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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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YMCA 논평>‘구미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제정 환영
작년 5월,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혼자 수리하던 외주 업체 직원 김모군(향년 19세)의 사망과 지난달 9일, 제주시 음료 제조공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던 이민호(특성화고 3학년)씨가 프레스기에 참혹하게 죽음을 당한 이후,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2일
재난성 화학사고 후 심리적 영향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관리 중요
순천향대구미병원 환경보건센터가 대한직업환경의학회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에 '재난성 불화수소 누출사고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심리적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불화수소 누출사고(2017.9.27)에 의한 피해주민의 심리적 영향(사건충격수준·불안수준), 사고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2일
소방차 길 터주기 통해 살아나는 희망의 불씨
최근 소방차 길 터주기에 관한 언론홍보와 각종 캠페인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반복하여 강조하는 것이다. 화재발생 초기 5분이 지나면 연소 확산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지게 되고, 소방대원의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속도가 늦어지므로 피해규모도 증가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신속한 출동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소방차 길 터주기에 국민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0일
구토 원인부터 찾아라!
구토는 장관과 흉벽 및 복벽 근육 수축으로 인해 상부 위장관의 내용물이 강제로 입을 통해 배출되는 것을 말한다. 구토가 다양한 신체적인 상태, 질병에 따라 발생하는 증상인 만큼 치료의 중요한 원칙은 ‘원인’부터 찾는 것이다. 원인이 되는 질환을 진단한 후에 약물 및 수술 등의 적절한 치료가 뒤따라야 한다. ▶ Case 1 위장염..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3일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손상의 응급조치' 저체온증·동상·동창'
겨울철 갑작스럽게 추위가 찾아오면 빙판길 낙상이나 스키, 스노보드 등으로 인한 부상으로 응급실에 방문하는 환자들이 많아진다. 이러한 부상과는 달리 추운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한냉손상도 있는데, 체온이 저하돼 전신적으로 나타나는 저체온증과 이러한 한냉손상이 국소적으로 나타난 형태인 동상과 동창도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3일
구토, 제대로 알아야 대처 가능하다
구토(嘔吐)는 뇌의 한 부분인 연수가 자극을 받았을 때나 다른 장기에 이상이 있을 때 일어나는 것으로 위나 장을 포함한 소화기관에서 음식 또는 액체 등이 강하게 입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현상을 말한다. 상복부의 불쾌한 느낌의 구역, 소화불량과 함께 구토를 경험해 본적이 있다면 내 몸이 이상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 구토 시 몸의 신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8일
기고>인공지능과 투표
작년에 열린 프로기사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에서 다수의 사람들은 인간 이세돌이 기계 알파고를 쉽게 이길 것으로 예상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우리의 호프 이세돌은 알파고에게 5판 중에 겨우 1판 밖에 이기지 못했다. 나는 왜 이세돌이 쉽게 이길 것으로 사람들이 예상하였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아마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1월 21일
휘황찬란한 빛공해 인체에 해로운 이유
첨단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심야에도 환한 조명 아래 낮과 같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기기는 잠에 들기 직전까지 우리를 빛에 노출시킨다. 그런데 이렇게 과도한 빛이 우리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데…. 빛공해의 심각성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나라 빛공해 세계 2위 56세 여성이 1주전에 내원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0일
민족의 수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함을 이르는 말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우리 속담이 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중년의 어깨 통증 이해하기 오십견
흔히 중년에서 발생하는 어깨 통증을 오십견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어깨 통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적절한 치료를 위해서 정확히 진단해야 한다. 오십견에 대해 보다 상세히 파악해 다른 질병과 어떻게 구분되는지 알아보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7일
노년기의 구강 관리
노년이 되면 약물 복용ㆍ항암 치료ㆍ신경계 질환ㆍ우울증 등 다양한 이유로 침샘의 타액 분비가 감소한다. 타액 분비 감소로 구강 점막이 건조해지고 두께가 얇아져 통증에 민감해진다. 치아도 타액으로 보호받지 못해 치아 우식증의 가능성도 증가한다. 노년기 구강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구강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지 증상에 따라 치료법과 예방법을 알아보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7일
환절기에 더 민감해지는 심장 잘 다독여 주기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다. 환절기에는 아침과 저녁으로 일교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조심해야 한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에 심혈관질환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요즘 같은 시기에는 심장의 컨디션을 조절하는데 유의해야 한다. ▶ 기온 변화가 교감·부교감신경..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3일
지금은 기업과 정부, 노와 사, 산학연의 환상적인 콜라보가 필요한때
대한민국은 대내외적인 불확실성과 기업경기 악화로 여전히 어려운 국면을 지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전자는 총수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파워로 최대실적을 경신하고 있으며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12일 한국의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다. 북핵리스크와 가계부채 등의 불안요인에도 불구하고 수출호황과 코스피 최고기록 경신 등 우리경제는 순순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6일
암에 관한 오해와 진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평균 수명까지 생존 시 암발생률은 36.9%로 적어도 3명 중 1명 이상이 암에 걸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암 경험자는 130만 명, 즉 우리나라 국민 45명 중 1명이 암에 걸린 적이 있거나 치료를 받고 있다는 의미다. 자연히 암에 대한 정보도 차고 넘친다. 문제는 잘못된 암 정보. 맞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9일
독감, 감기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환절기가 되면 몸이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워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감기와 독감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 둘을 구분하는 것이 어려워 많이 혼동한다. 그러나 독감을 감기와 똑같이 생각해 가볍게 여기면 여러 합병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다.▶ 독감 초기엔 감기와 증상 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소리 없이 다가오는 위협 간암
천수를 누리며 건강하게 사는 것은 모든 사람의 소망이다. 사람들은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수많은 위험은 항상 우리의 주변에 도사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나라 국민 건강을 소리 없이 위협하고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40대와 50대 남성 사망률 1위이고 폐암 다음으로 사망자 수가 많으며, 1년에 무려 1만 2천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5일
기고>가뭄 든 내 눈 촉촉하게 만드는 법, 안구건조증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모바일기기와 컴퓨터 등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떠오르는 질병이 있다. 바로 안구건조증이다. 모바일기기나 컴퓨터 화면을 보며 업무를 처리하고 엔터테인먼트를 누리다보면 어느새 바싹 말라 있는 안구로 인해 피로와 고통이 가중된다. 그렇다면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4일
국민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대폭 강화
올해는 1977년 건강보험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된 지 40년이 되는 해이다. 건강보험은 지난 40년간 최저수준의 비용으로 전 국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2015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1인당 의료기관 방문횟수 16회로 OECD국가의 평균인 6.9회보다 크게 높으며, 평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8일
기고>어린이 배탈, 무엇 때문일까?
아이들의 경우 어떤 종류의 통증을 느끼고, 얼마나 아픈지 명확히 표현이 어려운 탓에 부모는 아이의 질병을 간단한 것으로 여기고 지나치기 쉽다. 특히 복통의 경우, 장염을 단순한 설사로 오인하다가 아이의 고통을 장기화시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여름철·환절기에 자주 발생하는 장염이 가장 큰 원인 흔히 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3일
기고>음식물 상하기 쉬운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식중독은 식품을 섭취할 때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독소가 인체에 침입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식중독에 걸리면 구역·구토·설사·복통·발열이 나타날 수 있다. 요즘과 같이 무더운 여름철은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이 음식물에서 쉽게 번식해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대부분 증상은 경미하며 저절로 호전되나 심하거나 지속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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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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