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최종편집 : 2026-07-27 오후 07:56:06
출력 :
본격적인 여름철, 구미시 분수공원 시민 품으로
구미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관내 공원 분수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 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봉곡 테마공원 등 11개소의 공 원 내 분수 청소와 함께 수질관리에 들어갔다. 앞으로도 시는 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수질 검사를 상례화 하 는 한편 낙엽과 이물질 등 분수대 바닥의 침전물 청소를 실시키로 했다...
민영규 기자 : 2015년 07월 31일
문화로 상가 쓰레기, 가게 앞에 내 놓으세요
구미시가 9월1일부터 문화로 상가 생활 쓰레기 배출 및 수거 방법을 거점배출(수거)형식에서 문전배출(수거)형식으로 변경, 시행키로 했다. 지난 2013년 7월부터 문화로가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면서 차량이 진입할 수 없게 되자, 시는 각 가게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문화로와 연결되는 도로의 교차지점에 배출하도록 한 뒤 차량을 이용해 수거해 왔다. 하지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30일
우원식 의원 “구미시장 9월 국감 증인 채택 하겠다”
“구미시장을 국감증인으로 채택해 아사히 글라스 문제를 해결하겠다” 29일, 새정치 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 우원식 위원장이 ‘아사히 글라스 하청업체 도급계약 일방 파기’와 관련 구미 부시장, 경제통상 국장, 오중기 도당 위원장, 안장환 구미갑 위원장, 이미경 구미을 위원장, 김근아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29일
대구▪구미▪김천 조직폭력배 연계, 도박장 개설 조직 적발
대구와 구미, 김천 등에 본거지를 두고 있는 조직 폭력배와 연계한 가운데 50억원대의 대규모 도박장을 개설, 운영해 온 조직이 검거됐다. 대구지방 검찰청 강력부(부장 검사 강종헌)는 27일, 가정주부와 영세 자영업자 등을 도박판으로 끌어들여 거액을 탕진하게 하거나 고리의 빚을 지게 하는 등의 수법으로 2014년 9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27일
"구미에 1조 5백억 투자한 한상범 사장님,온몸으로 감사를"< 심학봉 의원>
LG 디스 플레이(주)가 구미에 1조5백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23일, 투자 양해 각서 체결식이 끝난 후 심학봉 국회의원이 한상범 사장을 등에 ‘모시고’ 고맙다는 인사의 심정을 전하고 있다. 심의원과 함께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해 머리를 맞대 온 김태환 의원의 웃는 넉넉한 웃음이 인상적이다. 체결식에서 심의원은 “지난 2년 동안 한상범 사장님과 부사장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24일
금오천 콘크리트 옹벽, 야외전시장으로
“주말이나 퇴근 후 금오산 밖에는 갈 곳이 없다” 는 여론의 지적 이면에는 휴양시설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간절한 주문이 내재돼 있다. 이런 가운데 22일, 구미경실련이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휴식처인 도립공원 금오산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현장 답사를 통해 구미시에 제안했다. 또 탄소제로 교육관 외벽 채색과 채미정 주변 환경 정비에 대한 의견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23일
속보> LG 디스플레이 1조 5백억 구미 대규모 투자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8년부터 구미에 꾸준하게 투자를 해 온 LG 디스 플레이가 23일, 구미에 1조 5백원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23일
낙동강 또 물고기 떼죽음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일대에서 낙동강과 만나는 백천과 낙동강 합수부에서부터 백천 상류로 2킬로에 걸쳐 강준치와 누치, 잉어등 물고기 수천마리가 떼죽음 당했다고 대구환경 운동연합이 16일 밝혔다. 대구환경 운동 연합은 성주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 지난 13일 장맛비가 그친 직후부터 물고기가 떠오르기 시작했고, 15일까지 성주군에서 1천500마리 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17일
LG경북협의회 찾아가는 사랑나눔 활동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지난 29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곳(사랑의 쉼터, 금빛가족노인지원센터, 은가람노인복지타운)에 필요물품(여름이불, 쌀) 40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사랑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사랑나눔활동은 LG경북협의회가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게 주기적으로 물품지원, 노력봉사 등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41] [42] [43]  [44]    
가장 많이 본 뉴스
인터뷰]“구미의 명품 멜론 디저트로 세계를 사로잡겠다”..
`제2의 애니콜 신화 쓴다` 구미시, 삼성투자 구체화에 `로봇 TF` 본격 가동`..
6억 들인 구미 다온숲 축제, 볼거리는 어디에?..
‘2026년 신활력 사업’ 액션그룹 7기 1단계 모집… 팀당 최대 4,800만 원 지원..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시민에게 인정받는 `일 잘하는 강한 의회` 만들 것˝..
구미시, 삼성 19조 투자 발맞춰 AI 인재 1,000명 키운다..
구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첫 회의...2027년도 예산 편성..
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개최..
상주시, 민선9기 시정구호·5대 시정방침 발표..
김장호 구미시장, 민선 9기 경제·정주·공간혁신 본격 시동..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한우충동(汗牛充棟)汗 : 땀 한, 牛 : 소.. 
매일 걷는 공원길,보도블록 구멍마다 삐죽삐죽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