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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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어떤 자산을 팔면 양도소득세가 과세되나
우리나라는 소득세법에서 과세대상이 되는 소득을 열거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자산을 양도하고 발생하는 소득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세를 과세하고 있다...
구미세무서 기자 : 2012년 09월 09일
유능종 변호사(본지 법률 고문)의 법률 상담
▶종구는 한의사면허가 없는 자이지만 민간요법으로 행해지는 수지침시술행위를 무료로 하고 있다, 종구는 무면허의료행위로서 처벌받을 수 있을까요?..
유능종 기자 : 2012년 09월 09일
기고>>천리안, 임무 수행 이상 무!
2010년 6월 27일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의 꾸르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우리나라 첫 기상위성인 천리안 위성이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순조롭게 임무를 수행중이다. 2003년부터 7년의 개발기간을 거친 천리안 위성은 기상영상과 해양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두 대의 고성능 카메라와 광대역 방송통신 중계기를 탑재한 정지궤도 위성으로 발사 후 동경 128.2도..
박용기 기자 : 2012년 09월 07일
건강칼럼/우리 아이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스마트 기기
어린이들의 휴대폰 보유율이 2010년 14%에서 2011년에는 29.5%로 2배 넘게 늘었났다. 현재 어린이 6명 중 1명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웅크린 채로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한창 발육중인 아이들에게 정신적으로 또 신체적으로 심각한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한용태 기자 : 2012년 09월 07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44> 하서(河西) 김인후(金麟厚)선생의 서적에 발문을 쓰다
신흠선생이 김인후 공의 글씨를 보고서 말하기를, 선배 어른들이 을사사화의 명현을 논할 때 모두 김인후를 으뜸으로 일컬으니, 그것은 대개 김인후가 거센 흐름 속에서 기미를 보고 그날로 떠나 당쟁에 휘말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학문과 문장은 이미 당세에 높이 뛰어났고, 전문적이 아니고 틈틈이 취미로 하는 글씨도 중국 당나라의 서예가 안진경과 유공권이 ..
이택용 기자 : 2012년 09월 02일
건강칼럼/잠이 부족한 날, 유독 정크푸드가 맛있다
잠이 부족하면 정크푸드를 찾도록 당신의 뇌가 ‘지시하는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그렇게 되는 데는 재미있는 ‘인간의 생존본능’도 작용한다고 한다. 잠과 음식, 비만이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삼각관계를 들여다보자...
한용태 기자 : 2012년 09월 02일
시사칼럼/역사로 거울을 삼아라
시대가 바뀌면서 동시에 살아가는 모습은 바뀔 지라도 써 내리는 역사는 언제나 반복되기 마련이다. 역사가 수레바퀴처럼 어김없이 되풀이된다는 것은 정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역사는 과거를 통해 오늘을 보게 하고 아울러 나아 갈 길을 제시하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역사를 통해 오늘과..
심정규 기자 : 2012년 09월 02일
법률 상담/ 친구끼리 싸운행위도 정당방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신복은 영익과 언쟁을 하던 중 영익이 먼저 폭행을 하자 이에 격분하여 영익과 싸움을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영익에게 3주의 진단이 나오는 상해를 입혔습니다. 이 경우 영익이 먼저 신복에게 폭행행위를 하였고 신복은 그 후 영익에게 폭행행위를 하였으므로 영익의 행위가 정당방위로 될 수는 없는지요? ▶해결방법..
유능종 기자 : 2012년 08월 30일
건강칼럼/여름휴가 마무리 울긋불긋 피부 다스리기
즐겁고 짜릿했던 여름휴가는 끝나고 내리쬐는 태양 아래 남은 것은 불긋해진 피부 거뭇거뭇 생겨난 기미뿐이다. 여름휴가를 아직 떠나지 않았다고 해서 방심해서도 안된다. 무더운 날씨,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등으로 자칫 방심하면 여름 후 피부 후유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한용태 기자 : 2012년 08월 23일
시사칼럼/우리는 어떤 지도자를 원하고 있는가?
동물의 세계에는 서열의 법칙이 존재한다. 어떤 무리를 보더라도 이끄는 자와 이끌려 가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 영장류인 인간의 눈부신 진화의 이면에는 탁월한 지도자를 선택해온 지혜가 작용했기 때문이다. 물론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지도자에게 너무나 많은 권력을 준 것이 화근이 되어 독점화된 권력을 되 찾아오기 위..
심정규 기자 : 2012년 08월 23일
소셜닥터 최중근의 문화칼럼 /달갑지 않은 커피 열풍
지난해 우리나라 커피 수입액이 5억 8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년전보다 1.7배가 늘어난 액수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갑작스레 많아진 것도 아닐텐데 왜 이렇게 커피 수입이 급증한 것일까. 바로 커피전문점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요즘 대도시는 물론 웬만한 중소도시에도 한집 건너 한집..
최중근 기자 : 2012년 08월 20일
법률상담/ 경찰관이 행인의 소지품을 수색한 경우 그것이 정당한 것인지
▶23세의 학생인 기남은 시내로 가던 중 백화점 앞에서 경비 중이던 경찰관이 불심검문을 하여 이를 거부하자 그 경찰관이 인근파출소로 연행하려고 하였습니다. 철수는 인근시민들의 도움으로 연행되지는 않았지만 경찰관이 아무나 불심검문 하여 소지품을 검사할 수 있는지, 또한 이 경우 철수가 이것을 거부할 수 있을까요?..
유능종 기자 : 2012년 08월 20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43> 선산의 의열도(義烈圖)에 발문을 쓰다
한수재 권상하선생은 의열도란 책 내용에 그림과 글씨를 보니 세교에 도움 되는 것이 크겠고, 또 인인의 마음 씀을 볼 수 있겠다며 대체로 환란을 당하여 용감하게 달려가서 주인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란 인간으로서도 하기 어려운 일인데, 뿔 달린 짐승이 그 일을 해낸 것은 무슨 까닭인가. 옛날에 송나라 주희가 군신의 의리가 있는 봉의를 논하면서 이르기를 “물은 ..
이택용 기자 : 2012년 08월 19일
문화칼럼/ 남쪽
'남쪽'이라는 말은 한자 南에 방향을 가르키는 순 우리말 '쪽'이 합쳐진 말이다. 남쪽은 해가 뜨는 쪽을 향해 오른쪽이고 12지로는 '午'이다. 자오선(子午線)의 午가 바로 그 뜻이다. 南은 또 사시(四時)로는 여름, 오행(五行)으로는 불을 의미한다. 계절로는 양기가 만물을 무성하게 길러내는 여름에 해당한다. 여름은 만물이 풍성하고 아름다우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2년 08월 14일
시사칼럼/3년 동안 날지 않던 새가 날면 천하를 뒤흔든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우리나라 대통령”을 기치로 대선 출마 출정식에서 “3년 동안 날지 않고 울지도 않았던 새가 한 번 날면 천지를 진동 시킨다.”는 불비불명(不飛不鳴)고사를 인용했다. 그 동안 정치권 전면에 나서지 않았으나 앞으로 대권을 위해 움직이면 나라가 요동을 친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는 표현이다. 사기에 나오는 고사 불비불명의 유래는..
심정규 기자 : 2012년 08월 11일
닥터 최중근의 문화칼럼/에너지이야기
매년 무더운 여름철이면 거듭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이 ''에너지 절약''이 아닐까 싶다. 전력수요가 매년 그 기록을 경신하면서 예비전력조차 거의 아슬아슬한 비상상황에 이르고 있다.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는 요즘 같은 여름철에 자칫 발전소에 차질이라도 생기면 대규모 정전과 같은 심각한 사태가 닥칠 수 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경부 장관이 직접 ..
,최중근 기자 : 2012년 08월 10일
시사칼럼/ 이 시대 명재상 안영(安嬰)을 되돌아본다
중국 춘추시대 최고의 명재상(名宰相)은 안영이었다. 제나라 영공(靈公)과 장공(莊公) 그리고 경공(景公)까지 3대를 섬기며 뛰어난 통치술을 보여 줄 정도였으니 말이다. 동시대를 살다간 공자도 안영에 대해서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마천 &lt사기&gt에는 “안영의 마부 얘기”라는 기록이 있다. 어느 날 안영이 마차를 타고 외출을 하려고 ..
심정규 기자 : 2012년 08월 08일
기고>>시민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때에는 심폐소생술이란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하여 환자의 흉부를 압박하고 인공호흡을 시행하는 치료기술”로 정의 되었으나 점차 심정지환자의 치료방법이 발달하면서 심폐소생술은 단순히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만을 의미하는 용어가 아니라,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한 모든 치료방법을 의미이다. 심폐정지로 의해 심장이 멎..
박용기 기자 : 2012년 08월 08일
시사칼럼/영원한 1등은 없다. 해는 중천에 뜨는 순간 기우는 법
운동선수가 지속적으로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기는 여간 어려운 일리 아니다. 그러므로 챔피언은 어렵게 차지한 정상의 자리를 방어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새로운 도전자는 곳곳에서 정상도전을 위해 상대의 취약점을 분석하며 힘을 기르고 있기 때문이다. 관중은 또 뻔한 승부보다는 새로운 신인이 나와 극적으로 역전 승 하리를..
심정규 기자 : 2012년 07월 26일
닥터 최중근의 문화칼럼/재해에 대비하는 자세
미국 중남부 루이지애나주의 뉴올리언즈는 한때 미국인의 로망이었다. 죽기 전에 한 번 가보고 싶은 도시로 꼽힐 정도. 루이 암스트롱으로 대표되는 ''재즈의 고향''이다. 프랑스 풍의 건축물이 많이 남아 다른 미국 대도시와는 색다른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지금 뉴올리언즈는 21세기 대자연의 재앙으로 망가진 대표적인 도시의..
최중근 기자 : 201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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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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