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최종편집 : 2026-07-28 오전 10:26:12
출력 :
설 연휴 아랫목 민심잡기 올인
새누리당 구자근 구미갑 예비후보가 20대 총선을 60여일 앞둔 가운데 설 연휴 아랫목 민심잡기에 나섰다. “지역 민심의 흐름을 가늠할 바로미터가 될 설 연휴를 맞아 버스터미널, 기차역,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귀성, 귀향 인파를 대상으로 한 인사를 시작으로 대 시민 접촉에 올인 키로 한” 구 후보는 󰡒7일과 8일 양일간 전통시장과 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7일
구자근▪백성태▪채동익▪황희덕 새누리당 예비후보, 구미시의회 의장 선거법 위반 고발
구미시의회 김익수 의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됐다. 5일, 새누리당 구미갑 구자근, 백성태, 채동익, 황희덕 예비후보는 구미시 선관위에 접수한 고발장을 통해 “지난 2일, 백승주 후보 개소식에 참석한 김익수 의장이 불법적인 선거 행태를 고발한다”면서 그 이유로 “현직 도의원과 시의원 등 10여명을 이끌고 백승주 예비후보 개소식에 참석,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6일
‘깨끗한 선거, 아름다운 20대 총선 실현 ’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4일,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감시 단속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선거일 60여일을 앞두고 진행된 발대식에는 구미시․김천시․ 칠곡군․고령군․성주군 5개 위원회 직원 및 공정선거지원단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이들은 공정선거지원단 교육을 실시한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5일
새누리당 비례대표 조선족 안정적 배정 보도,황진하 사무총장 ‘사실과 달라’
4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황진하 사무총장은 모 언론이 ‘새누리당 비례대표에 조선족을 안정적 당선권에 배정하기로 했다’는 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황총장은 비례대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한 내용이 없다며, 거듭 모 언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4일
‘산업도시 구미에 문화의 물결 일으키겠다’
산업도시 구미에 문화의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캐치프레이그를 내건 새누리당 김상훈 예비후보가 생활 체육공원 조성과 시립 교향악단 창단 등 문화 육성 공약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인동새마을 금고 가요교실과 고아새마을 금고 생활댄스 교실 등을 찾아 수강생들을 만난 김후보는 “아내(1987년 미스코리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4일
한국항공 우주산업(주)에 구미 투자유치 요청
국방차관 출신인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가 3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KAI(한국항공 우주산업,주)의 하성용 대표이사를 만나 구미의 경제 현황과 산업 정책, 구미공단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대형 군수산업 구미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이날 하 대표이사에게 “국방부 차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4일
교통 오지 전락 외곽지역, 시내버스 운행 개선 촉구
새누리당 김연호 구미을 예비후보(58. 변호사)가 구미시에 시내버스 운행개선을 촉구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그동안 경로당과 주민회관등 등 민심을 심층 청취한 결과 운행시스템에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4일
통폐합 위기 박정희 대통령 모교, 구미초교 “관망은 금물”
새누리당 구자근 구미갑 예비후보가 재학생 기준을 강화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의 모교인 구미초등학교가 통폐합대상에 포함되자,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구미초등학교를 오히려 교육의 공간이면서 근대화, 산업화의 역사적인 공간으로 위상을 제고시키겠다고 밝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3일
구미시의회 15명 전직 의원 참석한 '정책 토론회'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3일, 구미시의회 전직 의원들의 모임인 의정회 회원들과 ‘구미시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관련 토론회’를 가졌다. 오병호, 정재화, 이판돌, 김병주, 김영규, 김종용, 나명온, 박수정, 박영환, 윤종석, 이규원, 이갑선, 이필봉, 이수태, 박수봉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3일
“청렴한 정치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가 2일 정치 후원금 모금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후원회 출범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오후 4시 신평동 11-22번지 삼삼빌딩(야은로 607) 5층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신광도(현 구미시장학회 기금조성위원장) 후원회장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3일
“시민의 눈높이로 정치하려는지 의심”
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가 2일 성명서를 통해 백승주 후보에 대해 “과연 시민의 눈높이를 바라보고, 정치를 하려고 하는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채후보는 “대통령의 무한 신뢰와 힘있는 정치를 네세우는데 과연 현대통령으로부터 그런 말을 들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다”면서 “ 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고, 국회의원 임기 중 절반이 넘는 2년 반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2일
“구미의 영광, 반드시 재현시키겠다”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일, 1천여명의 시민과 당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개소식에는 최경환, 김태환, 이한성, 김재원, 이완영 국회의원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새누리당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2일
“낙하산 인사, 구미시민 두 번 다시 당할 순 없다”
충정과 진심이 시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이상의 전략은 없다󰡓며 연일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는 국회의원 구자근 예비후보에 대해 구미 갑 지역 민심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있다고 선대위측이 밝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2일
구미공단 조성 경험▪지혜 “구미경제 회생 위해 바치겠다”
‘맘맘 민심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새누리당 채동익 구미갑 예비후보가 1일, 상모동 지역을 찾아 민심을 청취했다. 이날 채후보는 “침체된 경제 때문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힘들다”는 자영업자 등 지역주민들에게 “구미공단 조성에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1일
"침체된 구미 경제 살릴 경제 전문가”
새누리당 김상훈 구미을 예비후보가 지역 경제 회생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나섰다. 아내인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씨가 참석, 지지를 호소하면서 화제를 모은 지난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든 김후보는 그동안 지역 곳곳을 돌며 민심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1일
최경환 의원, 백승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놓고 타 예비후보 반발
새누리당 구미갑 구자근, 백성태, 황희덕 예비후보가 1일, 공동선언을 통해 후보 경선이 공천 상향제의 취지에 맞게 공정하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2일 열리는 백승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최경환 의원과 구미시 홍보대사인 탈렌트 박상원씨가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힌 이들 예비후보들은 “최의원이 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1일
새누리당 구미갑구 시의원들의 안타까운 처신, 구미정치 얼마나 냉혹해질 것인가
지난 달 13일 3명의 경주시의회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특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서자, 경주지역 도의원과 시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들의 행동을 규탄하고 나섰다. 이들은 특히 “과거를 답습하는 줄서기 구태정치에 통탄을 금치 못하며, 특정 후보에 줄서는 후진적 관행을 끊어야 한다”면서 “새누리당은 국민과 소통하고 ..
김경홍 기자 : 2016년 02월 01일
“풀뿌리 후보들, 정치 입문 가능토록 공정▪투명한 경선관리” 거듭 강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일 열린 최고의원회의 회의를 통해 지역에서 출발하는 생명력 있는 풀뿌리 후보들이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정치에 입문하고, 정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당내 경선과정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1일
050으로 시작되는 안심번호, 12일부터 사용가능
지난 해 12월 31일,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정당이 당내 경선을 할 경우 이동통신 3개 사인 SKT·KT·LG로부터 안심번호로 변환된 휴대전화를 받아 여론조사를 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따라 새누리당은 유권자의 신원이 드러나지 않도록 이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2월 01일
사고당협 새누리당 구미갑구 20일 전후 후보 경선 전망
지난달 29일 열린 회의에서 황진하 사무총장이 사고당협과 선거구 획정에 변화가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경선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경선은 2월 중순에서 3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2016년 02월 01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가장 많이 본 뉴스
인터뷰]“구미의 명품 멜론 디저트로 세계를 사로잡겠다”..
`제2의 애니콜 신화 쓴다` 구미시, 삼성투자 구체화에 `로봇 TF` 본격 가동`..
6억 들인 구미 다온숲 축제, 볼거리는 어디에?..
‘2026년 신활력 사업’ 액션그룹 7기 1단계 모집… 팀당 최대 4,800만 원 지원..
구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첫 회의...2027년도 예산 편성..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시민에게 인정받는 `일 잘하는 강한 의회` 만들 것˝..
구미시, 삼성 19조 투자 발맞춰 AI 인재 1,000명 키운다..
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개최..
상주시, 민선9기 시정구호·5대 시정방침 발표..
김장호 구미시장, 민선 9기 경제·정주·공간혁신 본격 시동..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한우충동(汗牛充棟)汗 : 땀 한, 牛 : 소.. 
매일 걷는 공원길,보도블록 구멍마다 삐죽삐죽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