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최종편집 : 2026-04-22 오후 04:18:20
출력 :
문화탐방/구미시 자원봉사단체 대표 해외연수를 다녀와서
다양한 복지제도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봉사 활동이 필요한 시대를 맞아 아시아의 선진 지역에 대한 사회봉사 활동 등의 자료를 수집하고 견문을 넓힘으로써,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사회봉사활동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과 관련된 각종 봉사활동에 적용함으로서 구미시의 자원봉사활동 발전에 기여하고자 구미시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 중 우수 봉사자 17명과 구미시 새마을 자원봉..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9일
문화탐방/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알고, 찾고, 지키고 활용해야 !
문화유산(문화재) 보존의 필요성에 대해 부정하는 사람은 아마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문화유산보존의 필요성이 제기된 것은 전 세계적으로 근대화(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사라져가는 건축물, 역사․문화적 산물, 자연환경 등에 대한 인간의 자각에 의해서 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7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4> 하피첩(霞帔帖, 붉은 치마)에 글을 쓰다
다산 정약용선생이 전남 강진에서 귀양살이를 하든 1813년(순조 13) 7월 14일 나이 53세 때 다산초당 동쪽의 동암에서 아내가 보내준 붉은 치마에다 글을 썼다. 내용은 ''翩翩飛鳥, 息我庭梅, 有烈其芳, 惠然其來, 爰止爰棲, 樂爾室家, 華之旣榮, 有賁其實, (가볍게 펄펄 새가 날아와 우리 뜰 나무 가지에 앉아 쉬네. 매화꽃 향내 짙게 풍기자 꽃향기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5일
독자칼럼/소방도로 불법주차, 남의 일이 아니다
화재란 인명과 재산을 빼앗고 이웃에게도 손해를 끼치는 참사로 이어 진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2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 <3> /방응현(房應賢)의 사계정사도 뒤에 쓰다
해설 : 상촌 신흠선생이 쓴 글이며, 그림 사계정사도는 16세기 계회도의 형식적 전통을 이은 회화사적 의미가 큰 작품으로 방응현이 전북 남원지방 은둔처로서 손자 방원진이 할아버지의 뜻을 승계하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정사를 복원하여 그린 기념화이다. 방원진의 현장 설명을 듣고 상상하여 그린 탓인지 현장감도 살짝 느껴진다. 멀리 솟은 산세는 지리산이겠고, 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18일
시사칼럼/ 존경받는 부자
“민족 문화 유산의 수호신”으로서 근대 문화사에 걸출한 발자취를 남긴 간송(澗松) 전형필(全鎣弼 1906-1962)은 조선 말 중추원 의관(議官)을 지낸 무관출신 전영기의 아들이다. 서울 종로 배오개, 지금의 종로4가에서 미곡상을 경영하면서 당시 서울과 경기도 그리고 황해도와 충청도에 논 800만평(4만 마지기)를 소유해 한 해 수확량만 해도 2만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18일
변경된 기상특보 알고 대비 합시다!
기상청에서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강수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호우특보 발표 기준을 마련하였고, 지구온난화로 폭염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강도가 심화함에 따라 폭염특보의 운영을 내실화하기로 하여 새롭게 변경된 특보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14일
칼럼/박근혜 전 대표는 구미공단을 살려내야 한다
.2.3.4.5 공단이 지금 어렵다 대통령은 옛날부터 하늘에서 내려 보낸다는 말이 있다. 정치가 부패하고 썩고 병이 들자 박정희 장군은 군인의 신분으로 혁명이란 구호로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박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 이래 전후 무후(前後 無後)한 애국자로 역사에 기록 돼야 할 인물이다. 집권하는 동안 전국을 새마을 운동으로 잘사는 나라로 만들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10일
칼럼/중국 쓰촨성 광안시를 다녀와서
남유진 시장과 일행은 31일 아침 일찍 대구공항으로 몸을 실었다. 북경을 경유, 등소평의 고향이기도 한 쓰촨성 광안시로 가는 일행은 북경 국내선이 5시간이라는 긴 연착으로 말미암아 공항벤치에서 항공사가 준비한 도시락으로 저녁을 대신했다. 결국 현지 시간으로 새벽2시가 돼서야 숙소에 도착 할 수가 있었다. 2일차 7시에는 모닝콜이 있었다. 피로가 누적..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07일
독자칼럼/‘호국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
6월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그 숭고한 뜻을 추모하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07일
시사칼럼/박정희 체육관엔 박정희 대통령이 없다
현대사의 흐름을 바꾼 박정희 대통령! 아직 평가가 끝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지만 조국을 근대화 시키겠다는 일념으로 일군 경제개발과 새마을 운동 등 다 열거하기도 벅찬 업적을 남겼다. 늦은 감은 없지 않지만, 그 분의 고향 구미에 생가 보존사업과 기념공원 조성사업이 힘을 얻고 있다. 여기에다 최근 들어서는 시민 성금 모금 운동에 힘입어 동상 건립..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06일
연재/조선시대의 서화평론 <2> 내가 그린 매화(梅花)그림 족자에 적은 글
해설 : 포저 조익선생이 1611년(광해군 3)에 함경도 안변의 고산도 찰방으로 좌천됐을 때 정평땅 초원의 역사에서 매화 그림인 묵매도를 그리고 화제를 적은 글이다. 그림을 그린 후에 지금까지 소장된 경위를 상세하게 기록한 기록문화의 진수이다. -매화그림 족자에 적은 글- 내가 예전에 함경도 정평(定平)땅 초원(草原)의 역사(驛舍)에 있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05일
시사칼럼/위기대응 능력을 키워라
우리에게 물이 없으면 한시도 살수가 없다. 사람 동· 식물 할 것 없이 물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물은 더욱 소중하다. 낙동강 700리에 1300만명이 이 물을 먹고 살아가고 있다. 특히 구미는 더욱 그렇다. 공기 좋고 맑은 물로 1800여개 업체가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전자제품은 수질이 좋은 물을 더욱 필요로 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6월 01일
세금상식/장례비용이 500만원을 초과할 때에는 관련 증빙서류를 잘 챙겨 두어라
피상속인이 사망한 때부터 장례일까지 장례를 치르는데 직접 소요된 비용은 피상속인이 부담할 비용은 아니나 사망에 따른 필연적인 비용이며 사회통념상 경비로 인정받고 있으므로, 상속세를 계산할 때도 일정한도 내의 금액은 비용으로 공제해 주고 있다. 장례비용이 50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증빙이 없더라도 500만원을 공제해 주지만, 500만원을 초과하면 증빙..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30일
문화탐방/ 알
며칠전 구미에서 가까운 야산을 오르게 되었다. 우연히 도토리나무 가지를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려던 중 나뭇가지 사이에 새집이 발견되어 들여다보니 새알이 보였다. 어미새가 보면 놀라거나 날아가버릴까봐 급히 다른곳으로 피하여 갔다. 고어에선 알은 태양을 상징한다고 한다. 신화에의 알은 생명의 근원이다. 동명왕, 박혁거세, 탈해왕, 수로왕 등 시조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30일
시사칼럼 / 달도 차면 기운다
양나라 무제 때 주흥사(周興詞)란 사람이 천자문을 지었다. 여 기에 “일월영측(日月盈&#26115;)”이란 글이 있다. “해는 매일 뜨고 지며 달은 보름에 차고 기운다.”는 뜻이다. 이후 일월영측은 인구에 자주 회자되면서 우리에게 친숙한 생활언어로 자리를 잡았다. 평범한 표현이지만, 그 속에 있는 의미의 심오함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29일
데스크 칼럼/ 구미정치권은 '교실로 돌아가 공부에 몰두하라'
구미 민심이 불안하고, 고단하다. 심신이 외롭고 고달 플 때 누군가에게 등을 기대려는 것은 본능이다. 이래서 요즘 들어 가고 없는 허주와 박세직 의원 시절을 되돌아보는 이들이 부쩍 많아졌다. 5일 동안 지속된 최악의 단수 사태 속에서 구미민심은 정치 관심층으로 일신했다. 난세에는 영웅이 탄생하고, 난리에는 정치관심층을 탄생시키는 법이었다. 소위 신주..
편집인/ 편집국장 김경홍 기자 : 2011년 05월 22일
세금상식/ 상속재산보다 부채가 많은 경우에는 상속을 포기하라
&lt상속이 개시되면 피상속인의 재산상의 모든 권리와 의무는 상속인의 의사와관계없이 법률상 모두 상속인이 물려받게 된다. 상속재산이 부채보다 많다면 별 문제가 없으나, 부채가 상속재산보다 많은 경우에도 상속인의 의사를 무시하고 자산과 부채를 모두 상속인에게 승계시킨다면 이는 매우 가혹한 일이다. 왜냐하면 상속재산으로 피상속인의 채무를 전부 갚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20일
데스크 칼럼/ 눈물 많던 비운의 노무현 대통령, 권력무상, 인생무상의 생생한 현장이었다
비운의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009년 5월23일 기소를 앞 두고 그의 고향 봉하마을 벼랑아래도 몸을 던졌다. 권력무상, 인생무상의 생생한 현장이었다. 빈약한 환경에서 출발, 산정을 정복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세상 출발은 빈약하기 이를데 없었다. 이 때문에 그는 한 때 사회적, 경제적 약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부여했는지도 모른다...
편집국장 김경홍 기자 : 2011년 05월 20일
문화탐방/ 구미지역의 가마터
해평의 00지역(가마터의 위치를 명기하지않음은 가마터가 무수히 도굴되고 있기에 위치를 밝히기 곤란하여 밝히지 않음)의 자기가마터에선 도개지역의 가마터와 비슷하게 상감청자와 분청이 제작되었음을 알수있다. 해평가마터에선 다양하게 제작되었음을 알수 있다. 종류로는 매병,주병,항아리,잔, 대접,다완, 마상배, 제기용 그릇등과 버드나무 아래 노니는 오리 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5월 17일
      [41] [42]  [43]  [44] [45] [46] [47] [48]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