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최종편집 : 2026-07-27 오후 0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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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겨울철 식중독 주의보 노로바이러스 방법은?
흔히 식중독은 30도를 오르내리며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식중독 바이러스중 하나인 ‘노로바이러스’의 경우, 기온이 낮을수록 오래 살아남는 특성이 있어 요즘처럼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쉽게 감염될 수 있다...
문화신문 기자 : 2013년 01월 1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57> 이재(彛齋) 권돈인(權敦仁)의 세한도(歲寒圖)에 발문을 쓰다
이재(彛齋) 권돈인(權敦仁)선생의 세한도(歲寒圖)란 그림이다. 그는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와 아주 절실한 친구이다. 조선 말기의 문인이자 서화가로 이름난 그가 경상도 순흥(順興)에 유배시절 세한도(歲寒圖)를 그려서 보내준 것을 김정희가 받아보고, 즉 세한도란 것은 추위가 온 뒤 비로소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름을 알 수 있다는 논어(論語)의 글을 배경으..
이택용 기자 : 2013년 01월 09일
1. 10. 10:00 겨울철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에 동참을 …
요즈음은 추위가 신기록을 경신하듯 전력수요에 대한 기록도 연일 바꾸어 놓고 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10~11시 평균 최대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인 7652만 2000KW를 기록한 것이다..
김덕조 기자 : 2013년 01월 08일
<박용기 편집부장의 세상보기>불산 피해지역에서 금요직거래 장터 개장을 제안한다
지난 해 12월 28일을 마지막으로 휴장에 들어간 금요 직거래 장터의 2013년도 첫 개장지로 (주) 휴브글로벌 불산누출 사고로 인한 상처로 외롭고 고단한 겨울을 나고 있는 산동면 봉산리 일대를 제안한다. 피해 주민들을 위로, 격려하고 아울러 아픔을 이겨내고 함께 시작하자는 의미의 화합행사도 바람직한 일이지만,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주민들은 당장에..
박용기 기자 : 2013년 01월 08일
독자칼럼/지금은 멈춤이 아니라 「국민안전」을 위하여 앞으로 나아갈 때다
지난해 조선일보(위클리 비즈 : Weekiy Biz)에서는 글로벌 컨설팅 기관인 맥킨지와 함께 한국에서 5년 이상 장기 거주한 외국인 108명을 상대로 서울의 비즈니스 환경 경쟁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는데, 그 결과 IT인프라가 10점 만점에 9.2점, 치안 안전이 8.9점으로 2위를 차지하여 우리나라의 치안 상태는 매우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3년 01월 04일
권상윤 사회부 차장의 세상보기 / 아직도 정신 못차린 구미시 정치권의 ' 요지경 행사'
지난 9월 27일 발생한 유래 없는 ‘불산 누출 사고’피해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한 화합위안 잔치가 27일 경운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하지만 잔치는 잔치답지 못했고 위로받아야 할 주민들은 영하의 추위속에서 국밥 한 그릇에 몸을 녹이며 자리를 지켜야 했다...
권상윤 기자 : 2012년 12월 2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56> 동래부순절도(東萊府殉節圖) 그림에 대한 기록을 적다
유회당 권이진선생은 동래부순절도를 보고 쓰기를 그림 가운데에 중성에서, 하늘 높이 솟은 것은 객관이며, 홍포에 오모를 쓰고 뜰에서 북향하여 몸을 굽히고 있는 것이, 동래부사 송상현 공이 조용히 의리를 위해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이다. 한 사람이 송상현의 뒤에 서서 죽음을 나아가려는 것이 겸인 신여로고, 젊은 여인이 관아의 담을 타고 송상현 공에게 나아가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2년 12월 28일
건강칼럼/연말 모임 즐겁게 지혜롭게 슬림하게
각종 연말 모임, 피할 수 없다면 현명하게 즐겨보는 건 어떨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각종 송년회와 모임 등을 피하는 것이 좋지만 그럴 수 없다면 최대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도록 즐기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한용태 기자 : 2012년 12월 23일
독자투고>>도로위의 위험물 ! 블랙 아이스(Black Ice)를 아시나요 ?
최근 폭설이 내린 후 심한 안개와 빙판길로 1일 최대 교통사고가 발생되어 많은 인적&#8228;물적 피해가 생겨났다 교통사고란 것이 분명 사람들의 순간적인 실수 즉, 과실에 의하여 발생되는 것이긴 하지만 도로 여건에 따라 발생될 수도 있음을 알고 주의 운전을 하여 소중한 생명을 보호해야 하겠다 “검은색 얼음(Black Ice)'' 일명 ”..
박용기 기자 : 2012년 12월 17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55>호은(壺隱) 홍수주(洪受疇)의 그림 족자(簇子)에 대한 발문을 쓰다
해설 : 유회당 권이진선생이 말하기를 1621∼1644년 사이에, 우리조선에는 시 짓는 법도가 점점 쇠퇴해졌는데, 근래 홍수주 공의 근체시는 청신하고, 착상이 기발해서 시단에서 단연 지도자의 위치에 서게 되었다. 공이 시를 짓는 여가에 여기로 붓을 들어 수묵화를 쳤는데, 포도그림은 더욱 일품이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보배처럼 간직하고서, 즐기어 진귀한..
이택용 기자 : 2012년 12월 15일
건강칼럼/연말 회식 알코올과 고칼로리가 비만을 부른다
해를 마감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연말이 되면 사람들은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연말 모임에 다이어트 최대의 적인 음주가 빠지지 않는다는 점. 연말에는 1년 동안 만날 사람, 1년 동안 마실 술을 몰아서..
한용태 기자 : 2012년 12월 15일
데스크 칼럼/ 불산보상 조기 타결, 여론이 갈망한다
2012년 한해는 세계를 향해 노를 휘젖기 시작한 구미시민들에게 가장 큰 위기를 가져다 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혹자는 1997년 몰아닥친 IMF 한파를 연상할런지 모른다. 하지만 불현 듯 몰아닥친 당시의 외환위기 한파 앞에서 구미시민들은 모두가 하나로 뭉칠 수 있었다. 구미 역전 앞 중앙로에서 울부짖던 구미시민들은 서러움이 만들어낸 하..
김경홍 기자 : 2012년 12월 10일
소셜닥터 최중근의 문화칼럼
KBS 1TV ‘KBS스페셜’은 오는 12월 9일 오후 8시 ‘아리랑, 세계를 품다’를 방송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이번 10월 6일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인류무형유산 등재가 확정된 아리랑을 두고 빚어진 한·중 문화 갈등을 조명하고, 우리에게 남은 과제를 짚어본다고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12월 07일
건강칼럼/울화병, 마음의 안정과 긍정적 사고로 이겨내자
2000년을 넘어가면서 한국 사회에서 울화병이 없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았다. 즉 한국의 문화가 변화하면서 자신의 분노를 참고만 지내는 사람은 점점 없어지고,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사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서였다. 하지만 울화병의 발생 빈도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용태 기자 : 2012년 12월 06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54> 난곡(蘭谷) 송민고(宋民古)의 폐추전가권(弊帚傳家卷)의 끝에 쓰다
‘해설 : 잠곡 김육선생은 송민고의 시화에 대하여 논하면서 옛날에 이른바 시 속에 그림이 있고, 그림 속에 시가 있다고 하는 것들 가운데 글씨조차 뛰어나다고 하는 것은 들어 보지 못하였는데 송민고는 이들보다 한 등급 더 높아서 삼절의 칭호가 어찌 유독 당나라 정건 만 있겠는가. 내가 송민고의 재주를 보니, 당대의 시인과 묵객들이 그보다 앞서는 자가 없다고..
이택용 기자 : 2012년 12월 06일
독자칼럼>>전기 위기관리(블랙아웃 Black Out) 대처는 준비와 절약으로....
현재 일본 홋카이도 지역에는 폭설로 인하여 3일째 정전으로 주민들이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뉴스다 지금 지구촌은 예고 없이 불어 닥치는 자연 재해로 많은 어려움들을 겪고 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이 재난에 대하여 속수무책인 것을 보면, 인간은 자연의 위대하고도 심오한 섭리들을 적어도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
박용기 기자 : 2012년 11월 29일
건강칼럼/아침운동과 야간운동 운동효율이 다르다
최근 아침형 인간이 유향하면서 아침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저녁 약속이 많아서 규칙적인 운동이 힘든 사람은 아침운동이 적합하다. 한편으로는 하루의 과업을 모두 마치고 늦게 시작하는 야간운동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렇다면 아침운동과 야간운동의 효능은 어떠한 차이점이 있을까?..
한용태 기자 : 2012년 11월 23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53> 구미, 인동에서 향시(鄕試)를 실시한 시험관들의 모임을 그림으로 남기다
구미시 인동고을에서 감시를 주관한 시관들이 계의 모임을 갖고 기념으로 제작한 그림과 참석자명단을 기록한 계회도이다. 감시란 지방에서 치러지는 향시로서 도의 관찰사가 주관하여 생원 &#8231; 진사를 뽑는 시험이다. 인동감시의 총감시관은 경상도관찰사 유영립이 였고, 경상도 지역의 김해 &#8231; 밀양부사, 양산 &#8231; 청도군수,..
이택용 기자 : 2012년 11월 23일
문화칼럼/ 달
추석엔 전국적으로 환하고 아주 둥근 보름달을 보았으리라. 저마다 소원을 빌었는지는 모르겠다. 서로 반목하지 않고 그저 배려하고 화목한 사회와 이번 추석 보름달의 맑고 밝은 정기를 받은 국민을 위한 공명정대한 지도자가 이번에 제발 나왔으면 하는 소원을 필자는 빌어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11월 21일
기고>>항구적 농경지 침수피해예방으로 풍요로운 농촌의 내일을 여는 농경지리모델링
우리의 생명줄인 낙동강은 주변에 농경지에 물을 공급함으로서 젖과 꿀이 흐르는 기름진 옥토로 만들었고 이 땅은 우리에게 풍부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지구촌의 기후변화와 이상강우로 인한 예기치 않은 홍수재해가 발생되어 애써 가꾸어온 행복을 한꺼번에 물거품이 되도록 하기도 하였다. 해마다 반복되는 재해와 피해복구로 인한..
박용기 기자 : 201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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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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