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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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농지의 범위를 정확이 알아두고 활용하라
▷8년 이상 자경농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규정은 농업소득세 과세대상(비과세, 감면과 소액부징수의 대상이 되는 토지를 포함한다)이 되는 농지를 양도하는 경우에 적용된다. 농업소득세는 농지에서 농작물을 재배하여 얻은 소득에 대하여 과세하며, 농지라 함은 지적공부상의 지목에 불구하고 벼와 특수작물을 재배하는 토지를 말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문화탐방/상감기법과 순청자
상감기법 상감기법은 처음에는 나전칠기와 금속공예에 사용되던 기법으로서 고려사기 장인의 창의에 의해 최초로 고려 도자기에 이 기법이 응용된 것이다. 상감청자의 출현으로 고려청자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 하였고 유약은 얇고 투명해져서 파르스름한 유약을 통해 상감무늬가 선명하게 드러나게된다.고려청자는 대체로 아무 무늬도 없는 소문이거나 음각 양각 투각 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산업기술연수생도 글로기준법상 근로자인지
사례/ 중국인 주윤발은 국내 염색가공업체인 甲회사에서 산업기술연수생으로 일을 하던 중 안면부위에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경우 주윤발도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서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요? ▷해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라 함은 직업의 종류를 물문하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입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는 자를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3일
독자칼럼/당신이 비켜준 소방차의 길, 희망의 길이 됩니다
소방통로는 단순히 말하면 소방차가 지나가는 길이다. 하지만 그 길의 중요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있을까? 화재 발생시 5분이 경과되면 화재의 연소 확산속도 및 피해면적이 급격히 증가하여 초기진화는 거의 불가능하다. 초기진화의 필요성이 중요한 대목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1일
독자칼럼/‘단독경보형감지기’, 안전을 위한 ‘보험’
대한민국 소방은 2010년 화재피해저감 원년의 해로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 이상 줄이기 위해 화재와의 전쟁을 수행했다. 그에 따라 화재와의 전쟁 선포 후 최근 3년간 평균 화재사망자 대비 30.2% 감소하는 큰 성과를 이루어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9일
독자칼럼/불법사금융 범죄도 고개 들고 있다
미소금융, 햇살론, 희망홀씨등을 사칭한 불법 사금융범죄가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전화사기가 대부분 노약자 부녀자 상대 전화사기인 반면 불법 사금융범죄는 제도권 금융 이용이 곤란한 서민들 상대로 고리대금 및 수수료를 편취하는 악성 금융범죄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8일
독자칼럼/인적이 없는 곳 보행 자제
며칠전 하루종일 비가 오고 다시 꽃샘추위가 시작되기 전에는 얼마동안 봄이 온 것처럼 날이 따뜻해서 시골 사람들의 바깥 활동이 일부 증가하기 시작했었다 그래서 동네 주민들은 잔치에도 참가하고 술도 한 잔씩 하고 동네를 돌아보기도 했었는데 주간에는 날이 포근해서 동네 나들이를 해도 전혀 지장이 없었다 며칠 안되었지만 꽃샘 추위가 시작되는 지금은 저녁이나 야간..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6일
법률상식/자기소유 버스로 사업주의 회원 운송을 하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인지
사례) 똑똑해씨는 자기 소유인 버스를 수영장 사업주의 명의로 등록하고 위 수영장에 전속되어 위 수영장이 정한 운행시간 및 운행노선에 따라 회원운송용으로 운행하고 있고, 위 수영장의 사업주로부터 매월 일정액의 급여를 지급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차량운행 중에 재해를 당하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서 산업재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5일
독자칼럼/‘산불’없는 화창한 봄철을 위해선 ‘예방’이 중요
개나리가 피기 시작하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 이 즈음은 편서풍의 영향으로 건조한 시기여서 산불이라도 날까 여러 모로 마음 졸이는 계절이다. 최근 5년간 산불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연평균 74건의 산불로 204.51ha의 산림피해가 났다. 그 중 봄철(3~5월)은 산불 발생이 가장 많은 계절로 산불발생의 52%(38건)가 봄철에 집중되..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3일
법률 상식/대학병원의 전공의가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대학병원의 전공의가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사례) 홍길동은 甲대학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밟고 있는 레지던트입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임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어 병원 측에 그 지급을 요구하였으나, 병원 측은 레지던트 과정도 교육의 과정이므로 임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며 그 전에 얼마씩 지급한 것도 장학금 내지 생활비조로 병원측에서 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7일
네티즌 투고/인적이 드문 시골 도로 심야 운전 자제를 ...
우리나라 농촌에 위치한 도로는 큰 읍면을 제외하고는 지방도와 군도 농로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국도가 위치한 면이라도 그 면을 가로질러 위치해 있거나 전체 도로의 일부라서 타 지역으로 갈 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농촌 주민들은 지방도나 농로를 이용해 생활하고 있다 이러한 도로는 농민들의 농사 업무에 주로 사용되고 있어 농민들의 하루 일과가 끝나면 주요 인적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5일
교육칼럼/남쪽지방 귤이 북쪽에 가면 탱자가 된다
중국의 춘추시대에 제나라에는 안영(安嬰)이라는 유명한 재상이 있었다. 사기(史記)를 지은 태사공 사마천(司馬遷)도 안영을 흠모하기를 “만일 안영이 오늘날 살아 있다면 나는 안영의 마부가 되어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만큼 그를 존경 한다”라고 기록할 정도로 명재상이며 공자께서도 안영은 “표리(表裏)가 같은 사람이다”라며 그를 칭찬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4일
학습지판매위탁 상담교사도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인지?
사례) 홍길동은 학습지제작 ․ 판매회사인 甲회사와 위탁업무계약을 체결한 교육상담교사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서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는지요? 해설)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계약의 형식과는 관계없이 실질에 있어서 근로자가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였는지 여부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2일
세금상식 / 부동산의 양도시기 조절
양도소득세 세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부동산을 가급적 2년 이상 보유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보유기간이 2년 이상이면 양도소득의 크기에 따라 6%에서 35%까지의 세율이 적용되지만, 보유기간이 2년 미만이면 무조건 40%의 세율이 적용되며, 특히 보유기간이 1년 미만이면 50%로 높은 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2010년도에 3,00..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겸손지덕형 고위 공직자를 기대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덕목중의 하나가 초지일관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초지일관의 정신을 져버린다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고위 공직자일수록 더욱 그렇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11일
데스크 칼럼/'문화 예술인들이 밥과 김치를 구걸하는 대한민국 '
그 날은 오랜만에 벌거벗은 다봉산 줄기따라 흘러온 따스한 햇살이 출근길을 맞이하고 있었다. 봄을 만나려면 겨울 한기를 이겨내야만 한다는 이 나라 자연의 가르침을 모르는 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2011년의 겨울은 유난히도 혹독하다. 필자 역시도 여느 때와는 달리 세상을 갈퀴질하는 혹독한 한파를 피해다니느라 급급해야만 했다. 필자를 엄습해 들어오던 ..
편집국장 김경홍 기자 : 2011년 02월 10일
회사분할로 퇴직금 일괄수령 후 재입사 형식 취한 경우 계속근로인지
사례) 홍길동은 甲회사에 입사하여 5년째 되던 해 소속부서 업무가 乙회사로 독립되자 甲회사에서 일방적으로 근로자들을 일괄사직처리하고 퇴직금을 수령하도록 한 후, 그 다음 날짜로 乙회사에 입사한 것으로 하였습니다. 그 후 홍길동이 乙회사를 퇴직하게 되자 乙회사에서는 乙회사 근무기간 4년 9개월에 해당하는 퇴직금만을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홍길동의 경우 甲회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08일
세한도(歲寒圖)
혹독한 겨울을 보내며 신묘년 새해를 맞는다. 한 해가 가고 새해를 맞이하면 나이를 한 살 더 먹고 새삼 세월이라는 것에 한 번 쯤 상념에 젖어보며 지난 세월의 아쉬움과 추운 겨울에 문득 생각나는게 있다. 나는 평소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야(歲寒然後 知松柏之後凋也)란 글을 좋아했고 늘 가슴에 품고 살아왔다. “한 겨울 추운 날씨가 된 다음에야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2월 07일
경운기로 폐품 수집하는 아버지와 아들
삼강오륜 중 하나인 부자유친은 우리의 귀에 익숙한 고사성어이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해야 한다는 내용의 부자유친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 불효보다 더 큰 죄는 없다''는 공자의 가르침을 강조하지 않더라도 자식이 부모에 대한 효와 부모가 자식에게 향한 사랑만큼 더 소중한 윤리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세상의 구조가 금전..
편집국장 김경홍 기자 : 2011년 01월 29일
<기고> 지금부터 이상기후에 대비하자
올겨울 30년 만의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지난 주말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졌고 강추위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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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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