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최종편집 : 2026-07-27 오후 0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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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의원, 터무니 없이 높은 5공단 분양가, 이래서 기업이 오겠나
한국 수자원 공사가 4공단 확장단지를 대상으로 조성한 2천억원대의 조성 수익금을 반환해 5공단의 분양가격을 저렴하게 제시토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은 21일 열린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의원에 따르면 구미시에는 국가 산업단지와 고아, 해평, 산동 농공단지와 소규모 공장등 총 3천여개의 기업체에 11만명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7월 23일
공직선거법 안내>단체의 선거운동 금지
1. 선거운동이 금지되는 단체- 국가·지방자치단체 -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 제3호에 해당하는 기관중 정부가 100분의 50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기관(한국은행 포함)-「농업협동조합법」·「수산업협동조합법」·「산림조합법」·「엽연초생협동조합법」에 의한 조합- 「지방공기업법」제2조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0일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되묻던 유승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8일, 사퇴했다. 유 대표는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의총 결과를 존중한다면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12년 4월, 당선된 직후 “가진 자의 편의 아니라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겠다”고 밝힌데 이어 지난 4월 국회연설에서도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서 용감한 개혁을 하겠다.’고 밝혔던 유 원내대표가 직을 내놓..
김경홍 기자 : 2015년 07월 08일
데스크 칼럼> 친박과 비박, 친노와 비노의 정치
그 마을 부잣집 주인의 좋지 못한 품성은 듣던 그대로였다. 탁발을 나가신 석가모니 부처께서 그 집 대문을 두들기자, 문을 열고 나온 주인은 대뜸 욕부터 해대는 것이었다. 심한 욕을 해대는 주인에게 부처께서 질문을 했다. “누가 선물을 갖고 왔는데 주인장께서 그 선물을 받지 않으면 누구의 것입니까” 주인이 답을 했다. “ 받지 않았으니, 선물은 갖..
김경홍 기자 : 2015년 07월 07일
칼럼>정치인은 참모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나?
당나라 현종 때 대시인(詩人)이자 정치가인 백낙천이 29세에 과거에 합격했다. 간언을 담당하는 ‘습유’ 벼슬을 받고 황제(皇帝)에게 대담하게 상소(上訴)를 했다. 백낙천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5월 13일
김성조 한체대 총장 “내년 총선, 출마는 커녕 관심도 없다”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이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총선에 출마는 커녕 관심도 없다고 밝혔다. 김총장은 지난 4월 24일,헤럴드 경제와의 가진 인터뷰에서 ‘설마 내년 총선에 나가는 것은 아닌가. 그리고 한체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5월 02일
2월초에 만난 김성조 한국체육대학 총장 “지산동 뒷산을 둘러보고 오는 길입니다”
“자주 구미에 내려올 수 없을 것 같아 지산동 뒷산을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입니다.” 1월을 갓 넘긴 일요일인 2월1일 오후, 김성조 전 국회의원은 겨울 햇살이 내려앉은 금오산을 물끄러미 올려다 보았다. 함박눈이 내려앉은 산비알처럼 머리칼에도 세월이 하얗게 자리를 틀고 있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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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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