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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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부모님 추석 효도 선물은 농지연금이 최고
우리나라 자식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모두가 효자가 되기도 하고 또는 불효자가 되기도 한다. 효도를 하려나 하나 마음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고 선물을 하고자 하나 물질적, 경제적인 부담이 따르게 되어 부모님을 찾아뵙지도 않는 불효자로 전락하게 된다. 추석같은 명절에 선물을 고를때도 고민을 하게 된다. 꼭 필요한 물건인지, 부모님이 사용하는 데는 ..
박용기 기자 : 2012년 09월 19일
다문화 가족 정보화 교육지원 업무 협약 체결
구미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와 KT IT서포터즈(팀장 박현석)는 18일 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이 사회에서 건강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보화 교육, 복지향상과 인권보호를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경홍 기자 : 2012년 09월 19일
법률상담/ 지압서비스가 불법의료행위에 해당하는지
상목은 지압서비스업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업소에서 근육통을 호소하는 손님들에게 엄지손가락과 팔꿈치 등을 사용하여 근육이 뭉쳐진 허리, 어깨 등의 부위를 누르는 방법으로 근육통을 완화시켜주는 행위를 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고 있는바, 상목의 이러한 행위가 위법은 아닌지요? ▶ 의료법 제25조 제1항 본문에..
유능종 기자 : 2012년 09월 19일
소셜닥터 최중근의 문화칼럼 /스마트시대와 레드퀸 효과
바야흐로 스마트 시대가 도래했다. 스마트 카가 선보이고, 각종 스마트 기기가 생활의 필수품이 되는가 하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시대가 열리고 있다. 정부 이름에도 스마트를 붙인다. 스마트 시대를 주름잡는 기업들은 단연 소프트웨어 역량을 기반으로 한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IT기업이다. 스마트 시대의 선두자리를 선점하기 위..
최중근 기자 : 2012년 09월 19일
시사칼럼/천하를 어지럽게 오가는 것은 모두가 이익 때문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건으로 금융위기가 휩쓸고 간 이후 그리스 사태가 유로 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그리스 위기 중 하나는 복지정책의 남발 이었다. 단일 통화인 유로를 사용하는 유로 존에 무리하게 가입 한 후 자금이 풍부해지자, 막대한 자금을 복지정책에 쏟아 부은 것이다. 하지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정치 지도자의..
심정규 기자 : 2012년 09월 13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45> 매천(梅泉) 황현(黃玹)선생의 화상(畵像)에 찬문을 쓰다
창강 김택영선생은 표현하기를, 황현의 용모는 범용했으나 기개는 우뚝하였고, 시력은 흐리었으나 마음은 환히 밝았네. 문사를 숭상하여, 끝내는 중궁의 남송 말기에 천성이 강직한 윤곡과 한 무리가 되었도다. 어찌 풍만한 몸집 윤택한 살결에 얼굴이 붉고, 번지르르한 자만 부끄러울쏜가. 세상의 도덕으로 겉치레하는 자의 이마에 땀을 흘리게 할 만하다고 기록하였다. ..
이택용 기자 : 2012년 09월 13일
소셜닥터 최중근의 문화칼럼 /표준어 확대
오는 10월9일 훈민정음 반포 566돌을 맞는다 지난 해 국립국어원이 서른아홉 개 단어를 새로운 표준어로 인정했다. 드디어 짜장면도 표준어 대접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하나하나 살펴보면 왜 이제야 표준말이 됐나 의아스러울 정도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단어이다. 사실 짜장면처럼 표준말이 아닌 줄 알았던 것보다는 진짜 표준말인 줄로만 알고 써 온 것들도..
최중근 기자 : 2012년 09월 13일
세금상식/ 어떤 자산을 팔면 양도소득세가 과세되나
우리나라는 소득세법에서 과세대상이 되는 소득을 열거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자산을 양도하고 발생하는 소득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세를 과세하고 있다...
구미세무서 기자 : 2012년 09월 09일
유능종 변호사(본지 법률 고문)의 법률 상담
▶종구는 한의사면허가 없는 자이지만 민간요법으로 행해지는 수지침시술행위를 무료로 하고 있다, 종구는 무면허의료행위로서 처벌받을 수 있을까요?..
유능종 기자 : 2012년 09월 09일
기고>>천리안, 임무 수행 이상 무!
2010년 6월 27일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의 꾸르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우리나라 첫 기상위성인 천리안 위성이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순조롭게 임무를 수행중이다. 2003년부터 7년의 개발기간을 거친 천리안 위성은 기상영상과 해양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두 대의 고성능 카메라와 광대역 방송통신 중계기를 탑재한 정지궤도 위성으로 발사 후 동경 128.2도..
박용기 기자 : 2012년 09월 07일
건강칼럼/우리 아이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스마트 기기
어린이들의 휴대폰 보유율이 2010년 14%에서 2011년에는 29.5%로 2배 넘게 늘었났다. 현재 어린이 6명 중 1명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웅크린 채로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한창 발육중인 아이들에게 정신적으로 또 신체적으로 심각한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한용태 기자 : 2012년 09월 07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44> 하서(河西) 김인후(金麟厚)선생의 서적에 발문을 쓰다
신흠선생이 김인후 공의 글씨를 보고서 말하기를, 선배 어른들이 을사사화의 명현을 논할 때 모두 김인후를 으뜸으로 일컬으니, 그것은 대개 김인후가 거센 흐름 속에서 기미를 보고 그날로 떠나 당쟁에 휘말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학문과 문장은 이미 당세에 높이 뛰어났고, 전문적이 아니고 틈틈이 취미로 하는 글씨도 중국 당나라의 서예가 안진경과 유공권이 ..
이택용 기자 : 2012년 09월 02일
건강칼럼/잠이 부족한 날, 유독 정크푸드가 맛있다
잠이 부족하면 정크푸드를 찾도록 당신의 뇌가 ‘지시하는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그렇게 되는 데는 재미있는 ‘인간의 생존본능’도 작용한다고 한다. 잠과 음식, 비만이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삼각관계를 들여다보자...
한용태 기자 : 2012년 09월 02일
시사칼럼/역사로 거울을 삼아라
시대가 바뀌면서 동시에 살아가는 모습은 바뀔 지라도 써 내리는 역사는 언제나 반복되기 마련이다. 역사가 수레바퀴처럼 어김없이 되풀이된다는 것은 정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역사는 과거를 통해 오늘을 보게 하고 아울러 나아 갈 길을 제시하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역사를 통해 오늘과..
심정규 기자 : 2012년 09월 02일
법률 상담/ 친구끼리 싸운행위도 정당방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신복은 영익과 언쟁을 하던 중 영익이 먼저 폭행을 하자 이에 격분하여 영익과 싸움을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영익에게 3주의 진단이 나오는 상해를 입혔습니다. 이 경우 영익이 먼저 신복에게 폭행행위를 하였고 신복은 그 후 영익에게 폭행행위를 하였으므로 영익의 행위가 정당방위로 될 수는 없는지요? ▶해결방법..
유능종 기자 : 2012년 08월 30일
건강칼럼/여름휴가 마무리 울긋불긋 피부 다스리기
즐겁고 짜릿했던 여름휴가는 끝나고 내리쬐는 태양 아래 남은 것은 불긋해진 피부 거뭇거뭇 생겨난 기미뿐이다. 여름휴가를 아직 떠나지 않았다고 해서 방심해서도 안된다. 무더운 날씨,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등으로 자칫 방심하면 여름 후 피부 후유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한용태 기자 : 2012년 08월 23일
시사칼럼/우리는 어떤 지도자를 원하고 있는가?
동물의 세계에는 서열의 법칙이 존재한다. 어떤 무리를 보더라도 이끄는 자와 이끌려 가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 영장류인 인간의 눈부신 진화의 이면에는 탁월한 지도자를 선택해온 지혜가 작용했기 때문이다. 물론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지도자에게 너무나 많은 권력을 준 것이 화근이 되어 독점화된 권력을 되 찾아오기 위..
심정규 기자 : 2012년 08월 23일
소셜닥터 최중근의 문화칼럼 /달갑지 않은 커피 열풍
지난해 우리나라 커피 수입액이 5억 8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년전보다 1.7배가 늘어난 액수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갑작스레 많아진 것도 아닐텐데 왜 이렇게 커피 수입이 급증한 것일까. 바로 커피전문점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요즘 대도시는 물론 웬만한 중소도시에도 한집 건너 한집..
최중근 기자 : 2012년 08월 20일
법률상담/ 경찰관이 행인의 소지품을 수색한 경우 그것이 정당한 것인지
▶23세의 학생인 기남은 시내로 가던 중 백화점 앞에서 경비 중이던 경찰관이 불심검문을 하여 이를 거부하자 그 경찰관이 인근파출소로 연행하려고 하였습니다. 철수는 인근시민들의 도움으로 연행되지는 않았지만 경찰관이 아무나 불심검문 하여 소지품을 검사할 수 있는지, 또한 이 경우 철수가 이것을 거부할 수 있을까요?..
유능종 기자 : 2012년 08월 20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43> 선산의 의열도(義烈圖)에 발문을 쓰다
한수재 권상하선생은 의열도란 책 내용에 그림과 글씨를 보니 세교에 도움 되는 것이 크겠고, 또 인인의 마음 씀을 볼 수 있겠다며 대체로 환란을 당하여 용감하게 달려가서 주인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란 인간으로서도 하기 어려운 일인데, 뿔 달린 짐승이 그 일을 해낸 것은 무슨 까닭인가. 옛날에 송나라 주희가 군신의 의리가 있는 봉의를 논하면서 이르기를 “물은 ..
이택용 기자 : 201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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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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