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최종편집 : 2026-04-22 오후 04:18:20
출력 :
지금 5분만 투자하시고 전화를 거세요. 스미싱 안녕~
‘사기’의 정의는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득을 취득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입니다. 위 정의가 때로는 ‘기망’이라는 추상성 때문에 흔하면서도 많은 논쟁을 낳기도 하고 실제로 법적으로 죄의 유무를 판단하기 어려운 범죄이기도 합니다. 그런 면에서 요즘 발생하는 ‘스미싱’이란 범죄는 ‘눈감으면 코베어가니 정신차리고 살아라’는 할머..
박용기 기자 : 2013년 10월 08일
기고>>가을철, 안전한 등산하기
산림청의 2009년 통계에 의하면 한국에는 약 4,000 개의 산(해발 200 m 이상)이 있고, 매월 정기적으로 산행을 하는 사람이 약 1,500만 명으로 연간 등산인구는 약 4억6천만 명이라고 한다. 즉 이는 약18세 이상 성인 5명 중 4명이 1년에 한번 이상 등산을 즐길 정도로 등산이 국민운동으로 자리 잡았다는 증거이다. 특히 날씨가 좋고 경치가 ..
박용기 기자 : 2013년 10월 04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83> 단원(檀園)이 포의풍류도(布衣風流圖)를 그리고 화제(畵題)를 쓰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의 포의풍류도(布衣風流圖)에 담김 뜻은 벼슬하지 않고 사는 선비의 즐거움이다. 맨발 차림의 선비가 여유롭고 평안한 표정으로 당나라 악기인 비파를 연주하고 있다. 방안에는 여러 가지 물건이 어지러이 널려 있다. 향로, 도자기, 붓과 먹이 있고 비파를 연주하는 선비의 모습이 여유롭기만 하다. 청빈한 선비의 즐거움이 담겨있다. 예전에..
이택용 기자 : 2013년 10월 04일
생활수필 8>꽃놀이 패
나무 그늘이나 정자에 앉아 쉴 곳이 더욱 그리워지고 정겨운 계절입니다. 나무아래 정자에 어른들이 모여 바둑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자칭 기력 18급에 훈수 1급’인데.........
김영민 기자 : 2013년 10월 04일
건강 칼럼> 인 더덕 가을건강 책임진다
‘일 인삼, 이 더덕, 삼 도라지’란 옛말이 있다. 셋 모두 웰빙 식품이며 뿌리를 주로 먹는다. 사포닌이 들어 있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인삼’은 워낙 유명한 약재이니 일단 논외로 치자. ‘더덕’은 독특한 맛과 향을 지녀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쓰인다. 주성분은 사포닌, 이눌린, 플라보노이드 등이며 혈중 지방 감소, 면역력 증가, 항산화 효과가 돋보인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3년 10월 01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상담> 하수도 맨홀뚜껑이 없는 곳에서 추락한 자의 국가배상청구권
민정의 남편 재식이 밤늦게 귀가하던 중 하수도 맨홀뚜껑이 없어진 곳에서 실족하여 왼쪽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남편 재식의 말에 의하면 그 당시 주위에는 아무런 야간조명시설도 없었고 경고표지 등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남편은 직장에도 나가지 못하고 있으며, 가족들은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민정의 ..
유능종 기자 : 2013년 10월 01일
생활수필 7>누구신데요?
어느 교회 목사님의 설교시간에 들은 이야기를 보태보았습니다. 언제나 꼴지를 맡아하는 아들에게 술에 취해 아버지는 일장 연설을 털어놓습니다. “야 이놈아 네가 무엇이 부족하노? 그런데 이기(이것이) 뭐하는 짓이고?” 하면서 (아들의 말에 따르면) 기분 상한 일만 있으면 미친년 동네 북 치듯 낡은 레퍼토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
김영민 기자 : 2013년 10월 01일
날씨경영인증제(W마크)를 아십니까?
1980년대에는 제품을 구입할 때면 으레 ‘KS마크’를 확인하였다. ‘KS마크’란 1962년 정부가 산업발전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국내 공산품을 대상으로 지정한 한국산업표준 마크로 1980년대 까지만 해도 최고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로 인정받았다. 당시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받았으니, 이는 획기적인 제도였음은 틀림없다. ‘KS마크’를 통해 기상청에서는..
박용기 기자 : 2013년 09월 30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여관 배수관을 오르던 행인이 그 시설이 무너져 다친 경우 여관의 책임
홍태는 여관을 경영하고 있는데, 여관건물 옆 도로상을 지나던 행인 대용이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여관방의 내부를 엿보기 위하여 여관의 배수관을 보호하기 위하여 설치한 보호벽을 타고 올라가다가 그 보호벽이 무너짐으로 인하여 다리골절상을 입게 되었는바, 이러한 경우에도 홍태가 대용에게 손해배상을 하여야 하는지요?..
유능종 기자 : 2013년 09월 29일
선거 길라집이/여론조사결과 공표 등 관련 선거법 주요내용
&#10061;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결과를 왜곡하여 공표 또는 보도할 수 없음(제1항). &#10061; 방송ㆍ신문ㆍ통신ㆍ잡지 그 밖의 간행물을 경영ㆍ관리하는 자 또는 편집ㆍ취재ㆍ집필ㆍ보도하는 자는 다음에 해당하는 행위를 할 수 없음(제2항). &#61599; 특정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 이하 같음)를 당선..
정치부 기자 : 2013년 09월 25일
세금상식> 연소득과 세금
○연금소득은 해당 과세기간에 발생한 다음의 소득으로 합니다. ○ 과세대상 &#8226; 공적연금 관련법에 따라 받는 각종 연금 &#8226; 연금계좌에서 연금형태로 인출하는 경우의 그 연금 &#8226; 기타 위와 유사한 연금 형태로 받는 소득..
구미세무서 기자 : 2013년 09월 1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82> 조영석이 큰형 조영복(趙榮福)의 초상을 그리고 제기(題記)를 쓰다
관아재(觀我齋) 조영석(趙榮&#31055;)은 어쩌면 인물화의 대가로서 그의 최고 걸작이라 할 맏형 조영복(趙榮福)의 초상화(肖像畵)를 그렸다. 당시 조영복은 경상도 선산(善山)에서 이배되어 충청도 영춘(永春)에서 귀양살이를 살고 있었는데, 그는 1724년 39세 때에 형님을 찾아뵙고 초상화를 그렸다. 그가 그린 조영복 초상(趙榮福肖像) 상단에는 8..
이택용 기자 : 2013년 09월 16일
법률 상담> 직원간의 폭행행위로 인한 손해에도 사장님의 책임 인정되는지
홍식은 甲회사의 직원으로서 동료직원인 세광과 업무문제로 언쟁을 하던 중 폭행을 당하여 다리골절상 등을 입고 입원치료중인데, 이러한 경우 甲회사의 사용자책임이 인정되는지요?..
유능종 기자 : 2013년 09월 14일
세금상식> 주택의 임대와 세금
&#8226; 주택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를 임대하는 것에 대하여는 부가가치세를 과세하지 않습니다. &#8226; 다만, 주택에 부수되는 토지로서 그 면적이 건물이 정착된 면적의 5배(도시지역 밖에 있는 경우에는 10배)를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하는 부분은 토지를 임대한 것으로 보아 부가가치세가 과세됩니다. ○ 소득세..
구미세무서 기자 : 2013년 09월 12일
건강 칼럼>허리 통증 바른 자세로 예방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한가위를 보내고 난 뒤 허리와 무릎 통증을 호소한다. 귀경길 정체된 고속도로에서 장시간 운전을 하고, 하루 종일 부엌에 쪼그리고 앉아 음식을 만들면 허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건협 경북지부 한용태원장은 한가위 허리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알아보자고 한다. ▶장시간 양반다리는 허리 통증을 부른다...
한용태 기자 : 2013년 09월 10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81> 겸재(謙齋)의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중 공암층탑에 화제를 기록하다
사천(&#27086;川) 이병연(李秉淵)과 겸재(謙齋) 정선(鄭&#27482;)은 죽마고우이다. 겸재가 1740년(영조 16) 65세 되던 해에 경기도 양천현령(陽川縣令)에 부임하였다. 겸재의 정치적 후원 그룹인 노론 대신들의 지원에다 그의 진경산수를 좋아했던 영조임금의 특별한 배려로 서울근교의 아름다운 경치를 화폭에 담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
이택용 기자 : 2013년 09월 07일
건강 칼럼>피로 해소, 숙취 해소에 좋은 오이
산에 오를 때 땀을 흠뻑 흘리고 갈증이 나서 먹는 오이 맛을 아는가? 더운 여름날 식초가 들어간 미역&#8228;오이냉국을 마시면 가슴이 시원하고 기운이 난다. 건협 경북지부 한용태원장은 “오이는 피로 해소 및 숙취 해소에도 좋고 신장염, 부종 등의 병에도 효과가 있다. 그밖에 또 다른 오이의 많은 장점이 있는데 오늘 오이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
한용태 기자 : 2013년 09월 07일
유능종 변호사의 법률 상담> 증권회사지점장이 고객 돈을 횡령한 경우 증권회사의 책임
린다정은 甲증권회사의 지점장 백일홍과 월 1%의 이자를 받기로 하는 수익약정을 체결하고 증권투자예수금으로 1억원을 백일홍에게 지급하였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나도 이자가 입금되지 않아 알아보니 백일홍이 그 돈을 자기 마음대로 횡령하고 잠적했다고 합니다. 린다정이 甲증권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요?..
유능종 기자 : 2013년 09월 05일
세금상식> 주택의 양도와 세금
집을 팔았을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구:주민세) 소득세분을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8226; 양도소득세는 주택의 수, 보유 기간, 미등기 전매 여부 등에 따라 6~70%의 세율로 과세되며 &#8226; 양도소득세 신고·납부시에는 양도소득세액의 10%에 상당하는 지방소득세 소득세분도 함께 신고·납부..
구미세무서 기자 : 2013년 09월 05일
문화칼럼>귀뚜라미
며칠째 아침기온이 내려가서인지 밤이면 온갖 벌레와 귀뚜라미가 요란하게들 울어 된다. 아마도 수컷이 암컷에게 구애가 잘 안되는지 주위의 시끄러움 때문이지 나라가 어수선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종북좌파들의 시끄러움 때문인지, 요즘 귀뚜라미 울음소리는 예전보다 더 극성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3일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