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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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안내>단체의 선거운동 금지
1. 선거운동이 금지되는 단체- 국가·지방자치단체 -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 제3호에 해당하는 기관중 정부가 100분의 50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기관(한국은행 포함)-「농업협동조합법」·「수산업협동조합법」·「산림조합법」·「엽연초생협동조합법」에 의한 조합- 「지방공기업법」제2조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0일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되묻던 유승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8일, 사퇴했다. 유 대표는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의총 결과를 존중한다면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12년 4월, 당선된 직후 “가진 자의 편의 아니라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겠다”고 밝힌데 이어 지난 4월 국회연설에서도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서 용감한 개혁을 하겠다.’고 밝혔던 유 원내대표가 직을 내놓..
김경홍 기자 : 2015년 07월 08일
데스크 칼럼> 친박과 비박, 친노와 비노의 정치
그 마을 부잣집 주인의 좋지 못한 품성은 듣던 그대로였다. 탁발을 나가신 석가모니 부처께서 그 집 대문을 두들기자, 문을 열고 나온 주인은 대뜸 욕부터 해대는 것이었다. 심한 욕을 해대는 주인에게 부처께서 질문을 했다. “누가 선물을 갖고 왔는데 주인장께서 그 선물을 받지 않으면 누구의 것입니까” 주인이 답을 했다. “ 받지 않았으니, 선물은 갖..
김경홍 기자 : 2015년 07월 07일
칼럼>정치인은 참모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나?
당나라 현종 때 대시인(詩人)이자 정치가인 백낙천이 29세에 과거에 합격했다. 간언을 담당하는 ‘습유’ 벼슬을 받고 황제(皇帝)에게 대담하게 상소(上訴)를 했다. 백낙천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5월 13일
김성조 한체대 총장 “내년 총선, 출마는 커녕 관심도 없다”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이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총선에 출마는 커녕 관심도 없다고 밝혔다. 김총장은 지난 4월 24일,헤럴드 경제와의 가진 인터뷰에서 ‘설마 내년 총선에 나가는 것은 아닌가. 그리고 한체데..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5월 02일
2월초에 만난 김성조 한국체육대학 총장 “지산동 뒷산을 둘러보고 오는 길입니다”
“자주 구미에 내려올 수 없을 것 같아 지산동 뒷산을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입니다.” 1월을 갓 넘긴 일요일인 2월1일 오후, 김성조 전 국회의원은 겨울 햇살이 내려앉은 금오산을 물끄러미 올려다 보았다. 함박눈이 내려앉은 산비알처럼 머리칼에도 세월이 하얗게 자리를 틀고 있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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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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