시기는 우리 삶에서 가장 큰 고민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때다. ‘고3병’으로 불릴 만큼 위협받고 있는 청소년 정신 건강, 이에 대한 처방전이 필요하다.▶ 고3병의 발생 요인스트레스는 항상 존재하지만 생애주기별로 그 양상과 정도가 다르다. 특히 청소년기, 고3병....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1일
기고>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
이제 곧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 지는 춘분(3월 20일)이 다가 온다. 춘분이 지나게 되면 낮이 더 길어지게 되고 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봄의 향기를 본격적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좋은 날씨가 아이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봄철에는 특히나 교통사고에 대해 주의하여야 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16일
건강칼럼>감기 관련 상식에 대한 진실과 거짓
감기는 코와 목 부분 등 호흡기 점막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3~10일 이내에 자연 치유된다. 1년에 평균적으로 성인은 2~4회, 어린이는 6~8회 정도 걸리면서 사람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급성 질환 중 하나다. 우후죽순으로 불어나는 감기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민간요법의 허와 실에 대해 알아본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14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86>선조대왕이 이현보(李賢輔)가문에『적선(積善)』이란 대자(大字)를 써주다
선조임금이 이현보가문에『적선(積善)』이란 대자를 써서 내린 글씨이다. 조선의 제14대 왕으로 재위기간 동안 사림정치가 확립되고, 이후 붕당정치가 시작되었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발발했다. 중종의 일곱째 아들인 덕흥대원군의 셋째아들이며, 어머니는 정세호(鄭世虎)의 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3월 09일
건강칼럼>봄철에 흔히 겪는 피부질환
추운 겨울이 지나고 포근한 봄이 빠른 걸음으로 다가오고 있다. 여린 새싹과 고운 꽃망울을 터트리게 하는 봄바람은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봄은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하며 자외선이 강하다. 이뿐 아니라 봄철 대기 중에는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와 꽃가루 등이 많이 포함돼 있어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85> 미수(眉叟) 허목(許穆)이『애군우국(愛君憂國)』을 미수체로 쓰다
허목이『애군우국(愛君憂國)』을 미수체로 쓴 글씨이다. 그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남인으로 17세기 후반 2차례의 예송(禮訟)을 이끌었으며 군주권의 강화를 통한 정치 · 사회개혁을 주장했다. 1617년 현감으로 부임하는 아버지를 따라 거창으로 가서 정구(鄭逑)의 문인이 되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24일
칼럼>대한민국 정부는 혼란의 소용돌이를 끝내고 企業을 氣-UP하라!
▷세계적인 경영학자 짐콜린스 – 기업이 도산하는 1단계는 ‘성공이 부른 자만’…현실은 자만하기 전에 국가가 ‘기업 때리기’ 자행해 ▷대기업 총수구속에 규제 양산까지…대한민국을 지금의 반열에 올려놓은 것은 대통령인가? 정치인인가? 바로 근로자와 CEO의 노력으로 일궈낸 ‘기업’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24일
건강칼럼>운동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공부는 못해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와 같은 문구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공부와 건강은 별개의 것으로 여겨졌던 것. 최근에는 아이의 운동능력과 학업의 연관성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결국 건강하게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원리에서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21일
기고>교통반칙, 이젠 안녕
운전을 하다보면 다른 운전자의 이기적이고 난폭한 운전습관 때문에 종종 아찔한 경험을 해본다. 이는 먼저 가려는 이기주의와 도로에서의 약속을 무시하는 무법주의가 원인일 것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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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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