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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감기 증상과 비슷한 결핵 의심하자
▶기침으로 전염되는 결핵 결핵은 폐를 비롯한 장기가 결핵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결핵균이 몸속에 들어온 뒤 인체의 저항력이 약해지면 발생한다. 결핵 환자가 기침을 하면 공기 중으로 결핵균이 배출되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숨을 쉴 때 결핵균이 폐로 들어가서 결핵 감염이 발생한다. 그러나 결핵으로 진단되어도 2주 정도만 항결핵제를 복용하면 주..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3일
공직선거법>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예비후보자 제도
Q.지방선거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은 6월 13일이고, 사전투표기간은 6월 8·9일입니다. 유권자는 교육감, 시·도지사, 구청장·시장·군수, 시·도의원, 구·시·군의원, 비례대표시·도의원, 비례대표구·시·군의원선거에서 총 7표를 행사하게 됩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2일
시사칼럼>집단갈등
집단갈등을 생각합니다. ‘조직은 다양한 전략을 통해 서로 모순되는 이해를 증진시키려는 적대적인 집단들이 모여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갈등이론의 사전적 해석과 더불어 멜빌 돌턴(1959)은 「관리하는 사람들 Men Who Manage」에서, 미셸 크로지에(1963)는 「관료제적 현상 The Bureaucratic Phenomenon」에서 ‘더 많은 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3월 11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이것만은 알아야'
매섭게 몰아치던 한파가 물러가고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있다. 곧 다가올 봄맞이에 마음까지 풀리기 쉽지만, 이럴 때 일수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사실! 언 땅이 녹는 봄철, 어떤 재난사고를 주의해야 할까? 해빙기는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계절 전환기에 지반이 동결과 융해현상을 반복하면서 머금고 있던 수분양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8일
파킨슨병의 원인과 진단 방법
파킨슨병은 대표적인 신경퇴행성 질환 중의 하나로, 신경 세포들이 어떤 원인에 의해 소멸하게 되고 이로 인해 뇌 기능이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 지금까지는 흑색질이라는 뇌 부위에서 분비되는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이 신경세포의 손상으로 분비되지 않아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파킨슨병의 원인에 대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8일
‘사람이 먼저’란 생각, 선진교통문화의 첫 걸음
향긋한 봄내음과 함께 농촌 도로변에는 이른 아침부터 농사일을 위해 나온 사람들로 도심지역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로 분주하다. 이렇게 계절의 변화로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까지 보행자가 많아지면서 교통사고 역시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7일
시사칼럼 >경북 도지사 선거는...
지난 2월 20일 경북 매일신문에서는 설 민심 살펴 본 결과 이구동성으로 “경북도민, 도지사선거에 너무 무관심”이라고 했답니다. 즉 ‘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귀찮은 듯이 생각한다(이철우)’, ‘솔직히 도지사 선거에 (도민들의) 관심이 없는 것 같다’(박명재), ‘도지사 선거에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2월 26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구미에 억하심정이라도 있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발언만을 놓고 본다면 구미와 억하심정이라도 있다는 인상을 떨칠 수가 없다.세월을 거슬러 가 보자, 취수원 안돔댐 이전 발표 직후인 2009년, 환경단체의 반대와 안동의 현지 여론이 악화되자, 그해 3월6일 당시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2월 24일
칼럼>2018년 6월 선거에서 절대로 뽑아서는 안되는 자들
최근 구미 내일신문 1208호에는 ‘경북도지사 선거, 의원 대 관료 신경전’이라는 제목 아래 남유진 전 구미시장과 이철우, 김광림 국회의원간의 공방을 다루고 있습니다. 즉 남유진 전 구미시장은 이철우 의원의 국정원 특별활동비 문제에 대하여 ‘유사한 건으로 전직 대통령의 한 분이 조사대상에 오르는 엄중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2월 09일
명품! 경북 교육을 위해
우리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과 가장 많은 문화재를 자랑하는 웅도로서, 산업화된 도시와 전통적인 농어촌이 균형 있게 발전해 온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 삼국 통일의 원동력이 된 화랑정신, 조선 유학의 선비정신, 국난 극복의 호국정신, 조국 근대화의 새마을 정신은 우리 지역을 기반으로 발전한 경북의 자랑입니다. 또한 조선 인재의 반은 영남에서 나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6일
건강칼럼>중년 남성의 삶의 질 떨어뜨리는 전립선비대증
중년에 들어서면 사람의 몸에 여러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데 여러 가지 질병도 발생하며 삶의 질이 현저히 낮아진다. 이 중 비뇨기과 영역에 관련된 대표적인 질환은 전립선비대증이다. 전립선비대증이 생기면 배뇨에 어려움이 생겨 평범한 일상을 영위하기 힘들 수 있다. 그렇다면 전립선비대증은 어떻게 치료할까?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1월 28일
경북과 구미시 정치인만 있고 정치는 없다
정치인(政治人)만 있고, 정치가 없는 “정치 부재”의 경북과 구미의 상황을 어떻게 할 것 인가? 이대로 갈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선택을 할 것인가?란 주제의 논평을 경북미래창조포럼(이사장 신장식) 김기훈 연구원(경북대 정치학박사)이 17일 포럼에서 주제 발표했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2일
치명적인 낙상사고 그 예방법은?
겨울철 빈번히 발생하는 낙상은 경우에 따라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치명적인 사고다. 낙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골절의 종류와 낙상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하는 낙상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옷을 두껍게 입고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2일
현기증이 나는 이유
가끔 현기증과 어지럼증의 차이를 물어보는 이들이 있는데 어지럼증의 증상 중의 하나가 현기증이다. 어지럼증은 가벼운 현기증 증상을 일으키는가 하면 실신까지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현기증은 왜 생기는 것일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5일
기고>나와 가정의 행복을 연장해주는 곳, 비상구
비상구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화재나 지진 따위의 갑작스러운 사고가 일어날 때에 급히 대피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출입구’라고 되어있다. 그렇다 비상구는 급히 대피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제천 화재 참사로 비상구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평상시에도 비상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았더라면, 상황이 조금 달라졌을지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1월 14일
시사칼럼>6월, 아프겠지만 기대하고 기다림/새로운 도지사, 새로운 시장은
제목에 시간을 이리 허비하기는 처음입니다. 글을 만들어 놓고 제목을 붙이기가 쉽지 않아 몇일을 그냥 두었습니다. 몇 달 후가 되면 벅차고 신나는 시간이 될 것임이 틀림이 없는데 ‘사 공명 주 생 중달’(死孔明走生中達,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도망치게 함)처럼 죽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1월 14일
나와 가정의 행복 연장해주는 곳, 비상구
비상구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화재나 지진 따위의 갑작스러운 사고가 일어날 때에 급히 대피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출입구’라고 되어있다. 그렇다 비상구는 급히 대피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제천 화재 참사로 비상구에 관한 관심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1월 05일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진정한 이유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이다. 우리는 왜 그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걸까? 요즘 크리스마스는 기독교인들만의 축제가 아니라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되었다. 멕시코에서는 10월부터 크리스마스 붐이 일어나기도 한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삶을 살지만, 누구에게나 불행이 찾아오고 위기가 찾아온다. 예수님이 세상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1월 03일
기고> 소방차 길 터주기를 통해 살아나는 희망의 불씨
최근 소방차 길 터주기에 관한 언론홍보와 각종 캠페인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반복하여 강조하는 것이다. 화재발생 초기 5분이 지나면 연소 확산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지게 되고, 소방대원의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속도가 늦어지므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2월 31일
시사칼럼>2017년, 반드시 청산해야 할 소설? 대하소설?
2017년은 유난히 ‘소설’이라는 말이 많았던 해인 듯합니다. 5월 ‘한 강’의 맨 부커상 수상에 이어 TV출연으로 ‘김영하’가 지식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그러나 그 보다 연말에 들어가면서 기쁘기 보다는 짜증스런 변명의 방식으로 ‘소설’은 나타납니다. 가장 가까이로는 <2008년 10월20일 주성영 당시 한나라당 의원이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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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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