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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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경제부지사 퇴임 기자회견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2일 오전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3일 퇴임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무와 경제 부지사로서의 지난 4년은 긴장의 연속이었고, 치열한 도전의 시간이었다”며, “낮과 밤의 구분이 없었고, 23개 시군은 물론 국내와 국외를 넘나들며 동분서주했다”고 소회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1월 02일
구자근 도의원, 구미 총선 출마 입장 밝혀
구자근 경북도의회 의원이 내년 구미총선에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20대 초반, 구미시의회 의원에 출마해 낙선한 아픔을 딛고 30대 초반에 다시 도전해 성공신화를 쓰면서 세간의 화제를 모은 구 의원은 지난 2006년에는 경북도의원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구미를 이끌 차세대 주인공으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서민층을 대변하는 의원으로 평가받는 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26일
공직선거법 안내> 개정된 공직선거법 바로알기
1. 일반범 집행유예자 및 수형자의 선거권 제한 완화개정전 :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지 아니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되지 아니한 자는 선거권 없음.(그 형의 집행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도 선거권 없음.)개정후 :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의 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지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0일
공직선거법 안내>개정된 공직선거법 바로알기▪1
1. 재·보궐선거 연 1회 실시 ◌ 개정전 : 재·보궐선거 연 2회 실시(4월 마지막 수요일, 10월 마지막 수요일) ◌ 개정후 : 재·보궐선거 연 1회 실시(4월 첫째 수요일) ※ 임기만료에 따른 국회의원선거·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 연도에는 그 선거일에 동시 실시함. ※ 대통령선거(12월 실시)가 있는 연도에는 재·보궐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10월 05일
구자근 도의원, 교육부 앞 1인 시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구자근 의원(구미)이 22일 세종정부청사 교육부 앞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저지를 위한 결의문 발표와 함께 1인 시위에 나섰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3일
"KTX 역사 신설 혹은 구미정차, 최대 과제“
경북문화신문과 온라인 경북타임즈는 내년 4월13일 실시되는 총선을 7개월 남겨놓은 가운데 출마를 결심한 인사를 대상으로 구미지역이 안고 있는 현안 관련 서면 인터뷰를 실시했다. 인터뷰에 응한 인사는 9월 중순 현재 출마를 결심한 백성태 전 국가정보대학원장,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 정보호 전 도의원 등 3명이었다. 거론되는 인사 중 구자근, 이태식..
김경홍 기자 : 2015년 09월 22일
새누리당 경선방식, 구미총선 운명 가른다
20대 총선을 향해 달리는 정쟁의 수레바퀴가 요란하다. 내년 4월 실시하는 총선정국이 가시권 안으로 좁혀들면서 여야간 파열음이 불을 내뿜던 격전지에는 내부 분쟁이 꽈리를 틀었다. 친박과 비박, 친노와 비노계로 하여금 대립각을 세우게 하는 원인제공은 공천방식이다. 이 와중에 새누리당에 대한 우호적 정서가 야당에 비해 절대적인 경북지역 정치권은 최근들어 불..
김경홍 기자 : 2015년 09월 22일
구미 취수원 벼량끝 위기"구미사랑시민회의는 침묵"무용론 비등
구미 민▪관협의회(위원장 윤종호)가 9일, 순리에 따르지 않는 방식으로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을 강행할 경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저지하겠다고 경고했다. 윤종호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들어 대구시가 정치권, 중앙부처, 수자원 공사의 지원을 등에 업고,힘의 논리로 취수원 이전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이러한 우려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9일
석불스님 “2년 전후 남북통일,통일 대통령은 박근혜”
3년 전인 2012년, 2015년 8▪15를 전후해 남북한이 화해 무드로 갈 것이라는 천생사 석불스님의 예언이 적중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스님은 중국으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이 남북간에 놓인 냉랭한 기류를 잠재우면서 화해무드를 형성할 것이고, 기류의 중심에는 민족 분단이 더 이상 고착화되어서는 안 된다는 안중근 의사등의 성인과 선현들의 ..
김경홍 기자 : 2015년 09월 05일
김천시 10년만에 인구 14만 시대 회복
김천시가 2005년 이후 10년만에 인구 14만명 시대를 회복했다. 8월말 현재 인구는 전년말에 대비해 4천559명이 증가한 14만 15명이었다. 갈수록 인구가 줄어드는 구미시와는 격세지감이다. 시는 인구가 13만명으로 감소하면서 단일선거구 조차 힘든 상황으로 추락하자, 지난 3월 15만 인구회복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2일
공직선거법 안내>탈법방법에 의한 문서·도화의 배부·게시 등
1. 인쇄물 배부·게시 등 금지 가. 주 체 : 누구든지 나. 주관적요건 :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다. 제한시기 : 선거일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라. 제한내용 : 아래의 내용이 포함된 광고, 인사장, 벽보, 사진, 문서·도화, 인쇄물이나 녹음·녹화테이프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을 배부·첩부·살포·상영 또는 게시하는 행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9월 01일
분석>구미을 총선도 구미갑 못지 않은 과열 양상
정치 세계는 냉정하다. 너무 착해서도 안되고, 악해서도 안된다. 특유의 외유내강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정치의 광장이다. 정치 세계를 들여다 보면 ‘국가 간에는 영원한 우군도, 적군도 없다‘는 영국의 전 수상 파마넌트의 얘기를 떠올리게 된다. 정치세계도 매한가지다.”영원한 우군도, 적군도 없는 것’이 그 세계의 특성이 아니던가. 내년 4월 ..
김경홍 기자 : 2015년 08월 26일
데스크 칼럼> 정치인이 되기 이전에 먼저 사람이 되자
문학을 생애 최고로 여겼던 20대가 있었다. 새로운 삶의 질서를 제시하고 사랑의 미학을 갈망해야 할 문학, 그러나 잘못된 관념의 길을 따라 걸어 들어간 20대의 삶은 마치 무정부주의자 였다.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를 적대시하고,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나이 많은 선배들을 적대시 했으니 말이다. 그 당시 그 버릇없던 20대에게 “문학을 하기 전에 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25일
대구 취수원 구미이전 논란 수면위 급부상
대구 취수원 구미이전 논란이 다시 수면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새정치 민주연합 홍의락 의원(대구 북구을 지역 위원장, 비례대표)이 최근 취수원 구미이전과 관련 정부의 적극 중재를 촉구하는 발언이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구미반추위는 ‘타당성 없는 대구 취수원 이전에 정치논리가 개입해서는 안된다“며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19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25일
공직선거법 안내> 허위사실 공표 금지
가. 주 체 : 누구든지 나. 주관적요건 : 당선되거나 되게 할 목적으로 다. 금지내용 :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기타의 방법으로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이하 같음.)에게 유리하도록 후보자,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의 출생지·신분·직업·경력등·재산·인격·행위·소속단체 등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9일
구미갑 ‘총선 전선’ 윤곽 드러냈다
정치는 생물이다.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어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가 없다. 하지만 결국은 낙엽귀근(落葉歸根)이다. 잎이 지면 뿌리로 돌아가 듯 결국은 났거나 자랐던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 권력은 순간이요, 찰나다. 그러므로 정치는 휘두르기 보다 감동이어야 한다. ..
김경홍 기자 : 2015년 08월 17일
“구미 총선, 동문 출마 위해 최선 다하겠다”
내년 4월 실시되는 20대 총선이 7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구미정국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게다가 지난 8월초, 심학봉 의원의 새누리당 탈당은 구미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중동 상태에 놓여 있던 구미갑 정치권에 불을 당겼고, 그 불길은 소위 춘추전국 상황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처럼 구미정치권이 소위 ‘총선 정국’ 속으로 빠르게 흡입되는 가운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8월 17일
심학봉 의원 새누리당 탈당, 구미갑 총선 춘추전국 급변
<내년 4월 13일 실시되는 20대 총선을 7개월여 앞둔 가운데 구미정가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8월초, 심학봉 의원 성추문 파문에 휩싸이면서 새누리당을 탈당하기 이전까지만 해도 구미갑은 정중동이었던 반면 구미을은 춘추전국을 방불케 했다. 하지만 8월로 접어들면서 구미갑과 을의 분위기가 뒤바뀐 상황이다. 주요 관전 포인트는 구미을 김태환 의원의 4선 ..
김경홍 기자 : 2015년 08월 16일
새누리당에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허대만 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포항시남구․울릉군지역 위원회)이 영남지역 58명의 위원과 공동으로 새누리당에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권역별 비례대표제는 올해 초 중앙 선거관리위원회가 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국회의원 선거구별 인구편차를 2:1 이상 넘지 못하도록 하고, 지역구 국회의원과 비례대표 국회의원의 수를 2:1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31일
윤종호 의원, 터무니 없이 높은 5공단 분양가, 이래서 기업이 오겠나
한국 수자원 공사가 4공단 확장단지를 대상으로 조성한 2천억원대의 조성 수익금을 반환해 5공단의 분양가격을 저렴하게 제시토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은 21일 열린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의원에 따르면 구미시에는 국가 산업단지와 고아, 해평, 산동 농공단지와 소규모 공장등 총 3천여개의 기업체에 11만명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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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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