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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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증여세 절세전략
① 고령인 자가 거액의 재산을 처분한 경우에는 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증빙을 갖추어 놓아라.- 재산을 처분하거나 수용당하고 거액의 보상금을 받은 사람에 대하여는 일정기간 재산의 변동상황을 사후관리하고 있으며, 이때에는 배우자나 직계존비속 등 특수관계에 있는 자들의 재산변동상황도 함께 사후관리 하고 있는데,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1일
생활수필 110>저울에 속고, 눈금에 속고
자격루 연구회 이사장이며 전 대한민국 문화재위원이신 남문현 건국대 명예교수가 월간 문화제에 기고한 자(尺)에 관한 글의 일부를 내용에 맞게 줄이고 정리했습니다. <조선실록의 영조 16년 2월 13일에 “경연에서 ‘대학연의(大學衍義)’를 논하는 자리에서 검토관 서명신(徐命臣)이 권량지문(權量之文 - 중국 진시황 때 저울추와 말에 대하여 적은 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44> 이광사(李匡師), 이영익(李令翊) 부자간에 그린『잉어도』에 화제를 쓰다
원교(員嶠) 이광사(李匡師)와 그 아들 신재信齋) 이영익(李令翊)이 대를 이어 그린『잉어도』그림이다. 이광사는 정제두(鄭齊斗)로부터 양명학(陽明學)을 전수받은 학자이자 명필로 이름났던 분이다. 그리고 부친 이광사로부터 학문과 글씨를 모두 고스란히 이어 받은 아들 이영익은 부자간에 이어 그린 이 그림이 그런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영익은 부친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8일
북한의 목함지뢰
지난 8월 4일, 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 만행으로 우리 국군 병사 2명의 발목을 앗아가는 불상사를 겪었다.그로인한 우리 국민들의 분노는 분기탱천(憤氣撐天)하늘을 찌를 뜻 했고, 우리는 국방에 대한 새로운 안보의식을 가져야 했다.1954년 7월 27일 휴전협정 이후 괴뢰군의 크고 작은 남침 사건이 약 300여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6일
세금상식> 증여세 절세전략
① 증여를 하였으면, 증거를 남겨라- 증여신고를 해놓지 않으면 사실상 증여재산공제액 범위 내에서 증여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가 어려우므로 증여사실을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다. 그리고 직계존비속에게 대가를 지급받고 양도한 사실이 명백히 인정되는 경우 증여추정 규정이 적용되지 아니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4일
기고> 소탐대실
견인차, 택시, 사업용차량 운전자는 운전이 생계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람들로 전문운전인 이라 할 수 있다. 사람마다 기능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전문운전인은 다른 사람보다 운전에 능숙하고 대처능력이 빠르다고 기대된다. 그래서, 사고현장이나 급한 사정으로 차편이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4일
생활수필 109>5,000원과 5,000억 원
가을......이름만 들어도 편안함과 가득함을 느끼는 계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해의 결실을 위해 이런저런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한 여름을 이겨낸 노력들과 애씀이 한 움큼의 결실로 다가서고 하늘도 그 아름다움을 펴 보여주는 시절입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3일
기고>불법 정치자금의 대안, 소액다수 정치후원
‘정치자금’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나쁜 생각이 먼저 드는 국민이 많을 것이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공천헌금, 입법로비..이렇듯 정치자금에 대한 인상은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정치자금법에 따라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주고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정치자금 풍토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법에서 기부액의 상한을 정하고 있기 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11일
시사칼럼>난민 벽을 허문 세 살 배기 소년
잉글랜드의 헨리 6세 때 영국은 프랑스 왕세자 샤를 7세와 전쟁을 치렀다. 당시 전력이 열세인 샤를은 오를레앙이란 지방에서 포위를 당해 도주를 궁리하는 등 매우 어려운 형편이었다. 이 때 프랑스 로렌지방의 스물한 살 처녀 잔 다르크가 찾아왔다. 그는 샤를 7세에게 이렇게 말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9일
기고>더불어 사는 세상
우리가 사는 사회가 천의 얼굴을 가졌듯이 그 성품과 됨됨이 또한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인간은 윤리 도덕과 양심, 그리고 최소한의 법률적 규제를 바탕으로 하여 더불어 살아 간다.더불어 산다는 것은 역시 인간은 혼자서는 올바른 삶을 살아 갈수 없기에, 나면서부터 이웃들과 관계(인연)를 가지고 함께 살아가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7일
기고>결혼이주여성들의 제2의 인생
김천시에는 650여 가구의 다문화가정들이 거주하고 있다.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의 많은 이주여성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한국에 대한 막연한 동경에서의 결혼과 가난한 집안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들도 많다고 한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7일
세금상식> 양도소득세 절세전략
① 양도소득세 예정신고납부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 부담만 발생- 양도소득세가 과세되는 부동산을 양도한 사람은 양도한 날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예정신고를 하여야 하며, 부동산 등을 여러 건 양도한 경우에 예정신고 시 합산하여 신고하지 않았다면 다음연도 5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확정신고를 하여야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7일
기고> 안전의식 내면화가 필요하다
교통사고가 난 현장에서 다시 교통사고가 겹쳐 발생한다든가 고장차량을 견인하거나 타이어를 교체하던중 졸음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에 이르는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 것을 보면 안전의식에 대한 내면화가 아직까지 아쉽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처음 운전을 배울 때도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수박 겉 할기식 정도로 넘어가서 실제 교통현장에서의 위험을 잘 알지 못한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43> 황산(黃山) 김유근(金逌根)의『괴석도(怪石圖)』에 제사(題辭)를 쓰다
김유근의『괴석도(怪石圖)』에 제사(題辭)를 쓴 그림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본관은 안동, 자는 경선(景先), 호는 황산(黃山)이고, 영안부원군 김조순(金祖淳)의 아들이다. 1810년(순조 10) 식년문과 부사과에 응시하여 급제한 뒤 곧 홍문록회권에서 5점을 얻고 사서를 거쳐 검상이 되었다. 1817년에는 이조참의가 되고, 2년 뒤에는 성균관 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1일
생활수필 108>노란 리본
언제부터인지 윗 옷깃에 단 세월호 희생자를 추념하는 상장(喪章)인 노란 리본 뺏지에 대해 주위의 수근거림을 듣습니다. 경상도라는 특색이 있는 이지역이 아니면 듣지도 않을 이야기들과 눈총을 느낍니다. ‘아직까지 달고 있느냐?’ ‘그만하면 되었지 않느냐?’ ‘그래서 더 이상 어쩌란 말이냐?’ 등의 피아를 구분하는 듯한 이야기와 마치 여당 정치인의 말이 곧 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1일
행복은 주관적이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의 조건은 반듯이 가진 것이 많고 적은데 있는 것은 아니고, 지위가 높고 낮은데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주관적으로 자기 마음 가짐에 있는 것이다. 객관적인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다.옛말에 족, 부족(足不足)이란 말이 있다. 부족 하더라도 足 하다고 생각하면 언제나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31일
건강 상식>과민성 대장증후군
대장 질환 환자가 의사에게 듣기 싫어하는 말은 “신경성 입니다”이다. 신경성이라는 말이 병의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답답한 말로 들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경성이라고 밖에는 달리 설명할 길 없는 병이 있다. 이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두고 하는 말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27일
건강 상식>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하는 이유! 알고 계시나요?
어린이에게서 반복적으로 보이는 만성 복통도 어른에서와 마찬가지로 기질적인 병과 기능적인 병, 이 두 가지에 의해서 발생한다. 어린이에서의 만성 복통이란 보통 3개월 동안 3차례 이상의 복통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하는데, 그 원인은 주로 기능적인 병에 의한 것이며 복통을 호소하는 어린이에게 기질적인 병이 있는 경우는 열 명 중 한 명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7일
칼럼>이번 기회 통일을 앞당기자
남·북 관계 총 43시간 새벽 2시에 극적 타결 대북 확성기 방송을 멈추지 않으면 8월22일 오후 5시후엔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31살짜리 북한 김정은 표(票) 엄포를 내놓았지만 남한에는 사재기하는 사람도 큰돈을 인출하는 사람도 동요(動搖)하는 외국 관광객도 없었다. 다만 중국발 경제 불황과 일부 언론에서 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5일
칼럼> 확성기와 사면초가
초한지의 주인공은 초나라 항우, 그리고 한나라 유방이었다. 진나라를 무너트린 그들은 천하를 놓고 자웅을 겨뤘다. 초반 주도권을 쥔 것은 항우였다. 8천 강동자제 별동대와 뛰어난 담력과 재능을 갖춘 항우를 맞설 상대가 없었다. 하지만 명장 한신과 지략가 장량 그리고 든든한 후원자 소하를 거느린 유방은 군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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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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