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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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치명적 질환, 치매
정상적인 지적 수준을 유지하다 장년기 이후 뇌세포의 손상으로 인해 인지기능이 소실되는 경우를 치매라고 한다. 이로 인해 기억력이 현저히 저하되고 정서 및 성격, 행동장애 등이 동반되어 사회생활 및 대인 관계에 이상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옛날에는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노망’이나 ‘망령’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으나, 오늘날에는 정상 노화과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9월 19일
기고>벌쏘임, 뱀물림, 예초기 사용 안전수칙 지키세요
민족의 명절인 추석(9.15)이 다가오고 있다. 매년 이 시기가 되면 추석 대비 관련 벌초로 인해 반복해서 일어나는 벌 쏘임, 뱀 물림, 예초기 사고 등 각 종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사소한 부주의 및 방심으로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상황별 안전수칙을 준수해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하겠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25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71> 석봉(石峯) 한호(韓濩)가『도산서원(陶山書院)』의 현판글씨를 쓰다
한호(韓濩)가 선조임금 앞에서『도산서원(陶山書院)』의 편액을 쓴 글씨 이다. 그는 1567년(선조 1) 진사시에 입격하고, 1599년(선조 32) 천거로 사어(司御)가 되었으며 가평군수 · 흡곡현령 · 존숭도감서사관(尊崇都監書寫官) 등을 지냈다. 글씨를 잘 써서 국가의 여러 문서와 명나라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도맡아 썼으며, 중국에 사절이 갈 때도 서사관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6일
기고>‘올빼미 응원’교통사고 부른다
현재 리우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브라질과 한국과는 12시간의 시차가 발생해 새벽 시간대 열리는 주요 경기 시청으로 잠을 크게 부족한 상태로 출근을 하게 되어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다. 최근 열린 독일과 한국축구를 시청한 일부 시민은 멍한 상태로 출근하여 하루 종일 쏟아지는 잠으로 인해 일을 제대로 할 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1일
기고>내 집 안전지킴이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
우리나라 속담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적은 힘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일을 방치하여 두었다가 나중에 큰 힘을 들이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불이 났을 경우 초기에 신속히 진화하지 못하면 자칫 대형화재로 번져 상당한 노력에도 힘들게 처리하는 경우가 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1일
기고> 청렴과 119
공직사회의 반부패 청렴가치에 대한 우리사회의 뜨거운 감자였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 법)이 오는 9월 28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 법 시행을 통해 우리 사회의 부정부패가 근절되고, 나아가 국가 청렴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면 더할 나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0일
기고>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제도의 필요성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증가 추세에 따라 이들의 운전을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까운 일본의 사례가 눈길을 끈다. 최근 산케이신문은 고령운전자에 의한 사고가 늘자 일본의 각 지자체에서 다양한 혜택을 내세워 운전면허 반납을 독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05일
기고>여름철 휴가준비,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어김없이 올해도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다.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기간이 겹치면서 연인, 가족, 동료, 친구들과 어디로 갈까? 무엇을 할까? 나름 고민들이 많을 것이다. 일상에서의 탈출,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히 쉴 수 있는 여행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활력소를 줄 것이다. 최근 들어 섭씨 30....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6일
기고>비보호좌회전, 바로 알고 운전해야 한다
여름철 휴가·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자동차를 운전해서 피서나 여행을 가게 된다. 이때 간혹 좌회전을 하기 위해 신호대기 중 뒤에서 빨간불임에도 경적을 울리거나 항의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것은 비보호좌회전의 통행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일 것이다. 비보호좌회전이란 교차로에서 별도의 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7월 18일
기고>한여름 휴가철, 교통법규준수로 가족의 안전을 지키자
길었던 장마의 끝이 보이고,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들뜬 마음으로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온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휴가철에는 물놀이사고부터 각종 다양한 사고가 발생하며, 그 중에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7월 13일
기고>청렴!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다
국민들의 노후 자금인 국민연금이 지난 4월말을 기준으로 398만 3천명이 노령연금, 장애연금, 유족연금 등 국민연금으로 매달 1조 4천억이 지급 되고 있고, 현재 보유 하고 있는 기금 규모도 세계 3대 연금기금에 해당하여 그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7월 11일
기고>성숙한 집회시위 문화... 소음 관리부터!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집회 시위의 자유는 헌법상 보장된 권리이다. 하지만 집회·시위를 개최하고 것은 자유이나 소음으로 타인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11일
기고>평생학습도시 10년의 구미, 이제는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이 아니라 시민에 의한 평생학습으로
올해는 구미가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된 지 10년째 되는 해이다. 평생학습도시란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 건설을 도모하기 위한 총체적인 도시 재구조화운동이다. 각 지자체는 평생학습이 개인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의 성장 동력과 경쟁력의 원천으로 작용하면서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7일
기고>오늘도 이재한 형사는 뛰고 있다
“우리도 이렇게 힘든데 유가족은 어떻겠냐. 유가족이 흘린 눈물은 바다 같을 거다”얼마전 선풍적인 인기를 이끌었던 드라마 시그널에서 조진웅(이재한 형사 역)의 대사이다.응답하라 시리즈에 이어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미제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 이 드라마에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3일
기고>가정의 달, 사회의 역할부터 돌아보자
매년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칭하여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자녀와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마음껏 표현한다. 어릴 적 어린이날이면 행사장에서 무한반복 되던 어린이날 노래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라난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 영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5월 10일
기고>술이 함께하는 자전거 주행은 이제 그만
오색 꽃이 만발한 봄철,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에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술을 마신 채, 자전거를 운전하는 이른 바 ‘음주 자전거족’도 급증하고 있다.이중에서도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끼리 라이딩을 하러 왔다가 흥에 취해 술을 마시고 단체로 무리를 지어 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21일
기고>新도청시대, 23개 시군이 함께 열자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다. 겨우내 얼었던 땅에는 생기를 머금은 물이 오르고, 말랐던 가지에는 싹이 트고 꽃이 피기 시작했다. 최근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 말하는 정치인도 있지만, 봄의 기운은 움츠러들었던 만물을 깨우고 있다. 이제는 아무리 둔한 사람이라도 봄이 왔음을 느낀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9일
기고>극심한 가려움, 아토피 피부염
아토피는 ‘이상한’ 또는 ‘부적절’한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단어로, 음식물이나 흡입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유전적으로 발생한 경우를 말한다. 아토피 질환에는 대표적인 증상인 아토피 피부염 외에도 천식,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결막염도 포함된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8일
기고> 112 허위신고는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
경찰은 지난 2012년 4월 ‘수원 여대생 살해사건’ 일명 오원춘 사건을 계기로 112신고 대응 테세를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허위신고에 따른 경찰력 낭비를 막기 위해 허위신고자에 대해서도 처벌을 강화했지만 상습 악성 허위신고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 본연의 임무를 훼손시키는 112허위 장난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4일
기고>아이들에게서 더 쉽게 생기는 ‘단백뇨’
“엄마! 오줌에 거품이 있어요!”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던 아들(14세)이 자신의 소변에 거품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 엄마를 찾는다. 아들의 부름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간 엄마 역시 깜짝 놀란다. ‘거품 있는 소변은 당뇨병 환자한테서나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왜 내 아들한테서…’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엄마의 얼굴에 걱정이 한 가득이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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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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